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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MVP, AD와 르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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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8-04 20:55:17

논란이 있어 삭제합니다.

 

불편을 주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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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pdated at 2020-08-04 15:58:58

르브론이 1옵션이라 그런거 같네요.

평균득점 자체는 ad가 좀 더 높긴한데 르브론이 볼핸들러로서 공격을 전반적으로 이끄는게 커서 르브론이 1옵션인거 같습니다.

보통 2옵션 선수는 mvp레이스에서 좀 불리한감이 있죠.

WR
2020-08-04 16:04:27

사실 경기 보면 누가 1옵션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려워 보이는데

(이게 저만 그런게 아니라 다들 그렇게 느낄거라 봐서)

 

그렇다면 AD가 유독 MVP 레이스에 언급이 적은 이유가 뭔지가 당황스러울 정도입니다.

 

정말 AD의 시즌 중 발언 때문이라면, MVP 투표라는 것의 권위가 참 좀 그렇죠... 

Updated at 2020-08-04 16:11:40

예전에 듀란트ㅡ커리와 조금 비슷한건데
둘중 누구를 1옵션으로 놓는부분에서 공동1옵션은 가능해도 듀란트를 2옵션으로 놓자는 의견은 극소수였죠.

마찬가지로 ad스텟이 휼륭해도 현재
르브론을 2옵션으로 보기에는 스텟과 공격에서 영향력이 크기때문에

르브론이 유리한감이 있을거 같습니다.

제 결론은 그래요. ad도 현재 레이커스에서
만족스럽겠지만 mvp레이스 하나만 놓고볼때
르브론과 같은팀이면 손해볼수밖에 없는거죠

Updated at 2020-08-04 16:00:30

르브론이 MVP 1위표를 몇표를 받아야 MVP Share 역대 1위가 되는지 궁금하네요.

버블 안에서 정규시즌이 끝날때까지 지금과 같은 수준의 경기력이면 표가 좀 줄어들 것 같은데요...

Updated at 2020-08-04 16:06:12

이미 투표가 끝난 걸로 알고 있어서 표가 줄어들 일은 없을 겁니다.

2020-08-04 16:17:44

그러면 뭐 팀 순위도 거진 확정난 마당에 좀 설렁설렁 뛰어도 되겠다 싶네요 

2020-08-04 16:06:34

리그 초반에는 AD하고 르브론 MVP 순위가 비슷했던거 같습니다

근데 코로나로 리그가 종료가 되기전에

르브론이 위닝샷도 넣고 잘하면서 mvp 순위가 확 올라갔던거 같습니다. 

2020-08-04 16:10:09

르브론이 부상으로 이탈 했을때의 레이커스 경기력과

AD 가 부상으로 이탈 했을때의 레이커스 경기력 차이가 나는 바람에

르브론이 이팀의 1옵션이다라고 인증아닌 인증이 된 것 같습니다.

2020-08-04 16:13:45

 르브론이 팀 전반적인 볼핸들러 운영담당을 하니 득점볼륨 자체야 AD가 높더라도 어시스트 갯수는 릅이 높으니 아무래도 유리한 것도 있죠 게다가 전체 도움이 1위이기도 하고요 사실상 팀내 비중으로 본다면야 거의 

50대50 이라고 바도 무방하지만요

2020-08-04 17:36:17

평득은 1점차이인데 어시스트는 7개 차이라서 스탯상으로도 르브론이 살짝 우위라고 생각합니다 갈매기의 수비력이 엄청나지만 르브론 역시 클러치 수비가 엄청나기 때문에 팀내 비중 55 대 45까지도 볼 수 있을거같아요 그와 별개로 한명이 부진하면 한명이 1.5인분 해주는 롤도 겹치지 않는 아주 이상적인 원투펀치인거 같아요

2020-08-04 16:17:39

AD가 공수에서 1옵션이죠
그런데 르브론이 빠지면 볼핸들링, 플레이메이킹 등 여러 곳에서 문제가 생기는 구조가 현재 레이커스입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매체들도 르브론이 있을 때, 없을 때 등 비교하고 리그 중단 직전 르브론의 활약 등으로 인해서 MVP 2위까지 올라간거 같습니다

2020-08-04 16:35:54

저는 르브론이 1옵션이라고 생각합니다. 볼핸들러 농구가 지배하는 현 농구 트렌드와 팀에 부족한 볼핸들러의 수 때문에 르브론의 영향력이 팀에 더 커요. 그런데 누가 더 현재 뛰어난 선수냐고 하면, AD 뽑겠네요.

