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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은 21-22년 굉장한 다크호스가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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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10-29 07:20:54


저는 셀틱스 팬이지만
뉴욕에서 4개월정도 있어서 닉스도
애착이 있습니다
그리고 2K 시리즈의 마이팀이나 GM모드는
셀틱과 닉스 같이 하는 편입니다

닉스는 샐러리 구조가
21-22 시즌 맞추어 있는데 20-21 이후
하클레스 포르티스 깁슨 엘링턴 페이튼등
빅샐러리들이 모두 빠지게 되고
주축이 될 RJ 로빈슨 낙스는 루키스케일
팀옵션 입니다
그나마 남는 샐러리는 랜들과 노아
그리고 데스쥬 니틸키나 RFA 일듯합니다
거기다 올해 내년 상위픽 선수들도 있겠죠
즉 21-22엔 RJ 낙스 랜들 로빈슨 +@
여기에 70밀 정도 비게 되어
2맥스가 됩니다
행여 랜들 노아를 만기와 바꾸고
RFA 보내면 3맥스도 가능하다는 거죠

그럼 21-22 FA볼까요

FA 쿤보 라우리 아담스 즈루
고베어 올라디포 슈로더
PO 릅 카와이 폴 그리핀 폴조지
올해PO시 헤이워드 드루먼드
루키연장 론조볼 펄츠 테이텀 팍스 등

일단 초대어 쿤보가 나오고
릅 카와이 폴조지 고베어 폴 등
올스타가 즐비합니다
동시에 2명 영입이 가능하기에
2명을 동시에 설득할수 있는 메리트가 있고
행여 3맥스까지 가능하다면
빅마켓 이점과 함께
21-22 최대 다크호스가 될수 있다 봅니다

즉 뉴욕은 올시즌 프리시즌은
조용할거라 봅니다
그냥 만기 선수 받아주도 픽만 모으면
될거 같고 상황에 따라
랜들과 데스쥬 니틸키나 등은
팔릴거라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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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10-29 07:23:19

네츠처럼 어빙 듀란트 손잡고 같이 오던지 그냥 또 쪽박 차던지 둘중 하나가 되겠죠
릅이 랄로 간거처럼 한명만 영입 이런건 기대하기가 힘들죠
네츠처럼 신인들 키우고 1년후 슈퍼스타 영입이 베스트긴하죠 뉴욕이야 사치세 무시 가능한 팀중 하나죠

Updated at 2020-10-29 07:41:18

어빙-듀란트도 넷츠 로스터가 괜찮으니 들어간게 아닐런지. 

 

42승팀에 크게 팀승리에 기여했다고 보기 힘든 고액 연봉자들 다 나가고 들어간거라. 

2020-10-29 07:23:33

텅비어서 뭐든지 가능하겠군요
빅3던 빅0이던

2020-10-29 09:32:46

공수레 공수거 .

빅0여도 우리니까 그러려니 ...
그게 더 가능성 높아 보이는 건
기분탓 일까요

2020-10-29 07:29:17

상당한 베팅인데 꽤 괜찮은 전략이라 봅니다. 다가오는 시즌에 클리퍼스가 또 우승 못한다면 카와이+한명 더 타켓잡아보몀 어떨까 합니다.

Updated at 2020-10-29 07:33:57

일단 선수를 제대로 뽑고, 있는 선수들 가치라도 좀 키워놓고 분위기를 만들고 빅네임들을 오라고 해야지 늘 MSG에서 뛰는 건 선수들의 영광 따위 이야기만 하면서 FA만 바라보니 발전이 없죠. 작년에도 듀란트 다 잡은것처럼 떠들어데다 늘 무시하던 넷츠에 제대로 한 방 먹었구요. 제가 듀란트라도 어빙이랑 같이 가서 우승하려면 팀 구성상 넷츠를 가지 왜 닉스를 가겠냐 싶더군요.

저도 닉넴 Memphis fan in ny에서 보시듯 뉴욕주에 2년 살았고 당시엔 세컨팀이었지만 그 10년전부터 지금까지 하는 걸 보면 정말 정이라곤 주고싶어도 줄 여지가 없습니다.

WR
2020-10-29 07:54:47

저도 육성은 아쉽습니다
바렛과 로빈슨 낙스가 잘성장하고
이번시즌 루키 잘뽑으면 좋겠네요

2020-10-29 09:35:37

팩트 투성이 , 반박거리 제로.
아직 피가 뜨거우시군요.

