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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mama" 래리 존슨 기억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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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4-06 00:52:20


컨버스 광고에서 할머니 분장을 하며
덩크를 선보여 팬들에게 grandmama라 불렸던
선수

1991년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로
샬럿 호네츠에 지명되며 신인왕을 받으며
좋은 활약을 하였고
다음해 드래프트에 뽑힌 알론조 모닝과 함께
호네츠를 이끌며 올스타에도 나갈 정도였죠

하지만 허리디스크 부상으로 인해 운동능력이
저하되고 팀은 약해지고 말았으며
모닝과의 불화로 닉스로 트레이드 된 후
주전으로서 많은 활약을 했지만
그동안의 허리부상이 문제여서인지
2001년에 은퇴를 하게 됩니다.

할머니 분장으로 덩크하는 광고는
되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그 시절에 이 광고가 인기를 끌던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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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4-04 00:37:06

 농구 좀 할 것 같은 이름이네요

2020-04-04 00:40:35

원래 복싱을 했다고 들었는데 기억이 맞는지 가물가물하네요.

2020-04-04 00:49:59

그랜드마마 분장은 정말 여러의미로 환상적이네요

 

2020-04-04 00:59:54

 기대에 비해서는 커리어가 너무도 아쉬웠죠. 바클리 다음으로 좋아하는 포워드 입니다.

2020-04-04 03:24:41

진짜 부상이 너무 아쉽죠. 볼핸들링도 좋고 슈팅도 좋아서 요즘 농구에서는 훨씬 괜찮았을것같은 선수네요.

2020-04-04 04:25:01

샬럿에서 서로 20-10을 하던 단신의 PF-C
파이터 콤비였던 모닝과 주먹다짐을 하던 파이트믹스가 하이라이트였던 것 같네요.

2020-04-04 07:47:25

단 하나, LJ의 닉스 트레이드는 모닝과의 불화 탓은 아닙니다. 이미 모닝이 먼저 떠났거든요.
닉스 메이슨과의 트레이드는 전략적으로였겠죠. 샬럿 입장에선 라이스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Updated at 2020-04-04 12:12:06

어렸을때
nba 에서 누가 제일
싸움 잘하냐란 유치한 얘기에
항상 제일 먼저 등장하는 선수였습니다

2020-04-04 23:49:57

제 기억속에선 앞니가 벌어져 있었던것 같은데 사진에선 아주 하얗고 가지런한 건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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