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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시즌 MVP와 우승 + 파엠의 가치는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브롱군
  2528
Updated at 2018-06-02 09:15:57

나아가 All-NBA 팀과 수비왕까지 수상실적들의 가치를 비교하면 어느 쪽이 높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아래 표 정도로 가치를 비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우승 = 1옵션 캐리 우승입니다. 

항목 1st 2nd 3rd DPOY MVP 우승 파엠
가중치 5 3.5 1 3 15 20 5

여러분들이 공감하시는지, 만약 공감하시지 못한다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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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각키
Updated at 2018-06-02 09:14:00

선수평가에는 정규시즌 MVP가 더 가치있죠.

우승과 파엠으로 선수랭킹이 갈리는건 나중에 MVP급 선수들끼리 랭킹 나눌때 쓰는거지

Absolute
Updated at 2018-06-02 09:17:07

선수마다 다르다고 봐요. 구지 정규시즌 mvp가 없다고 하더라도 장기간동안 시즌mvp 컨덴더 수준(3위내)를 유지하며 1옵션으로 우승하는 선수들에게는 파이널mvp가 더 가치있다고 봅니다. 예컨데 르브론 같은 선수(mvp받은 이후 시즌들) 반면에 저정도 수준을 장기간 유지할 수 없는 선수에게는 시즌mvp가 더 가치있을 것이고요 추가하자면 듀란트 같은 선수들도 이미 정규시즌에서 자신을 장기간 증명했고 이런 선수들은 파이널mvp + 우승이 선수평가에 더 크게 작용한다고 봅니다

[SAS] Duncan #21
2018-06-02 09:17:55

전 시즌mvp를 3개이상 탄 선수라면 모를까 그렇지 않은 선수들의 비교에서는 시즌mvp가 더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롬 선수들은 파엠을 더 원하겠지만요

Absolute
Updated at 2018-06-02 09:21:50

저는 꼭 시즌 mvp를 타야만 한다고 보진 않아서. 물론 내세우긴 좋은 명분이지만... 예를들면 10시즌동안 시즌mvp는 없지만 모조리 3위안에 들며 지속성을 보인선수가 2시즌 mvp를 받고 그냥저냥 3년정도 컨덴더 수준 유지하다가 밖으로 밀려나는 선수보다 더 훌륭하다고 봐서요 뭐 한번정도는 타면 커리어상 보기 좋긴 하겠지만...

Asteria
2018-06-02 09:24:54

그런 사례가 있을까요? 2타임 엠비피 출신중에서 그럼 사례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나마 커리가 부상등의 결장 이슈로 퍼스트를 지속적으로 유지 못하고 있는데 그외의 2타임 엠비피 이상 수상 선수중에 그런 선수는 없는 것 같네요. 애초에 2타임 엠비피가 느바 역사상에서 극히 드물뿐더러 롱런 못한 사례가 거의 없습니다. 로즈가 엠비피 출신으로 이리 된게 처음일 정도로 말이죠.

Absolute
2018-06-02 09:29:05

제 관점을 설명하기 위해 좀 극단적인 예시를 든거에요. 아 듀란트로 얘기하면 되겠네요. 듀란트가 지금 mvp share가 3이 넘어가는데 이정도 수준이면 구지 정규시즌에 몰빵해서 시엠타는 것 보다 플옵에 몰빵해서 파엠 우승하는 것이 선수평가에 더 큰 도움이 될거라고 봅니다

Asteria
2018-06-02 09:34:42

답변감사합니다. 전 그렇다면 오히려 엠비피를 탄 시즌에 우승한 것에 더 가점을 둬야 맞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규시즌 몰빵도 하고 우승도 한다면 이견의 여지가 없으니까요. 물론 파엠까지 말이죠. 그게 전부 일치했을 경우 최고 가점을 주고 따로 떨어져 있을 경우엔 점수를 낮추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Absolute
Updated at 2018-06-02 09:40:39