내용은 모두 다 동의합니다.

미국 최고 부자 누구죠?
닉스 좀 사주면 안되겠니

2020-10-29 07:33:34

작년에도 상황은 비슷했죠. 결국 아무도 안 왔을뿐..
내년이라고 그 때와 크게 다를까 싶긴 하네요.
빅2든 빅3든 일단 기존 멤버들 싹이 좀 보여야 매력 발산이 될텐데..

WR
2020-10-29 07:54:02

셀틱도 똑같았습니다
2맥스 가능했는데 아무도 안와서 결국
호포드 헤이워드 선에서 마무리 되었죠
쉽지 않을거 같긴합니다만
분명 뉴욕은 큰 메리트가 있다 봅니다

2020-10-29 08:13:13

샐캡은 비슷했겠지만 셀틱스와는 차이가 있죠.

2020-10-29 07:34:36

심지어 올해 페이튼 웰링턴 깁슨 각각보장이 100만입니다 여차하면 버릴수있는구조죠

WR
2020-10-29 07:53:07

제가 GM이면 다 버립니다
그리고 타팀들 악성 계약 받고 픽으로
미래를 그릴거 같네요

2020-10-29 07:46:22

노아는 스트레치로 방출 되어서 샐러리만 잡히는 계약이라서 덜어내지는 못하죠

WR
2020-10-29 07:52:11

너무 아쉬운 상황같네요
6밀이면 적은 돈이 아닌데

Updated at 2020-10-29 08:10:39

닉스가 FA 대박 노리다가 잘된적이 있나 싶네요. 

 

닉스가 증명한 것은, 아무리 샐러리 비워놓고 빅마켓이라고 해도, 기본 바탕이 되지 않으면  FA가 오지 않는 시대가 되었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죠. 

 

저는 올시즌 닉스가 가만히 있는건 안좋은 전략이라 봅니다. 

올해처럼 드랩 가치가 낮을때 팔수 있는거 다 팔아서 1라 후반픽이든, 2라든 지명권 확보해서 로또 긁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닉스 팬들도 mvp급 fa의 합류를 기대하진 않으실 겁니다. 

저평가된 올스타 언저리의 fa 두명 영입해서 포텐 터지는 정도가 기대치일 텐데.

또? 하면서 아마 다들 쩝쩝하고 계실겁니다.

 

FA 대박 노리지 말고, 2라픽 한장이라도 더 확보해서 요키치 되게 해달라고 기도 하는쪽이 쿰보 오라고 로스타 백지 만들어 놓고 기다리는 것보다. 더 확률이 높을 거라 생각합니다. 

감독도 대학에서 빵감독 같은 인재 있으면 과감하게 영입했으면 합니다. 

저는 티보듀가 약팀에게 나쁜 선택은 아니라 생각합니다만 좋은 선택도 아니라 생각합니다. 

2020-10-29 07:56:07

샐캡 비었다고 맥스 FA 두세명이 그냥 들어오는걸 기대하기는 쉽지 않다고 봅니다.

지난 오프시즌에도 뉴욕의 샐캡은 어빙과 KD를 동시에 받기에 충분했었죠.

하지만 실제로 그 둘은 브룩클린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빅2를 제외한 나머지 전력을 보았을때 브룩클린이 더 나았기 때문이었죠.

솔직히 샐캡 비워놓고 투맥스 동시에 데려오는 전략은 상당히 리스크가 크다고 봅니다.

그나마 브룩클린같이 어느 정도 전력을 안정화 시켜놓은 가운데 샐캡을 비워 놓는다면

모르겠지만 지금의 뉴욕 로스터를 보면 당장 투맥스가 온다고 쉽사리 우승에 도전할 수 

있을지는 좀 의문이 드는건 사실이긴 합니다. 차라리 트레이드를 통해 맥스급 선수 하나를

먼저 데려오고 2021에 다른 맥스급 선수를 영입하는게 그나마 좀 더 가능성이 높지 않나 싶어요. 

그리고 2021년에 맥스급 FA가 많이 나오긴 하지만 그들에게 가장 많은 계약금을 안겨줄수 있는

팀은 원 소속팀이라는 것도 무시하기 힘든 현실이기도 합니다.

2020-10-29 08:09:21

닉스가 FA에게 매력적인 팀인가요...? 샐캡 비워두면 알아서 오는건 아니잖습니까.

