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첼과 유타의 새2인방 현재까지의 기록및 간단평
도노반 미첼
25.7득점 4.7리바운드 2.0스틸 필드골52.0% 3점슛44.4% PER 27.80
: 약속의 3년차란 기대에 걸맞게 양질 모두에서 한단계 성장했습니다.
소포모어시즌까지 효율면에서 약점이었다면 지금은 효율마저 획기적으로 상승했죠.
수비를 분산시킬만한 적절한 동료만 있다면 이 선수가 어느정도인지 올시즌 잘 보여주고 있다고 봅니다.
생애 첫 올스타선정은 물론이고, 팀이 기대하는 NEXT레벨로 기대하게는 선수예요.
딱히 깔게 없을정도로 차근차근 성장해가고 있다고 봅니다.
보얀 보그다노비치
20.2득점 4.2리바운드 필드골49.4% 3점슛45.0% PER 19.28
: 지금까지는 모범 FA의 사례를 120% 보여주고 있죠. 롱레인지 슈팅을 기반으로
팀 공격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부상병동이던 인디애나시절
1옵션 경험을 한게 지금까지 성장한 기반이 아닌가 싶습니다. 너무 잘해주고 있고
지금처럼만 해주면서 끝까지 유타에서 커리어를 이어갔으면 하는 선수입니다.
마이크 콘리
12.4득점 3.9어시스트 필드골31.8% 3점슛28.2% PER 7.30
: 문제는 콘리입니다. 지금까지는 팀내 최악의 선수라고 봐야죠. 연30밀가량의 연봉을 감안하면요;;
부상이 있다면 메니지먼트가확실한 유타가 출전시킬리도 없을텐데 신기할정도로
못해주고 있습니다. 단순히 슛만 안들어가는게 아니라 패스의 질도 나빠서
팀내 한축인 고베어의 공격활용이 급감한게 뼈아프네요. 미첼이 성장해가고 있고, 보얀도
만족스러운 지금 유타의 올시즌 성패는 콘리의 손에 달려있다고 봐요. 콘리가 살아나면
자연스레 고베어도 공격에서 역할을 찾을테구요. 콘리가 살아나면 컨텐더의 위치에 오르는 것이고
지금처럼 계속하면 최근 2~3년의 유타가 되는거죠. 콘리의 어깨가 더 무거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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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은 확실히 작년,재작년에 비해 성장했습니다
득점력뿐만 아니라 효율면에서도 한단계 성장했어요..
지금 유타가 4승을 올리긴했는데 패배한 3경기도 좀 아까운경기들였어요..충분히 이길수있는...
저는 콘리도 조만간 정상퀘도에 들어갈꺼라믿고 그냥 걱정하지않아도 서부상위시드는 들어갈꺼라 예상합니다
그냥 평안합니다 아직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