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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매니아에서 가장 미움을 받는 선수는 누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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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7 14:56:01

제가 생각하는 후보군?

 

웨스트브룩-효율성 낮음

모리스-빌런

존월-대학생

베벌리-부상메이커

 

우선 생각나는건 이 정도이고, 누구를 비난하거나 그럴 의도는 아니고

그냥 제일 호불호 갈리는 선수를 알고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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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9-17 14:56:57

베벌리 빼야 의미있는 경쟁이 될거 같네요

2020-09-17 14:57:25

르브론 아닐까요? 팬도 가장 많고 안티도 그만큼 제일 많아보이는데...

WR
2020-09-17 15:00:41

이게 코비나 르브론처럼 압도적으로 잘하는 선수들이 안티가 많은거랑

그냥 미움을 많이 받는거랑은 미묘하게 차이가 있는거 같아요..

2020-09-17 15:03:11

르브론은 잘해서 받는 안티심이 외에도 

이런저런 구설수가 많아서 농구외적으로 미움받는것도 많죠. 

그중에는 억까들이 만들어내서 억울한것도 있고

본인이 자초한것도 있고요..

2020-09-17 15:06:24

르브론의 안티는 단순히 슈퍼스타의 세금이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디시전 쇼,리얼월드 같은 자신의 과오들 때문에 비판받는 것이기 때문에 안티가 많은 데에는 본인의 잘못도 크죠.

2020-09-17 15:03:53

매니아에서는 르브론 안티는 거의없고 리스펙 하지 않나요?

Updated at 2020-09-17 15:06:10

음..글쎄요

불과 얼마전 버블에서 보이콧 관련하여 일어난 이슈들 관련해서도 르브론 비토가 엄청났었습니다.

더 전으로 가면 홍콩사태 관련해서도 르브론의 언행에 매냐도 난리가 났었구요. 

2020-09-17 15:11:01

잘못한 행동에 이야기를 한것이라 생각하고 실질적으로 안티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조던이 그랫다할지라도 난리가 났을것같습니다.

Updated at 2020-09-17 15:49:33

자주 싸움 나니까 말 안 하는거지 안티 엄청 많을 겁니다. 징계받고 자중하거나 아예 짤린 분들도 많을 거예요. 잘못된 행동이라도 르브론이 아니었다면 그렇게까지 크게 이슈가 되지도 않았을거구요.

2020-09-17 15:26:30

개인적으로 제임스 헤이터에 가깝지만, 베벌리나 모리스 같은 놈들이랑 같은 선에 있는 싫음은 아닙니다. 후자는 싫다 수준을 넘어 혐오에 가깝습니다.

2020-09-17 14:57:33

서버럭을 미워하는 분은 없을거라고 장담합니다

2020-09-17 15:08:41

미워하지는 않지만 싫어하는 분들은 꽤 있다고 장담합니다.

서브룩 까는 글이든 비판하는 글이든 안좋은 글에만 지속적으로 등장하는 닉네임들이 꽤 있거든요.

못한거에 대해서 비판받는건 피할수 없는거지만, 과거에 잘한것도 후려치고 미래도 암담하게 보는 글에 몇년째 지속적으로 보이는 닉네임 꽤 있습니다. 러스 팬들은 다 알고있죠.

2020-09-17 15:20:34

아마 서브룩을 실력이나 사람으로서 싫어하는 분은 없을지라도 선수로서 플레이스타일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꽤 될겁니다.

2020-09-17 14:58:46

미움은 베벌리가 대세죠 

베벌리 모리스 빼고 다른 선수들은 그냥 맘에 안든다 정도가 많을 듯 합니다.

2020-09-17 14:59:02

전체적으로는 모리스요

2020-09-17 14:59:03

 뭐든지 GOAT 하려는 그분 아닌가요?

WR
2020-09-17 15:18:53

조던 싫어하는 사람은 거의 못봤네요..

안티가 제일 없는 인물 1위까지도 결국은 그분이 가져가는걸까요

2020-09-17 15:22:17

'미움받는'거라기 보다는 '놀림감'이라는게 맞겠네요

2020-09-17 14:59:17

서브룩은 미움 보다는 예전의 모습을 못찾는 안타까움이 더 큰것 아닐까요? 베벌리 모리스 해럴은 미움을 많이 받는거구요

2020-09-17 14:59:34

러스는 진심으로 까기보단 안타까움? 그리고 스탯 패딩에 대해 안좋은 시각이 있어서 까이되 진심으로 러스를 싫어하시는 분은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

벽군도 워싱턴 팬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진 모르겠지만....(아마 미움보단 안타까움이 크지 않으실까 개인적으로 생각해봅니다) 역시 미움보다는 까임(?)이자 놀림의 대상인 것 같습니다.