Updated at 2020-08-04 16:44:46


르브론만 뛰는 라인업이 갈매기만 뛰는 라인업보다 마진이 좋아요. 레이커스 경기 10경기이상 보셨으면 체감상으로도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Updated at 2020-08-04 16:56:37

글에서 선후관계를 반대로 알고 계십니다. 갈매기가 르브론 지지 발언하고 MVP 여론이 바뀐게 아니라 르브론이 쿰보와 MVP 경쟁에 탑2로 돌입하자 갈매기가 지지발언을 하게 된겁니다. 당연히 개인의 지지 여부로 투표에 유의미한 변화가 생기지도 않구요.
선후관계를 잘못 알고 계시니 글의 전개과정이 사실과 달라지고 그러니 질문 자체가 의아합니다.

WR
2020-08-04 16:56:53

아, 제가 그 순서를 잘 몰라서 의아함이 들어서 그랬던거에요.

(그리고 활약도에 대해 AD의 순위 얘기가 너무 없다 정도...?)

 

그런 맥락에서 이루어졌군요.

2020-08-04 16:55:34

어떤 선수가 밀어준다고 MVP트래커 순위가 바뀌고 전문가들이 표를 몰아주고 팬들이 한쪽만 더 부각시키는 경우를 혹시 보신 적 있으신가요? 좀 이상한 가정을 하고 상황을 보시네요.

AD가 르브론이 MVP라는 발언을 하기 전에도 르브론은 MVP 2순위였습니다. 두 선수의 실제 비중은 비슷하다고 보지만 팀 사정상 온오프 마진으로 보면 차이가 크기에 르브론이 AD보다 표를 많이 받을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WR
2020-08-04 16:57:57

제가 그 순서를 잘 몰라서 의아함이 들어서 그랬던거에요.

(그리고 활약도에 대해 AD의 순위 얘기가 너무 없다 정도...?)

 

그래서 그런 식으로 순위가 어느 정도 몰아준 사례가 있었나 싶어서 궁금해서 여쭈어 본거구요.

 

제가 순서를 몰라서 오해가 있었던건데, 그런 맥락에서 이루어졌군요.

Updated at 2020-08-04 18:45:05
잘 모르면 그냥 질문만 하면 되는거, "밀어주기"와 같은 팬들 기분 상하게 할만한 자극적인 용어를 쓰니 겨냥당하는 팬들 입장에서는 기분이 상합니다. 지난번엔 요키치-AD 퍼스트팀 경합에서는 (그간 전례없는 것도 아닌 사례를 가지고) AD 밀어주기가 아니냐 하시더니 이번엔 릅 밀어주기나 인기투표인가요?

본인이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오해와 의아함으로 왜 저러한 자극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쓰는지 싶네요. 의혹을 가질 수는 있어도 밀어주기와 같은 용어선택은 자제 바랍니다.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WR
2020-08-04 18:51:32
 | 전성기 르브론을 21세기 메이저리그 선수에 비유한다면 누가 어울릴까요  |  NBA-Talk

 

르브론을 역대 MLB 선수에 비교해 달라고 해서 

제가 MLB 를 본 이후 최고의 선수라 생각하는 매덕스와 랜디 존슨에 비교하는데,

이것도 단순 헤이터의 심리일까요...?

 

 

그냥 좋은 말은 기억에 잘 안남고,

까는 내용이야 기억에 잘 남겠죠. 

 

WR
2020-08-04 18:52:33

AD 의 발언에 대한 해석이 들어갔는데,

제가 가진 정보로는 그렇게 생각을 했었습니다. 

 

앞으로 밀어주기 같은 용어는 자제하도록 하겠습니다. 

2020-08-04 17:18:38

르브론이 볼핸들러고 ad는 빅맨이라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르브론이 ad한테 엔트리패스만 넣어주는 수동적 타입도 아니고 르브론 빠지면 레이커스는 볼핸들러가 없어서 ad가 이끄는 라인업은 경기력이 처참하죠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WR
2020-08-04 17:41:57

황당하시네요, 무슨 관심법을 그렇게 하시는거죠?