그렇게 되면 시너지가 엄청나겠죠.최근이라면 1516커리가 우승했을 경우 생각해보면 되겠네요.아니면 하든이 올시즌 파이널올라와서 우승했을 경우도 좋고요. 정규시즌의 도미넌트함에 우승 + fmvp면 가점이 엄청날거라는거에 저도 동의합니다. 물론 이런 시즌을 보내기가 쉽지않으니 정규시즌에서 어느정도 증명해낸 선수들은 둘중에 구지 선택하자면 PO에 몰빵하는 것이 좋아보인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Asteria
2018-06-02 09:43:25

헌데 커리는 파엠이 없죠. 즉 15ㅡ16시즌에 모든 가점을 받기에는 파엠 없는게 큽니다. 즉 최고점을 받지는 못하겠죠. 최고 가점이라면 엠비피 +디포이 +파엠 세개 동시 석권이 가장 점수가 높고 디포이를 디펜시브 퍼스트로 낮춘게 그 담으로 점수를 높은 방식으로 차등을 주는게 낫다고 생각드네요.

Absolute
Updated at 2018-06-02 09:51:51

그래서 커리가 도미넌트한 정규시즌을 보냈음에도 우승에 실패하니 그 임팩트가 많이 희석되었죠. 댓글에 언급하신 것 처럼 동시에 모든 상을 휩쓰는게 최고긴하죠. 한시즌을 온전히 자기시즌으로 만들어낸 셈이니까요. 천하평정이라고 해야되나요. 제 주장은 정규시즌에 어느정도 증명해낸 선수들(물론 mvp share같은 것으로 어느정도 합의를 봐야겠죠. 수치적으로 완전한 커트라인을 만들진 못하더라도)은 시엠 vs 파엠 + 우승 둘 중에 하나를 보고 달려야 된다면 후자를 선택하는게 선수평에 더 도움될거라는 겁니다. 물론 여기에 올느바, 디펜시브 같은거 있으면 가점도 있겠고요

Asteria
2018-06-02 10:47:00

근데 이게 상당히 불공평한게 유승 10번한 선수는 있어도 엠비피 10번한 선수는 없죠. 매 플옵마다의 퍼포먼스를 봐야겠지만 시엠 10개면 말도 안될것 같긴 합니다. 전 적당히 균형있게 가야 더 가점이지 그냥 엠비피 1ㅡ2회에 우승팀 1옵션이면.. 선수평가에 엄청난 강점이라고 생각은들지 않을것 같네요. (씨엠 갯수가 차이가 많이 날시..) 물론 플옵 퍼포먼스도 고려해야겠요. 그래서 파엠 유무는 화룡정점마냥 무척 크게 와닿구요. 파이널 큰무대에서 약했냐 강했냐를 아는 지표니까요.

[SAS] Duncan #21
2018-06-02 09:30:34

전 그런 선수가 있다고 한다면은

시즌mvp를 2번 수상한 선수가 더 훌륭한 선수가 봅니다.

1위를 해본 선수랑 그렇지 않은 선수니깐요

이걸 선수가 이날 팀에 대입해서 본다면은

준우승 10번보다 우승2번이 훨씬 더 위대한것과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Absolute
2018-06-02 09:43:29

본문에 언급될걸 빼먹었는데 저 상황속에서 전자는 파엠이있고 후자는 파엠이 없는 선수일 경우에는 전자가 더 좋은 평가를 받지 않을까 그리 봅니나

[SAS] Duncan #21
2018-06-02 09:15:57

시즌 mvp가 우승+파이널mvp보가 더 가치가있다고 생각합니다.. 수상한 선수들을 봐도 그렇죠.

이알
2018-06-02 09:16:50

시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구요.

우승 = 1옵션 캐리 우승이라면

1옵션 캐리로 우승한 선수가 파엠을 못 받을리는 없을테니 굳이 파엠에 가중치를 둘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WR
브롱군
2018-06-02 09:24:50

댓글 감사합니다.