Updated at 2020-10-29 09:54:12

20년전엔
MSG의 상징성 , 농구의 메카라는
이미지에 미 동부 최고의 도시와
가장 큰 지역 베이스를 아우르는
팬덤이 있어서 매력적이었지만 ...

글로벌화 되고
FO랑 구단주는 어찌 그리 투삽을
잘 꿍짝 거리는지 ...

이제 기피 대상에 가깝죠.

멜로 올때도 ,
멜로가 고향팀+닉스 선수 되고 싶은
열망 때문이었지 , 위의 메리트가
제 1의 이유는 아니었어요.

뭐 맨날 르브론을 노리네 , 듀린트를
노리네 , 노리기만 하죠.
다른 팀은 뭐 안 노리겠나요...
항상 노리는 건 리그 최고 선수 급.

그러나 , 그들은 다 쳐다보지도 않고
드래프트는 뭔 마가 꼈는지 맨날
7픽 아니면 8픽이고 ...

간만에 3픽 잡아서 뽑은 애는
FT를 60%도 못넣고 ...

소발에 쥐잡기로
미첼 로빈슨 하나 건진게
근 5년간 최고 수확이네요.

듀란트 - 어빙이
네츠 간 결과 보면 뭐

그래도
우리팀 저지는 이쁩니다?!

2020-10-29 09:49:46

말씀해주신 것처럼 매력적이지 않은거 잘 압니다^^ 원글 작성자분께 물어보는 거였습니다.

2020-10-29 09:55:30

네.
그냥 닉스팬의 신세한탄으로
피식 웃으면서 뵈주세요

2020-10-29 08:15:25

 역설적이게도 지금 슈퍼팀 흐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두팀, 마이애미와 골든스테이트가 슈퍼팀의 모범을 확실히 보여줬기 때문에 현재 닉스처럼 FA 시즌에 맞춰 로스터 텅텅 비워놓고 빅네임을 리크루트하는 방식은 쉽게 먹히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마이애미의 아쉬운 성공이 현대 농구에선 주전 빅네임만큼이나 나머지 롤플레이어들의 핏, 그리고 식스맨의 뎊스가 중요함을 보여줬고, 육성을 통해 드래프티를 낮은 연봉에 쓸 뿐 아니라 긴 시간동안 훌륭한 호흡을 만들어 뎊쓰와 핏을 둘 다 챙긴 골스의 성공이 이 흐름을 완성시켰죠.

 

윗분들이 많이들 말씀하신 듀란트와 어빙이 브루클린을 선택한 이유, 그리고 카와이와 폴조지가 클리퍼스를 선택한 이유도 이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선수들도 아는거죠 재능 총합의 극대화를 위해 핏과 뎊쓰를 포기한 로스터로는 우승의 길까지 너무 많은 불확실성을 극복해야 한다는걸요. 

2020-10-29 08:18:28

닉스가 뉴욕이라서 FA들이 선호할거라는 생각은 이미 구 시대적인 발상이 되버린지 오래죠. 성적도 못 내면서 콧대높은 구단수뇌부 엄청 흔드는 뉴욕 언론등이 슈퍼스타(선수) 중심으로 흘러가는 분위기인 현재 NBA트렌드에 반하죠.

WR
2020-10-29 10:03:52

그래도 LAL 경우도 유망주 안터지다
릅 오고 유망주 AD 바꾸면서 우승했기에
빅마켓 메릿을 가진 선수들은 있다 봅니다
실제 일부 스타들은 뉴욕행을 바라고 있다
루머가 꽤 있었고 뉴욕이 가장 큰 빅미켓 같네요

Updated at 2020-10-29 10:44:33

LAL는 뉴욕닉스랑 비교불가 수준으로 명문 팀이죠. 거기다가 열심히 리빌딩해서 론조볼 잉그램 쿠즈마 등 유망주들을 많이 모왔고 그 유망주들이 갈매기가 된케이스죠. 닉스랑은 두 팀다 빅마켓인거 말고는 공통점이 전혀없죠. 그리고 일부 스타들이 뉴욕행을 선호한다하셨는데 근 몇년간 슈퍼스타가 닉스로 간 케이스가 아마레 스타더마이어 이후로 없죠. 심지어 같은 뉴욕으로 간 듀란트는 닉스행은 생각조차 해본적이 없다했고요. 보스턴자언츠님이 생각하는 닉스랑 현재 닉스 위치의 거리감이 상당히 크다고 생각합니다

Updated at 2020-10-29 08:29:49

냉정히 말해서 미첼 로빈슨이나 RJ 배럿이
다음시즌 올스타급으로 스탭업을 안하는 이상
21년 FA 시장에서 대권을 노릴수 있을만큼 큰
S급 거물은 닉스의 배경을 보고 안갈겁니다.
다만 21년엔 많은 선수들이 풀리니 A급이라도
몇몇 잡는다면 플옵권으론 도약이
가능할수도 있겠네요.