전 한 번도 르브론을 역대 8위라 생각해 본 적이 없고, 매번 2위권 그룹으로 여긴다고 댓글을 쓰거나 글을 썼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실력만으로는 조던이랑도 비빌 수 있는 레벨이라고 댓글 단 적도 있습니다.) 2위권 그룹으로 여기는 선수는 릅ㅡ버드ㅡ매직ㅡ던컨이고요. 그 중에선 그나마 릅이 조금은 앞선다가 평소 의견이고, 그걸 매번 얘기했습니다. 윌트ㅡ러셀ㅡ카림에 대해선 보통 언급 안하는데, 그들은 제가 도무지 평가하기 어려운 시기에 있었다고 보기 때문에 언급 자체를 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전 그 전문가들이 2위로 뽑는 이유와 근거에 대해서 물은거고, 그것에 관해서 표를 분산하기 딱 좋은 AD가 위협적일 수도 있겠단 생각을 해서 생긴 의문점을 얘기한건데, 그거 언급하면 안되는건가요...? 르브론 MVP 2위에 의문 제기하면 안되는 규칙이라도 있는건지요...?

제가 평소 얘기하는 것 중 하나가 2000년 이후 센터 뎁스 약화를 얘기하는데, 그 이유 중 하나가 던컨의 센터 all nba 수상입니다. 이미 그때 되면 압도적 기록의 빅맨이 존재하지 않아요. 평소에도 팀 던컨은 감독 잘만났다고 생각하는데 갑자기 왜이렇게 발끈하시는지 모르겠네요...

 | 르브론의 계승자에 관한 글을 읽고  |  NBA-Talk
제가 쓴 글인데, 심지어 이 글에서 제가 르브론에 대해 평한 부분을 보고 감동 받은 회원도 계신데 황당하네요.

제가 르브론을 특별히 높히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특별히 낮추지도 않습니다. 무슨 억하심정이 들어서 그러시는건지...

제가 쓴 어디를 보고 르브론을 돌려깐다고 보시나요? 우선 르브론은 까이면 안되는 성역인지도 궁금하거니와, 제가 없는 얘기 지어서 까내리는 것도 아니고요. 가치판단이 들어가는 부분에 대해서만 제 가치를 얘기하는거 외에 제가 뭘 했다고

2020-08-04 18:31:37

 항상 르브론에 부정적인 덧글을 다시는 것을 저도 사실로 봅니다.   그것에 딱히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의 스탠스를 굳이 숨기거나 부정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죠.   모든 르브론 관련 덧글이나 글에 항상 같으셔서 저도 기억을 잘하고 있거든요. 

WR
2020-08-04 18:40:35

네, 저는 딱히 르브론을 높이 평가하진 않지만(사실 냉정하게 보면 높이 평가하죠)

그렇다고 말도 안되게 부정적으로 까지도 않아요. 

 

그냥 딱 제가 보는 농구 관점대로 보는거고, 여기 댓글도 마찬가지고요.

이번 글도 딱히 까려는 것도 아니고 궁금해서 물어본겁니다. 

 

제가 여기서 제 스탠스를 일부러 숨기거나 한 적이 아니고요.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WR
Updated at 2020-08-04 18:50:43

찾아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릅을 어떤 부분에서 인정하지 못하는 것과 별개로

(인정하지 못하는 부분이야 많죠. 대신 제가 인정하는 부분도 많을겁니다.)

또 어떤 부분들에서 인정을 하기 때문에 

저는 릅을 역대 2위 그룹으로 보는겁니다.

 

제가 르브론 칭찬하거나 좋게 평가하는 댓글들 보시면 어떤 생각이 드실까요...?

 

무슨 제가 릅을 역대 8위로 둔다고 관심법을 혼자 쓰시고서는 

릅 헤이터라는 말 하나로 단정을 지으시나요?

그러면 제가 이런 댓글 반을을 보고 

"조던2"님을 단지 릅빠라고만 단정 지어도 될까요?

