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섭섭하긴 합니다.
제 손으로 직접 트레이드 합의기사(?)를 올리고 나니까 마음이 착잡하긴 합니다.
기자들의 소식이 끊겨갈때쯤 느껴지더군요. 물밑으로 합의까지 멀지않았다는 것이... 해외 커뮤니티에서도 확실히 물밑에서 진행되고 있다는 추측들도 많았구요.
저는 이제 잉그램이나 론조볼이 다른 곳에 가지않고 펠리컨스에서 활약했으면 합니다. 자이언이나 즈루랑 궁합이 괜찮다고 생각하구요.
이제 다음시즌에는 펠스도 응원해야겠네요. 그램이가 올스타 - 올느바에 뽑힐 재능이라는 것을 이 씬에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론조도 건강하게만 시즌을 치루면 성장을 할 것이라고 봅니다.
조쉬하트도 당장 어디로 어떻게 흘러갈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살아남아야 겠죠. 조쉬 하클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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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기분이 묘하네요. AD 가 왔는데 마냥 기쁘지가 않네요. 저도 다음시즌부턴 뉴올리언스 경기를 많이 챙겨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