베벌리랑 모리스는 머... 빌런 이미지로 진짜 미워하시는 분들도 원래 꽤나 있었지만 이번 플옵을 계기로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 같군요

2020-09-17 15:00:00

레너드 아닐까요?

정치적인 행보와 로드매니지먼트

2020-09-17 15:00:41

클리퍼스 선수들중에 있을듯

2020-09-17 15:01:02

경기적으로 못하는 선수들은 안타깝기도 하고 화는 나도 선수가 싫어지진 않습니다. 근데 악질인 선수들이 몇있죠.

2020-09-17 15:02:38

웨스트브룩 같은 경우 미워한다기보다는 놀리는 느낌이고 베벌리 원탑이 아닐까 싶네요

Updated at 2020-09-17 15:06:04

러스, 벽신이 저기에 낄 급인가요..
러스 벽신은 농구를 못하는거지 인간성은 모리스 베벌리에 비하면 성자에요. 베벌리 모리스는 저게 인간인가라는 의문이 들 정도의 인성이고요..

2020-09-17 15:04:39

르브론도 단순히 인기의 반대급부 안티말고

본인 행보의 때문에 욕먹고 미움받는 부분도 상당하죠.

최근의 정치적(이중적) 행보도 있었고 댈러스와의 파이널,

리얼월드는 말할것도 없고...

Updated at 2020-09-17 15:05:05

웨스트브룩 미만잡입니다. 매니아뿐만 아니라 다른 사이트 통틀면 서브룩 미만잡이에요

 

2020-09-17 15:08:10

저도 여기 동의합니다. 그냥 서브룩은 다른 선수에 비해 욕해도 되는 선수라고 낙인찍혀있습니다.
팬들이야 안타까움에 욕하지만 그냥 지속적으로 안좋은 글만 쓰는 분들도 많이 봤구요 취급(?)이 달라요 심합니다

WR
2020-09-17 15:13:44

다른 사이트에서 서브룩은 상상을 초월하게 까이긴 합니다..연봉이 너무 높은것도 한몫하는듯?

2020-09-17 15:27:03

서브룩 연봉가지고 왈가왈부하는게 더 말이 안됩니다.

지금 서브룩 연봉은 OKC에서 맺은 슈퍼맥스고 그건 너무나도 당연한거였습니다.

프랜차이즈 스타에, 슈맥 계약 시작전 3년간 실적이 시즌 MVP, 퍼스트팀 2회, 세컨드팀 1회였는데 프랜차이즈 스타가 아니어도 당연히 슈퍼맥스죠.

러스도 트레이드 요청을 했다지만 지금 연봉은 너무 높게 맺은게 아니라 당연한 연봉을 받은겁니다. 이후에 부상이나 코로나로 못한건 어쩔수 없는거죠.

2020-09-17 15:40:14

저도 공감합니다.

생각보다도 정말 심해요.

2020-09-17 15:04:56

브룩은 미움보다는 아쉬움 또는 안타까움인거같고요.. 압도적으로 베벌리라고 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말실수나 부적절한 태도는 이해할수있습니다. 비난의 대상으로 삼고싶지않아요. 하지만 다른선수를 의도적으로 해하려는 건 용서받을수없지요..

Updated at 2020-09-17 15:09:44

이런 주제는 베벌리 모리스같은 존중X 매너X 개념X 더티플레이어들은 논외로 둬야 진행이 되죠.
버럭이는 까이긴 많이 까이는데 잘할땐 긍정적인 여론도 꽤 있고, 뭣보다도 경기 외적인 부분에서 보여주는 인품 덕에 버럭이라는 사람 자체를 미워하시는 분들이 많진 않을 것 같습니다.
반면 필요 이상으로 이미지가 좋았던 폴조지 쪽이 여론 악화 정점을 찍은 것 같네요.

2020-09-17 15:06:20

그쪽으로는 베벌리가 염소 아닌가요?

2020-09-17 15:08:44

저는 러쓰 싫어하면서 좋아합니다. 러쓰를 좋아하는데 농구 못하는거 보면 싫어지네요. 그래도 좋아하는 선수입니다.

2020-09-17 15:10:29

서브룩은 호불호가 가장 강한건 맞는데 인간적으로 싫어하는 사람은 없으니 미움받는건 아닌거 같아요.