 

 | 전성기 르브론을 21세기 메이저리그 선수에 비유한다면 누가 어울릴까요  |  NBA-Talk

 

르브론을 역대 MLB 선수에 비교해 달라고 해서 

제가 MLB 를 본 이후 최고의 선수라 생각하는 매덕스와 랜디 존슨에 비교하는데,

이것도 단순 헤이터의 심리일까요...? 

Updated at 2020-08-04 21:36:06

댓글이 너무 많아서 캡쳐조차 힘듭니다..
본인이 게시판에서 자신의 닉네임으로 댓글검색으로 kg@td로 검색해 보세요

대부분 르브론 관련글에 댓글을 다셨고

데뷔할땐 엄청 기대했는데 히트가고 클블 복귀등등 철새이미지다 인정하기 힘들다
매직 버드 던컨 급이다라고 하시지만 한수 아래 뉘앙스가 많습니다

제가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 kg@td님 댓글 최소 수십번 보구 단 댓글입니다

오늘 하루보구 댓글 단것 아니구요

WR
2020-08-04 18:57:54

아니 제대로 찾지도 못하고

그런 뉘앙스로 기억한다고 얘기를 하시면서 그렇게 얘기를 하는게 어디있습니까?

 

제 아이디로 코멘트 단거도 실컷 찾아봐도,

결국 게시판 내에 꼭 르브론이 아니라도 골고루 멘트를 많이 다는 편이구요.

기본적으로 매니아에 르브론 게시물 자체도 지분이 높은데,

당연히 제 코멘트도 르브론 게시물에 많겠죠?

 

그리고 살면서 르브론을 매직-버드-던컨 급이라고 본 적 한 번도 없을 뿐더러, 그렇게 댓글을 단 적도 없습니다. 고작 달아 봤자 비슷한 급인데 간간히 그들보다 조금은 앞서 있다는 뉘앙스로 쓰고요.

 

데뷔 이후 기대, 히트, 클블 복귀 중에서 혹시 제가 거짓을 얘기한게 있나요?

주관임을 명백히 밝히고 쓰죠.

 

그러면서도 제 농구 철학상 프랜차이즈를 높이면서도, 누적이나 꾸준함을 상당히 중요시 여기는 편이기에 릅이 조금은 앞 서 있는게 아닐까 하고요. 

2020-08-04 19:41:14

댓글이 너무많지만 8위에 초점을두면 이거입니다
조던 카림 윌트 빌레셀 릅 매직 버드
이그룹 밑에 샥 던컨 코비가 중론인데
던컨이 최소 르브론이라면 르브론이 8위정도 아닌가요?

WR
2020-08-04 19:50:54

애당초 그게 8위 근거라면 제가 던컨을 샤크보다 아래 두는지 부터 확인이 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본인이 누구 아래면 자연스레 몇등을 정해두고선 그거에 맞춰서 남의 평가 기준을 멋대로 정하는게 뭔가요?

전 기본적으로 던컨>샤크로 보는 사람입니다. 르브론을 2위 그룹으로 보고, 쌓을 누적이 있기에 앞서 갈거라 당연히 예상하고요. 그리고 찾아 주신 댓글서도 보듯이 저는 카림 까지도 고대 괴수라 생각해서 아예 평가에 넣지도 않구요.

고대 괴수가 2위 그룹이라고 딱히 생각도 안합니다. 제가 단 한 번도 눈으로 간접 경험하거나 영상으로 풀게임을 본 적도 없기 때문에 고려하지도 않고, 가중치 부여를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저런 댓글 보고 제가 릅을 8위로 보신다고 생각을 하신다고요? 작년 정도는 르브론이 에이징커브 왔다고 해서 어느 정도 순위에 변동이 없으려나 하던 시기도 왔는데, 올시즌 보면서 르브론은 여전히 더 갈 곳이 있구나 하고 그 미세한 순위도 오르나 하는 편이죠.

게다가 전 냉정하게 말해서 숫자로 줄 세우는 올타임 자체를 매우 부정적으로 보고, 그거에 관해서도 길게 썼던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2위 그룹이라는 말을 한사코 고집합니다.

