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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not1 not2가 끝이 아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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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7 21:55:54

말로만 들었지 실제 영상을 보지는 않았었는데,
이제야 영상을 보니 무려 7까지 하네요
물론 6정도부터는 농담조로 들리긴 하지만..

본인 생각으로는 그래도 너댓번 정도는 우승할거라 본것같은데,
결국 두번하고는 마이애미를 떠났네요..

뭐 아무튼 다시보니 재밌는 장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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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2-27 21:56:32

파이널 진출 횟수 말한거였다고 합니다

WR
2020-02-27 21:58:03

아 그랬나요? 제가 완전 뻘글을 쓴거네요..

2020-02-27 22:00:39

아 조크입니다 !!!

WR
2020-02-27 22:02:48

아 이제 이해했습니다 죄송해요

2020-02-27 22:08:18

말하는 상황이나 분위기 보면
9 불렀어도 박수쳐주고 호응해줬을 겁니다

2020-02-27 22:32:29

그때는 진짜 리그 폭파되는줄 알았습니다.

WR
2020-02-27 22:55:52

네 그런느낌이었죠

Updated at 2020-02-27 22:47:56

르브론 커리어의 약점이라 생각합니다. 

디시즌쇼를 한 거 자체로 문제가 아니라, 페이컷을 한 거 자체로 문제가 아니라,

그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본인의 의지가 전적으로 반영된 팀 세팅'을 시작 해놓고 히트에서 2번밖에 우승 못했다는 게 말이죠. 말마따나 본인부터가 not6 not7을 외쳤는데..

그나마 16파이널에서 이겨서 많이 만회한 거고.. 히트만으로 끝났으면 아직까지 르브론 인정 안 하는 사람 많았을 거예요. 자기가 원하는 파트너들 골라서 빅3 만들어놓고 고작 두 번? 하고서. 스퍼스와의 파이널이야 팀 전체적으로 밀렸다고 해도 맵스 상대로는 그것도 아니라는 점에서 경기내적으로도 본인 책임이 있기도 하고요.


2020-02-28 00:19:43

공감합니다

2020-02-27 22:43:09

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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