 

1옵으로 우승했지만 파엠을 받지 못한 커리같은 선수의 커리어를 평가하기 위해서 굳이 넣어봤습니다..

Scirocco
2018-06-02 09:18:26

시엠이 우승+파엠보다 더 가치있다고 보고요, 위 표에서 우승을 1옵션 캐리 우승으로 놓는다면, 굳이 파엠에 따로 점수 주는 게 의미가 있나 싶네요. 15이기 같은 경우 아니면 대부분은 1옵션이 파엠을 가져갈테니까요.

WR
브롱군
2018-06-02 09:21:55

시엠이 더 가치가 있다는 견해가 다수의 의견이신듯 한데,

 

르브론의 경우에는 우승+파엠 추가가 시엠 1개 추가에 비해 커리어에 훨씬 도움이 될 것 같거든요..

 

이건 르브론이 이미 충분한 시엠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봐도 될까요?

Absolute
2018-06-02 09:23:00

르브론은 이미 정규시즌에서 자신을 증명할 만큼 증명했죠. 이제는 누적보다 이번시즌 처럼 PO에서 도미넌트함을 보여주는게 선수평가에 도움될거라고 봅니다.

라디아람
Updated at 2018-06-02 09:36:20

어느 쪽이 높다보다, 어느 쪽을 더 채우는 거 같습니다.

 정규시즌 MVP가 있고, 우승이 없으면 당연히 우승이 가치가 높고

 정규시즌 MVP는 없는데, 우승과 파이널 MVP가 있다면, 정규시즌 MVP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하지만 정규시즌MVP가 충족되었다면,  우승이 무조건 가치가 높을 것 같네요.

뭐가 어쨌든 훗날엔 그 해 우승한 팀과 그 에이스만 기억하고  그해 우승팀이 누구였지? 라고 묻지.. 그 해 정규시즌 MVP가 누구였지 ? 이런 걸 잘 묻진 않잖아요.

shot creator
2018-06-02 09:29:59

정규시즌 MVP는 자격요건? 같은 커트라인 느낌이 있는 것 같아요.

 

1~2번만 받으면 그 이후로는 뭐 다들 우승만 1번이라도 더 하길 원하죠.

 

야한남자
2018-06-02 09:30:56

mvp쉐어나 all-nba갯수가 비슷한 선수끼리의 비교라면

말씀하신거에 공감합니다.

 

그러나 우승의 기여도라는걸 고려해야죠

말씀하신 수치로 선수를 비교하면

 

토니파커가 내쉬나 키드보다 높게나오고

토니파커를 스티브 내쉬나 제이슨키드보다 높게 평가하는 매체는 보지 못 한 거 같습니다.

 

마찬가지로 호라이스 그랜트가 바클리나 웨버보다 높게 나옵니다.

호라이스 그랜트를 찰스바클리나 크리스웨버보다 높게 평가하는 매체도 보지 못 하였고요.

 

저렇게 단순한 수치화로는 비교가 어려울 거 같네요.

 

Asteria
2018-06-02 09:31:41

시즌 엠비피와 우승의 비교에서 혼자서 잘해도 받을수 있는가? 하면 엠비피는 우승보다는 훨씬 변수가 적죠. 반대로 우승은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해도 못먹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즉 우승은 혼자힘으로 못하지만 엠비피는 우승보다는 혼자서 할 만하다는 거죠. 선수평가에서 당연히 시엠이 우승 파엠보다 높을수밖에 없습니다. 예컨데 13ㅡ14 샌안 우승을 보면 엠비피 컨텐더라고 할만한 선수가 없었죠. 퍼스트팀에 든 선수도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압도적으로 우승했죠. 우승은 결국 혼자 힘으로 되는게 아니라는 가죠. 혼자 힘으로 그나마 우승했다고 평가받는게 하킴 첫우승인데 이정도로 해주면 우승의 가치가 다른 우승보다 그 선수 평가에 훨 도움이 되겠지만 대부분의 우승이 그렇지 않다는 점에서 우승의 가치가 시엠보다 더 높을순 없겠죠.

