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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감상 수동적인 느낌이라 그렇게 생각하실수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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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6-01 18:31:52

어감상 수동적인 느낌이라 그렇게 생각하실수 있겠지만,

빅맨은 결국 받아먹는 롤(다른 표현이 있으면 좋을텐데..)이지 않을까요?

 

기본적으로 핸들러와 빅맨의 2:2 플레이가 중요시 되는 점에서,

핸들러가 만들어내는 짧은 공간에서 간결하게 마무리를 지어주는게 제일 좋죠.

그런면에서 AD가 현대농구에서 가장 이상적인 빅맨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현대 농구에서 가장 적합하다고 평가 받는 카펠라의 경우에는 달리고 수비하지만,

받아먹는데 슈팅 레인지가 짧은 단점이 존재합니다만,

AD는 내외각 가리지 않고, 간결하게 마무리 짓는다는 걸 생각하면, AD가 우위에 있다고 보구요. 

거기에 미스매치가 발생하면 아이솔도 가능한 선수죠.

 

물론 쿰보와 AD간의 비교는 AD가 결과를 보여줘야한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으면 쿰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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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6-01 18:49:22

쿰보는 규격 외의 빅맨이죠 혼자 공잡고 세걸음만에 득점해대니까요 가장 이상적인 빅맨이라는 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샤크를 가장 이상적인 센터라고 보지 않는것 처럼 쿰보도 현대농구의 전술에 벗어난 빅맨이라 봅니다 작탐에 혼자 전술 끄적인 종이에 쓰인게 dunk everything 이니.......

2020-06-01 19:01:53

받아 먹는 빅맨이라는 단어의 정의와 상관 없이 현재 쿰보가 보여주는 경기 지배력을 AD가 보여줄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흔히 말해서 믿고 맡길 수 있는 에이스냐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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