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와이 논란보니 생각나는 그분
ps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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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06 07:32:21
"여러분의 질문에 대답하기 전에 먼 저 꼭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그건 오늘이 단지 나 '마이클 조던'을 위한 날만은 아니라는 것이다. 지금 세상에는 더 심각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으니까. 그런 세상에서 내가 할 일은 아침 9시부터 저녁 5시까지 일하는 사람들에게 잠시나마 즐거움을 주고 그들이 매일 겪게 되는 스트레스를 덜어주는 것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하기위해서 나는 내가 지닌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려고 노력해왔다.''
- 마이클 조던, 2차 은퇴 당시 기자회견에서
"저 관중석에 아버지와 아들은 오늘이 마이클조던을 본 첫번째 날 혹은 유일한 날일 수 있다."
정말 팬서비스도 독종이던 마사장님.
2년차 통으로 날린거랑 워싱턴때 무릎나가서 결장한것빼면 커리어 결장이 10회도 안되네요. 마지막 쓰리핏은 정규시즌 82-82-82 전경기출장.
경기속도가 빨라지고 부상위험도에 선수관리가 필요한건 맞지만 때론 올드한것도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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