2020-10-29 08:31:43

전 미첼 로빈슨이 올스타급까진 성장할거 같은데 나머지 선수들이 과연

2020-10-29 08:40:29

네츠나 클리퍼스처럼 빅네임 없이 플옵정도는 가야
FA들의 관심을 받고
다크호스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유망주 크는 걸 바라는게 냉정한 평가 아닐까 하네요.

2020-10-29 08:44:13

저번 오프시즌 때도 다 비워놔서 닉스가 큰손이 될거란 얘기도 많았고

sns에선 듀란트-어빙-자이온같은 희망찬 글도 많이 올라왔지만

현실에선 아무도 닉스를 선택하지 않아서 빅네임을 하나도 영입 못했죠.

2020-10-29 08:59:41

지금 그대로면 우승관심없는 선수가 아니면 구하기 어렵지싶네요

일말의 가능성이라도 보여줘야 마켓과 비워놓은 샐러리가 힘을쓸거라고봅니다

2020-10-29 09:09:26

요즘은 대형FA들도 어느정도 베이스가 있는 팀을 선택하는지라.. 뉴욕처럼 유망주들 못키우는 구단에 갈지 모르겠네요.

2020-10-29 09:15:05

황욕붐은....온다...

2020-10-29 09:16:23

샐캡 비웠다는건 스타급 FA영입을 위한 최소한의 조건일 뿐입니다. 샐킵 비웠다고 FA영입이 이루어질 거라는 예상은 지나치게 낙관적이죠. 이미 지난시즌 샐캡 비워놨다가 FA 아무도 안오고 2년 계약으로 억지로 샐캡 채웠죠. 심지어 듀란트 어빙은 바로 옆에 기반 잘다져진 브루클린 네츠로 가버렸구요 (닉스라는 이름값만으로는 안먹힌다는 상징적인 사건). 

 

지금 유망주인 미첼로빈슨이나 RJ바렛같은 선수가 최소 올스타 가까운 활약은 해줘야 FA들이 관심이라도 가질거예요 

2020-10-29 09:29:04

갈수있어도 안가는곳이 닉스 인지라...

플랜C는 가지 않을가합니다...
젊은 선수 한명이라도 터져야
누구라도 올거라봅니다.

2020-10-29 09:36:26

적어도 35승 정도는 해서 미래에 대한 희망을 보여줘야 2맥스를 해보든말든 할 것 같습니다.(그런데 지난 시즌은 21승이었죠 )

Updated at 2020-10-29 09:37:37

작년 오프 시즌 앞두고도 샐러리는 텅텅 비워놨습니다. 거기까진 잘됐는데 어빙하고 듀란트가 네츠에서 조인해버렸죠. 올해 르브론-AD 듀오의 우승도 그렇고 이제는 팀 구성의 대세가 바뀐거 같아  단순히 샐러리를 최대한 비워서 빅3를 조인시키려는 방식은 좀 어렵죠...

2020-10-29 09:51:15

늘 걱정이 되는 닉스

2020-10-29 09:52:08

이제 빅마켓이라는 이유만으로 

선수들이 이적을 선호하는 시대는 이미 지나갔습니다.

선수들은 여전히 돈도 원하지만

현실적으로 우승에 가까운 팀을 원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리그를 뒤 흔드는 슈퍼스타에 가까울 수록

본인의 커리어를 빛내고 인정받기 위해 더 그런 선택을 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뉴욕이 이전처럼 돈은 많이 풀 수는 있겠지만 

리그 우승을 위해 팀의 중심이 될 슈퍼스타를 영입할 수 있는가 라는 부분에선 

가능성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회의적으로 봅니다.

2020-10-29 09:59:54

원래 듀란트는 닉스 어빙은 넷츠 가고 싶어했고, 부상 땜에 닉스가 꺼려해서 어빙 선택에 따른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나요?

