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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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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ert
진짜 NBA에서 감독으로 성공한다는게 보통 힘든게 아닌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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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3 22:47:27

유럽축구와 다르게

 

스타 선수 파워가 아득히 감독을 뛰어넘어버리는 곳이 NBA인데

 

이곳에서 구단주, 단장, 슈퍼스타 선수들 사이에 껴서 농구팀을 지휘 한다는게.......

 

실력은 기본이고, 카리스마, 친화력 등 갖춰야될 요소가 너무나 많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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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5-23 23:01:43

정점에 있는 스포츠는 다 그런듯요. 어디나 최상위레벨은 선수가 갑이고 레알, 바르샤 같은 팀들은 한번이라도 비겼다간 압박감이..

Updated at 2020-05-23 23:04:41

정말 어렵습니다.
코칭 스타일을 떠나서 티보듀 같은 커리어를 동경하는데요.

티보듀 같은 경우는 느바 코치 입성 20년이 지나서야 정식 헤드코치가 되었습니다.

20년 동안 밑에서 얼마나 고생했을까요.

정식 헤드코치가 되고서는 올해의 감독상에 올스타 감독도 했고요.

울브즈에서는 연봉이 100억이었습니다.

해고전에 동네북처럼 까였지만 보통의 직장인으로 보자면 엄청난 성공신화죠.

2020-05-24 14:08:27

일단 팀자체 성적이 안나오면, 단장이 아닌 감독이 교체 1순위이기 때문에...피닉스 같은 경우 최근 몇년간 갈아치운 감독 수를 헤아려보면...성적이 나와도 선수감독간 불협화음이 생겨도 감독부터 짤리죠. 최고의 선수는 수요가 더 많지만, 감독은 공급이 더 많기때매...필라델피아는 탱킹때부터 함께한 브렛브라운에게 엄청난 의리를 보여주고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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