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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 a hero or live long enough to become the vill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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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02:34:33



다크나이트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아니 제일 기억에 남는 장면입니다.

코비형, 형은 결국 영웅이 되기로 했구나.
난 형이 악당 역할을 하면서 함께 늙어갈줄 알았어.
할 수 없지뭐... 이제 남은 사람들은 평생 형을 그리며 살아갈꺼야.
형이 원한게 이거 맞지?

I’m happy for you and your legacy.

Thank you.

That is all I can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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