베벌리는 호가 없어서 호불호가 아닙니다

2020-09-17 15:20:33

최근 이 분야에 베벌리 경쟁자가 있나요

2020-09-17 15:25:01

단순히 싫어하는 사람 숫자로만 따지면 인기 많은 슈퍼스타들이 싫어하는사람도 많을거에요(르브론,레너드,커리,듀란트,하든 등)

하지만 좋음/싫음 비율로 따지면 더티플레이어들이나 인터뷰등의 구설수가 많은 선수들이 압도적이겠죠
(그린,베벌리, 파출리아, 급부상한 모리스 등)

2020-09-17 15:30:31

레너드가 많지 않을까요.
샌안에서 침묵으로 출전거부. 올해도 침묵으로 일관해서
레이커스 로스터 꼬이게하구요.

Updated at 2020-09-17 15:39:09

매니아 내에선 모르겠지만, 국내 농구 판 전체에서 보면 이건 웨스트브룩,르브론 같습니다.

 

팬들이 싫어하고, 욕하는 것도 사실 인기가 있어야 그러는건데..

최근에 떠오르는 모리스나 인종차별 발언한 해럴 등은 그리 썩 인기가 많지 않아서 한 번 이상한 짓 하면 한 번 욕하고 마는데..

 

슈퍼스타들은 계속 관심의 대상이 되니, 욕을 먹으면 연타로 오질라게 먹죠.

 

네이버 댓글 막히기 전까지, 웨스트브룩이나 르브론 이 경기 말아먹은 날 네이버나 농구 커뮤니티 보면 반응 정말 아찔합니다.

단순히 안타까움이나 비판 수준이 아닙니다. 특히 웨스트브룩은.

 

웨스트브룩은 심지어 '듀란트가 그래서 떠났지' 하면서 조롱까지 들었을 수준이구요.

 

인성에 대한 호불호든, 플레이에 대한 호불호든 어차피 악플, 비난이야 똑같은 미움이니까 큰 차이 없어보이고, 제가 볼 땐 이건 현재는 1. 웨스트브룩 -- 2. 르브론 같습니다. (둘 간의 격차도 커보이구요. 팬 대비 안티팬 비율이 웨스트브룩이 훨씬 높다고 봐서)

 

 

매니아 내에선 드레이먼 그린도 떠오릅니다.

나름 유명도 해서 그린은.. 

2020-09-17 15:57:07

러스는 미움이라기보다는 멸시죠. 러스를 보면서 증오하는 사람은 거의 없고 다들 샌드백이다 싶어 우습게 여기는 거고.. 미움의 기준을 '얘는 상위라운드 못 가고 철저하게 패망해서 커리어 조졌으면 좋겠다'라고 한다면 러스는 그런 대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러스가 패배하거나 부진하거나 할 때 인과응보 쌤통이다 이런 반응은 거의 없죠. 왕따 괴롭히듯 괴롭히는 것에 가깝고.

2020-09-17 16:05:57

격하게 공감합니다
흑흑흑

2020-09-17 16:00:52

웨스트브룩,르브론 투탑이죠. 다른 선수들은 그 만큼의 인기가 없습니다.

2020-09-17 16:04:46

일단 르브론은 아니죠
르브론의 넘사벽 실력과 지금까지의 커리어 덕분이지 리얼월드, 홍콩 이런 발언들 다른선수였으면 완전 사장됐을거에요
르브론은 이정도면 업보에 비해 리스펙트받으면서 좋은얘기많이 나온다고 봅니다
베벌리이지않을까 싶습니다 베벌리 쉴드 쳐주시는 분을 거의 못본거같아요

2020-09-17 17:02:34

제가 보기엔 웨스트브룩이 원톱입니다. 최근의 베벌리, 모리스는 사고칠때만 까이지 기본적으로 관심도가 높은 선수가 아니죠.

2020-09-17 17:18:06

모리스나 베벌리, 이 두 선수와 러스, 존 월 같은 선수들하고는 확실히 갈라서 비교해야 맞을 것 같습니다..

 

앞선 두 선수는 abominate 의 느낌이 많고, 뒤의 두 선수들은 dislike 의 느낌이 좀 많은 것 같아요

2020-09-17 17:48:02

브룩이는 참.. 밉다 싫다 이런단어로 표현할수가 없는 존재인거같습니다 저는 팬보다는 안티에 가까운데 이선수 벽돌던지고 턴오버하는거보면 웃기다가도 잘좀했으면 좋겠다.. 이생각이 들어요

2020-09-18 07:06:48

르브론은 사생활 디시전등 농구외적으로 까이는거지 실력으로까나요?? 플옵에서 까이는건 서버럭이 탑이죠 연봉 관심대비 가장 못했으니 베벌리는 원래까였고 스타와 언쟁없으면 관심도 떨어지는 선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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