2020-08-04 20:20:49

네 저도 님이 던컨을 르브론 위에 두신다고 해도 전혀 불만이 없습니다
선수 순위자체가 개인적이기 때문이죠

근데 대체적으로 르브론을 폄하하시다가 릅팬덤이 강해서 눈치보는 듯한 발언들이 많으셔서 언급한 것입니다

예전글에 nba를 꽤오랜본 올드팬이라고도 하셨고 올해 la경기를 꽤나 보셔서 ad 수비장면도 많이 보시고 쿰보랑 비교하시던데 정작 르브론이 왜 ad보다 mvp 순위가 높냐는 식의 글이 자극되었습니다

무슨 말이신지는 알겠습니다

2020-08-04 18:00:53

오히려 조던2님이 과민반응 하시는거 같은데요. 이분이 누구를 까려는 의도를 가진 것도 아니고, 글을 이상하게 쓰신 것도 아니고 개인의 생각을 밝힌거 뿐인데 르브론 돌려까는거 같다라고 말씀하시고 갑자기 던컨 언급하시고....

2020-08-04 18:41:48

이 글만 보면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눈팅 많이 하는 르브론 팬분들 중에 이 분 아이디 모르는 사람 거의 없을겁니다. 르브론에 관해 비판적인 코멘트를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글에 나타나시거든요. 그게 쌓여서 이런 반응이 나오는 거겠죠.

WR
2020-08-04 18:47:57
 | 전성기 르브론을 21세기 메이저리그 선수에 비유한다면 누가 어울릴까요  |  NBA-Talk

 

르브론을 역대 MLB 선수에 비교해 달라고 해서 

제가 MLB 를 본 이후 최고의 선수라 생각하는 매덕스와 랜디 존슨에 비교하는데,

이것도 단순 헤이터의 심리일까요...?

2020-08-04 18:59:11

제가 케빈가넷의 실력은 인정하면서, 가넷 글마다 '전 이만큼 가넷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의 트래쉬토킹은 도를 넘어서는~' 이런 류의 댓글을 수도없이 달면, 전 헤이터가 아닌가요? 남들이 보기에 헤이터 같을텐데 말이죠.

WR
2020-08-04 19:01:58

사실을 얘기하면 헤이터가 됩니까? 

전 가넷 암환자 발언 보고 상종 못할 인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글구 아디 보고 얘기하시는거 같은데 딱히 케빈 가넷 팬은 아닙니다

 

옛날에 지었던 건데 귀찮아서 안바꾸는거 뿐이죠. 

2020-08-04 19:08:42

헤이터가 뭐 사실을 날조해야 헤이터입니까? 코비가 커리어 막판 난사를 했던건 사실이지만, 코비 글마다 난사를 해서 별로라고 댓글달면 헤이터죠. 헤이터가 잘못이라곤 생각 안 해요. 당연히 싫어할 수도 있죠. 근데 님은 정도가 지나칩니다.

WR
2020-08-04 19:18:04

르브론 글마다 나타나서 얘기하는 것도 아니고, 평가를 요구하는 글에 대해서 평가를 달았는데 그게 부정적이면 헤이터인가요?

그러면 매번 평가 글들마다 뉘앙스를 바꾸어서 비판도 했다가 칭찬도 했다가 번갈아 쓰면 헤이터가 아닌건지요? 적당히 걸러가면서 부정 평가를 쓰지 않고 넘기는 글이 필요한가요? (그런 글 사실 많죠.)

다른 예로 르브론을 주구 장창 역대 2위인가에 대해 그렇다고 댓글 달고 글 쓰는 사람은 악질 카림 헤이터인가요? 대체 좋은 말하면 립서비스라고 하고, 부정적 뉘앙스는 기억했다가 헤이터라고 까면 어느 장단에 맞추어야 하는건가요?

매번 무슨 르브론 순위 글 쓰는 이용자도 아니고(아마 한번인가 썼을 겁니다), 평가가 들어가는 댓글에 대해 쓰면 매번 쓴다고 헤이터라고 단정 짓는게 황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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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4 18:57:47

동의합니다.
2위권이라고 애배모호하게 말하고 아주 간간히 립서비스가 있지만 실상은 버드ㅡ던컨 등을 못넘었다고 강력히 어필하고 계시죠.

조던 아래 평등하다는 식으로 2위권이라고 두루뭉실하게 설명하지만 현지 어느 매체에서도 버드와 던컨을 올타임 2위에 넣는 곳은 없죠.