LBJtoAD
Updated at 2018-06-02 09:47:02

시엠을 2개이상 받은선수들은 파엠이중요하고 시엠이 하나도 없는 선수는 시엠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엠1개인선수는 시엠파엠둘다중요하구요 시엠이 하나도 없으면 시엠 하나받냐 안받냐로 선수 급이 달라집니다 이선수가 mvp급인지아닌지로요 시엠을 하나받으면 시엠파엠 둘다 중요하죠 둘중 하나만받아도 평가에 올라가니까요 시엠2개이상부터는 파엠 즉 우승이 중요하므로 그때부터는 파엠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시엠도 중요하지만 시엠과 파엠중 파엠을더원하고 평가에 더 높은 가산점이 붙겠죠 르브론제임스가 시엠3 파엠4였으면 더 높은 평가받을겁니다 즉 시엠이없으면 시엠 시엠1개면 시엠=파엠 시엠2개이상이면 파엠

[SAS] Duncan #21
2018-06-02 10:08:40

전 좀 더 세분하게 분류를 합니다 역대 top10정도 된다면은 시엠2개 이상일때 파엠이 더 가치 있다고 생각하고 역대 top5이상 선수한테는 시엠4개 정도 이상일때 파엠이 더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역대 top5는 시즌이랑 플옵 모두 지배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시엠2개로는 약간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LAL) 킹
2018-06-02 09:46:19

일단 1옵션 캐리 우승이라는 용어자체가 불확실합니다 어느정도 해야 1옵션캐리 우승인건지의 기준이 없어요

 2년전 르브론이 파이널 전 스탯 1위를 했지만 1옵션 캐리 우승이라기엔 어빙이 있었고 작년 듀란트도 1옵션캐리 우승이라기엔 마찬가지로 커리가 있었고요 대부분 우승을 한팀에는 2옵션이나 3옵션까지 제몫을 해준경우가 대부분이라 캐리라는 말을 붙이기 힘든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1옵션우승이 20점이고 파엠이 5점이라고 하셨는데 그럼 1옵션우승이 아닌 우승은 몇점인지도 필요할거고요

별개로 시엠의 가치가 선수평가에선 우승+파엠보다 당연히 더 우위에 있다고 보고요 1옵션 파엠은 극단적으로하면 팀내에서 원래 3~4옵션인 선수가 파이널 4경기만 1옵션급 미친 활약보여줘도 탈 수 있거든요

와브롱
2018-06-02 10:33:41

최근 시즌MVP의 가치가 예전만 못 한 것 같습니다. 물론 시엠 받은 선수들의 퍼포먼스는 훌륭했지만 르브론에게 틀어막히고 플옵탈락한 MVP 로즈라던가 작년 엄청난 스탯을 찍고 MVP 받았던 웨스트브룩도 플옵1라운드 탈락, 이번시즌 MVP에 가장 유력한 하든도 플레이오프에서 크게 힘을 못 썼죠. 시즌 MVP가 있지만 우승만을 위해 집중하는 끝판왕은 따로 있는 느낌입니다. 르브론이나 듀란트나 커리 같은 선수들이죠. 빅2, 빅3가 늘어나고 우승이 최고라는 마인드가 퍼져서 그런지 저는 파엠이 시즌 최후의 승리자 같은 느낌이 듭니다.

디공
Updated at 2018-06-02 15:46:20

커리가 우승만을 위해 집중하는 끝판왕이라기엔 좀.. 정작 플옵에서 정말 잘한 시즌을 꼽기에 애매하지 않나요? 릅듀 말곤 끝판왕에 맞는 선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PEARL JAM
Updated at 2018-06-02 11:17:44

파엠과 1옵션 캐리 우승이 반드시 일치하진 않죠. 파엠이 플옵 MVP가 아니고 최고 강적도 꼭 파이널이 아닌지라.

