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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커는 휴스턴 플레이 스타일의 팬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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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4-09 09:00:09

 워리어스 감독 스티브 커는 휴스턴 로켓츠가 농구하는 방식의 팬이 아니다. 그는 그들이 극단적으로 많은 3점을 쏘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휴스턴은 리그 중지 직전 19경기에서 46.5개의 3점을 시도했다) 워리어스tv play-by-play맨 밥 핏츠제럴드가 최근에 커에게 nba 트렌드 방향에 대해 물었을 때 그가 한 답변은 놀랍지도 않다.

 

 "모든 포지션에서 더 많은 (3점) 슛을 쏘는 게 매년 점점 더 트렌드입니다. 하지만 제가 항상 기억할 것 하나는 휴스턴이 3점을 연속 28개 놓쳤던 몇년 전 7경기예요. 반면 케빈과 스텦은 미드레인지 풀업을 하나하나 성공시켰죠."

 

 "플레이오프에서는, 그 미드레인지 샷을 얻어내야 합니다. 당신이 하려는 모든 것에 수비가 맞춰져 있거든요. 그들은 레이업을 앗아갈 겁니다. 또 3점을 가능한 한 앗아갈 겁니다."

 

 "항상 거기 있는 것은 미드레인지 샷입니다. 평소 식단으로 하고 싶진 않겠죠. 당신은 여전히 3점을 많이 쏘고 싶고, (자유투) 라인에 가고 싶고, 레이업을 올려놓고 싶습니다. 하지만 (미드레인지는) 당신의 일부가 되어야 합니다."

 

 먼저, 28개가 아니라 27개 연속 미스였다는 것부터 확실히 하고 가자. (중략) 2018 서부 컨파 7경기에서 에릭 고든은 2쿼터 6:43초 남았을 때 3점을 적중시켜서 42-28 리드를 만들었다. 그 다음 휴스턴이 아크 너머에서 샷을 적중시킨 건 4쿼터 6:28초였고, 그 결과 워리어스가 89-79로 앞서게 되었다.

 

 신이여 맙소사.


 아래 경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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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4-09 09:05:08

커는 역대급 3점 슛터들과 함께 해서 3점팀의 인상이 강한거지 3점에만 의존하지 않았죠.

그 시절 골스의 색깔은 끊임없는 오프더볼 무브, 스크린을 통한 패싱게임이었다고 봅니다.

2020-04-09 10:51:43

본인이 전문 슛터긴 했어도 시카고-샌안을 거치면서 얻은 경험을 생각하면 당연한 결론이겠죠.

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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