이 말고도 본인은 못느끼실지 모르지만 교묘하게 불편하게 깍아내리는 댓글들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굳이 논쟁하고 싶지 않아서 넘어갈뿐이죠. (뭐만하면 매니아내에서 르브론 욕은 실컷 먹으니까요.)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2020-08-04 19:19:26

싫어하시는 감정은 이해합니다.
한두번이면 그럴수 있지 하면서요.
누구나 좋아하는 선수가 있으면 싫어하는 선수가 있을 수 있으니까요.
그거 가지고 뭐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그런데 매번 르브론 관련 글들을 보면 님의 댓글들이 대부분 있고(릅 팬들 보다도 더) 그 글들이 항상 깍아내리는 것처럼 보인답니다. 대놓고 깎아 내리면 차라리 그러려니 하겠는데 글의 뉘앙스와 맥락이 항상 찡그리게 만들죠.

매번 말씀은 2위권이라고 하시는데 부분 부분 댓글들을 조합해서 보면 2위권도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게 많으니 하는 소리입니다.

아니시라고 한다면 할말은 없으나 르브론 팬들이 왜 저리 느끼는지도 한번쯤 생각해보시면 어떠실런지요.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2020-08-04 19:50:23

싸우지들 마세요 확실히 릅이 버드와 던컨은 넘었죠 참고로 저는 버드팬입니다!

WR
2020-08-04 19:53:57

죄송합니다.
자제하겠습니다.

2020-08-04 20:03:13
인정하는부분 좋습니다!♥
2020-08-04 20:43:02

뭐가자꾸 지능적안티라고 하시는건지
본문글만보면 저런말 들으실게 아닌거같은데..

2020-08-05 05:40:04

맞습니다 이분은 지능적안티가 아니라 그냥 안티입니다.

Updated at 2020-08-04 20:19:29

글쓴분 다른 글은 잘 모르겠지만 이 글은 이상한 글이 맞습니다. 아예 선후관계가 바뀐 내용을 전제로 결론을 내리고 그 결론으로 질문을 하는 형식이니까요.
사실 이런 형식의 글은 매우 드물죠. 보통 의문사항에 관해 질문을 하지. 이미 그 의문에 결론을 내려놓고 그걸 재확인 하는 식으로 질문글은 잘 안 쓰입니다. 그런데 내용까지 잘못되어있습니다. 글쓴분 의중은 모르겠지만 이 글 자체는 제기준으로 참 이상합니다.

Updated at 2020-08-04 20: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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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4 20:54:29

와 빛의 속도로 글 지우네요 디시에선 릅퀴 릅 갈 그러면서 매니아에선 객관적인 척

Updated at 2020-08-04 21:11:39

삭제 된 디씨유저의 글입니다.

2020-08-04 21:16:51

뒤에선 이러면서 참.

2020-08-04 21:18:40

궁금한 게 있는데 그 글을 작성한 디씨유저 아이디는 신산귀모라고 나오는데 이 글 작성자와 아이디가 다르지 않나요?
어떻게 동일인물이라는 걸 아셨어요?

2020-08-04 21:22:20

아이디 검색하면 나오긴하네요

2020-08-04 21:38:44

아 닉네임이 아니라 아이디가 같군요. 이제 알았습니다.

2020-08-04 22:02:14

너무 대놓고 비꼬시는거 아닌가요?

2020-08-04 21:14:36

와  .. . .이건 약간 무서운데요? 말이 안나오네요;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2020-08-04 21:20:36

전 신고 안했습니다 신고당했지..

2020-08-04 20:47:39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었군요. 르브론 글마다 부정적인 글을 많이 다신 것 같았는데 비슷하게 느끼신 분들이 많네요.

2020-08-04 20:51:21

싸우실거면 서로 싸우기만 하시지 신고는 왜계속 누르셔서 계속 빨간색 뜨게...

2020-08-04 20:53:42

역대급 빨간색 숫자에 깜놀했네요

2020-08-04 20:53:07

싸우지들 마시고..본문에 초점을 맞추면 르브론이 팀을 승리로 이끄는 힘이 더 있던 시즌이었습니다. Ad가 디포이급 활약데 꾸준한 득점을 찍어냈지만 그 AD와 팀을 조율하는게 르브론임이 확실히 보여지던 시즌이었죠.