WR
2020-10-29 10:06:32

저도 듀란트가 처음에 닉스를 선호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부 슈퍼스타도
뉴욕에서 뛰고 싶다고 표명했습니다
즉 가장 큰 마켓이라는 메릿과
더맨이 되고 싶어하는 선수들은 분명
갈거라봅니다

2020-10-29 10:48:34

듀란트가 얼마전 팟캐스트에 나와서 닉스행은 생각해본적도 없다고 인터뷰했죠

WR
2020-10-29 10:08:59

대부분 부정적인 반응이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작년대비 긍정적입니다
작년은 FA도 적었고
선수들이 La뛰고 싶어했으며
유망주도 부족했다 봅니다

이번에는 분명
어빙 듀란트 / 릅 AD / 카와이 폴조지
처럼 같이 뭔가를 이루자고 가는 경우가 있을거라 보네요
유망주와 부를 다 이룰수 있다 보네요

Updated at 2020-10-29 10:56:46

팩트체크를 하자면 작년FA가 역대급 풍년이였습니다. 듀란트,어빙,카와이, 버틀러 , 탐슨 등이 FA였죠.
LA가 좋아서 갔다고 주장하시는데
카와이가 클리퍼스를 간 이유는 클리퍼스가 샐러리도 비는데 직전 시즌 클리퍼스 선수들이 서부플레이오프에 진출했죠.
또 듀란트,어빙이 최대 빅마켓인 뉴욕도 샐러리가 비는데 옆 동네 브루클린으로 간 이유가 브루클린도 듀란트 어빙오기전에 플레이오프를 진출 시킨 점이라는 거죠. 이런 플옵권팀에 슈퍼스타 2명이 합류하면 우승을 노려볼 수 있는 전력이 되는것이고요.

어차피 슈퍼스타들은 뉴욕을가든 시골팀에 가든 돈 많이 법니다. 결국 FA때는 우승에 근접한 팀으로 가길 선호하는데 지금 현 상황에서 닉스많이 부족하죠. 차기시즌 미첼 로빈슨이나 바렛이 스탭업 하지않는다면 결과는 똑같다고봅니다

WR
2020-10-29 11:20:57

제가 표현이 애매하게 했네요
21FA 대비 적었다는 부분이구요
그리고 우승관련 부분은 동의합니다
한번 행복회로 돌려보고 싶네요

2020-10-29 10:49:22

이젠 빅마켓에 연봉 많이 준다고 빅네임 fa 들이 덥썩 오질 않죠. 그간 빅네임 fa들의 행보보면 팀 로스터 자체가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어야 움직였죠.

2020-10-29 11:00:35

듀란트 어빙처럼 스타들이
뜻을 모아 한 팀에서 모이려한다면
이렇게 샐러리 텅 빈 팀으로 오겠죠!

2020-10-29 11:00:51

가자! 거북아. 닉스 플옵구경시켜줘라!!

WR
2020-10-29 11:21:28

저도 서버럭이 뉴욕갔으면 하네요

Updated at 2020-10-29 13:35:00

이젠, 요샌 대형FA들이 빅마켓이라고 약팀에 가지 않는다고 하시는데. 

 

올느바급 슈퍼스타가  별다른 유망주도 없는 20승 하는팀에 fa로 가는 경우가 있긴 했었는지 궁금합니다. 

 

그럼 예전엔 간적이 있나? 하고 뒤져보고 있는데, 예전에도 그런 경우는 없지 싶네요. 

 

고대로 가면 있을려나요. 

2020-10-29 13:41:53

아마레 있군요. 

2020-10-29 17:29:25

일단 샐러리 비웠다는 당연한건거고 중요한건 이제 다가올 시즌의 성적 유망주들의 성장이겠죠 동부 플옵싸움은 되거나 유망주가 눈에 띄거나 해야 슈퍼스타 선수들이 관심 가질거라 봅니다 단순히 닉스다 메디스 스퀘어 가든이라고 올리는 없다고 봅니다 듀란트가 닉스에 관심 있었다는 루머도 있었지만 결국 네츠행이었고 인터뷰에서도 닉스는 생각해보지 않았다라고도 했죠 물론 네츠에서 잘 안풀리고 그때 사실은 닉스행을 생각했었다라는 발언이 나올수도 있겠지만 당장은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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