가까이는 커리의 첫우승. 멀리는  매직 첫우승때의 압둘자바.버드도 맥헤일이 파엠 한번 가져갔지만 버드의 1옵션 우승이었죠.

플옵 MVP는 시엠 위상에 악영향을 줄것같고 야구처럼 시리즈 마다 MVP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golden assassin
Updated at 2018-06-02 11:20:02

우승+파엠이 더 위라고 생각합니다 승리자라는 이미지를 강하게 주는건 파이널 위너거든요

정규시즌 mvp는 승리자 이미지를 주지 않죠 

시엠이 더 중요했으면 커리어가 아닌 최근 선수 기량 랭킹은 시엠을 최근에 차지한 선수순으로 했겠죠

 

릅듀 <커리< 하든,서버럭

 

하지만 최근 최고의 선수들이 누구냐를 꼽으면 릅듀가 먼저 튀어나옵니다 시엠을 가장 높은 가치로 인정하고 있었다면 그런 이야기가 나오진 않았겠죠 어느 팬들이건 무의식중에 플옵과 파이널에서의 활약을 정규시즌때의 활약보다 높게 치고 있기에 이런 랭킹이 나오는겁니다

LBJtoAD
2018-06-02 12:21:24

저는 그것보다 이미 릅듀는 시엠을 가지고있기때문에 그렇게 생각한다고 봅니다 그 둘을보면 과거에 시엠을 따놓고 우승을 위해 정규리그에서 힘을좀아끼는 경향이 있죠 이미 시엠이 있기때문에 그런겁니다 듀란트도 시엠이없었다면 시엠을따기위해 더 열심히 뛸거구요

golden assassin
Updated at 2018-06-02 12:56:40

한참전에 시엠을 딴것과는 상관없죠 현재 파워랭킹을 매길때는 당연히 최근 퍼포먼스 기준으로 매기죠 릅듀가 가장 먼저 나오는건 최근 두 번의 파이널동안 그들이 파이널에서 최고의 활약으로 승리를 거둠으로서 자신들이 최고임을 증명했기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서버럭 하든은 시엠을 타고도 정규시즌만의 활약이라고 플옵때 약하다고 비판을 듣고 최고라는 인식과 화제성을 가져가지 못한거죠

디공
2018-06-02 15:49:06

서버럭은 작년 시즌 말곤 리그에서 세 손가락이 꼽힌 적이 없고 하든은 이번 시즌말곤 정작 시엠 수상에 실패했죠. 릅듀는 그간 꾸준히 퍼스트팀에 오르고 시엠에서 걸맞는 득표를 해냈고요. 그냥 선수 클래스의 차이에서 나타나는 인식과 화제성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golden assassin
2018-06-03 14:30:08

퍼스트팀은 주제와 벗어나는 가치 얘기인 듯 싶네요

 

퍼스트 > 시엠 > 우승 이라는 소리도 아니고 우승 전까진 시엠 많이 쌓았던 르브론도 별로 인정 못 받았습니다 듀란트도 마찬가지구요

디공
Updated at 2018-06-03 23:45:12

듀란트야 우승 전에도 리그 최고 선수 꼽을때마다 최상단이었고 르브론은 2시엠 이후 리그 최고의 선수라는 인식과 화제성이 충분했고요. 저는 릅듀와 하든서브룩 간의 차이에서 퍼스트팀의 횟수를 언급하는거뿐입니다

EddieJones#6
2018-06-03 04:10:49

시엠이 없고 ALL NBA 1st TEAM만 몇개 있는 선수들은 시엠을 원할 수도 있지만, 시엠이 하나라도 있는 선수는 당연히 파엠 + 우승을 원하겠죠. 우승의 순간 쾌락은 마약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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