2020-08-04 20:57:06

본문 내용자체가 사실관계에서 완전히 어긋나 있었고 그로 인해 파이어가 일어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글쓴분이 잘 모르시는 주제였다면 최소한 알아보려는 노력은 하셨어야 할 것 같네요.

전에 루키스케일 관련해서 사실과 아예 다른 주장을 확신에차서 하셨었는데 본문 내용에서도 비슷한 느낌이듭니다.

Updated at 2020-08-05 00:43:14

정말 그 루키스케일 관련해서는 94년 빅독 글렌로빈슨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할 판이었습니다.

Updated at 2020-08-04 21:01:29

동지님이 글쓴이 디시 동일 아이디 글 검색해서 올리신 직후 해당 아이디가 릅퀴라면서 르브론 비방한 글들이 순식간에 사라졌습니다. 우연이라면 재밌네요.

Updated at 2020-08-04 21:15:54

이분이 디씨에 쓴 글 하나 첨부합니다. 이러면서 본인을 안티로 몰아서 황당하다고요? 디씨글 걸리자마자 탈퇴했네요. 창피한 줄 아세요.

2020-08-04 21:19:38

진짜 황당하신 분이네요.. 저만 신고당하구..
1년이상 저분이 르브론 헤이터 느낌을 주셔서 이번에 댓글로 여쭤본건데 신고만 당했네여

2020-08-04 21:24:41

네 저도 1년이상 지켜봤는데 결론이 이렇게 나네요.

Updated at 2020-08-04 22:07:59

역시 비슷한가 봅니다.
저도 오랫동안 그냥 저분 댓글 봐오기만 했는데 다들 비슷하게 느끼시나 봅니다.

그간 어지간한 릅 논쟁엔 껴들지 않고
그냥 그러려니 하고 달관했는데,
위에 동지님이 찾아주신거보니..
좀 많이 그렇네요.
덕분에 간만에 신고 먹고 글 삭제되고.

Updated at 2020-08-05 01:29:18

다들 똑같이 느끼셨네요
처음 글보고 댓 달려다가 말았는데 결국.....

2020-08-04 21:24:21

매니아 3000일 넘게 하셨던데 현재 탈퇴한 계정이라네요

편하게 늡갤가서 저렇게 글 쓰고 놀면 될듯합니다

Updated at 2020-08-04 21:57:15

알게모르게 레이커스 팬분들 탐탁치않아하는 느낌은 받았었는데 이정도일줄은 몰랐네요

2020-08-04 23:05:29

제 직감이 꼭 잘못된 것만은 아니군요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Updated at 2020-08-04 21:19:55

4000일 짜리 계정이 이렇게 날아가네요...

2020-08-04 21:20:01

지금 돌아가는상황이 틀리지않다면
소름이네요

2020-08-04 21:22:58

이분 탈퇴하셨네요?

2020-08-04 21:24:22

이 사람 하이라이트는 이거

2020-08-04 21:26:58

우아

2020-08-04 21:29:34

늡갤에서 신나게 놀다가 매니아만 오면 눈쌀이 찌푸리지셨나 봅니다

2020-08-04 21:31:49

저도 이 글 보고 나도 부탁한다고 몇 번이나 댓글 썼다 지웠다 했습니다. 누가 누굴 보고 참.

2020-08-04 22:05:15

재밌는건 그때 쿠즈마 글 겨우 2개 있었죠.
나중엔 수정해서 3개 아니고 2개라고 했지만..

Updated at 2020-08-05 00:45:11
모든게 밝혀진 지금에야 조각이 딱딱 맞춰지는데... 위 캡쳐는 그냥 르브론 필두의 레이커즈 팬들이 맥락없이 쿠즈마를 욕한다라는 프레임을 씌우려는 의도였을겁니다, 삭제된 이 글의 본문 역시 AD와 르브론 팬들간 이간질 의도였을 것이고요. 또한 며칠전 카와이-폴조지 수비관련해서도 레이커즈 팬들이 위 캡쳐에 거론한 엄살 떤다는걸 돌려 말하고 싶었었겠죠, 늘 근거자료가 빈약해 반박당하며 목적달성에는 실패하지만.

경기 도중 상식밖 플레이가 하나 나오면 원망을 듣는건 어떤 선수든 매한가지인데, 그 상황이나 맥락을 보지 않고 욕한 부분만 확대해 마치 쿠즈마를 아무 이유없이 욕먹는 선의의 피해자로 만드려는 시도.(현실적으로 이상한 플레이 하나 하면 르브론 역시도 "뭐하나요?"같은 글들 수두룩하게 달립니다, 그리고 KCP가 시즌초 그랬듯 쿠즈마도 최악을 달리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쿠즈마 팬도 아니고, 역시 이 르브론-AD의 본문처럼 딱히 AD를 응원하는 쪽도 아니었죠. 지난번 AD-요키치 퍼스트팀 선정 관련해 리그가 AD라서 밀어준다는 근거없는 주장을 펼쳤었거든요. 언제는 퍼스트팀 감도 아닌데 인기로 강탈이고, 또 오늘은 르브론 못지 않은 활약인데 왜 MVP에 거론조차 안되냐며 일관성 자체가 없는 가운데 늘 공통분모로 겨냥되는게 르브론이에요 여기 팬들이 다 느끼고 있듯이.

디씨서 저렇게 욕섞어가며 속내 드러냈다는데서 어쩌면 반대진영을 통해 모호해질 수 있었던 것들이 다 끼워맞춰지는군요.
2020-08-05 00:57:41

네 저도 이번 글 보면서 갈라치기라는 단어가 제일 먼저 떠오르더라구요.

뭐 르브론 뿐만 아니라 여타 팬덤 많은 곳에 안티들이 분탕치는거야 하루 이틀이 아니긴 하지만 굳이 이렇게 이중생활(?)하는 의도를 모르겠네요. 그냥 자기랑 맞는 곳에서 생활하시면 좋을텐데 말이죠.

Updated at 2020-08-04 23:48:13

이분 예전에 코비 12-13시즌이었나하는 시즌이랑 올 시즌 르브론 투표글에서 투표 결과를 그냥 팬투표라고 하시길래 논쟁을 한적이 있습니다.
저도 댓글을 많이 남기는 편은 아니지만 이분은 예전 부터 댓글보고 르브론 싫어하시는게 너무 티나서 논쟁을 했었는데 역시나 르브론 극렬 안티셨네요.
평소에 본인도 르브론을 너무 폄하하는 글만 썼다고 생각하시는지 어느 순간부터는 르브론 칭찬글도 몇개 쓰시더니 결국 디씨까지 걸리고 도망가셨군요.
그냥 싫어하면 싫어하는거지 뭘 추하게 본심 숨기며 글쓰고 다니시다가 도망까지 가시나요.

2020-08-04 23:45:12

소름끼치네요

 

2020-08-04 23:55:50

와...저렇게 훅 가버리시는군요..디씨에서 여기글 가져가셔서 씹고뜯고 즐기시는게 소름이네요

2020-08-05 00:43:59

싫어하면 걍 그렇게 이야기 하면되지 재밌는 사람 많네요 .. 매니아에 특정선수 꾸준히 돌려까는 분들 몇분 계속 봤는데 건수 하나 잡으려고 경기는 꼬박꼬박 챙겨보더라구요.. 별로 안좋아하는 선수한테 그렇게 관심 많은 분들 신기합니다.

2020-08-05 04: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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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5 10:16:57

가입한 후 1년 가량 지켜봐왔고, 기승전릅 식의 글도 한두번 본 게 아닙니다. 물론 부정적인 방향으로요. 솔직히 르브론이 버드-던컨이랑 같이 묶인다는 주장 보면서 어이가 없었지만 그냥 지나갔는데, 위의 디씨 갤로그 보니 딱딱 맞아떨어지네요.

Updated at 2020-08-06 08:52:39

티가 났던거죠.

저를 비롯해서 이렇게 많은 분들이 기억하는걸 보면요. 


매니아에선 아닌척 하시며

타사이트에 작성하신 

르브론과 르브론 팬들 욕했던 글들 

링크 올라오자마자 삭제하시고

10년 넘게 활동한 매니아도 탈퇴하시는 건

내로남불 같은 치부들이 커뮤니티에 

모두 까발려져

속상하신 마음의 표현이겠지만 

간단한 해명이라도 바랬기에

좀 아쉽네요. 


이 글도 또 매니아도 계속 눈팅하고 계실텐데

마음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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