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실망스러웠던 2년차 선수들은?
1. 드라간 벤더 - PER 6.8, WS -0.2 (4번 픽)
야투율이 40%가 안되고, 수비는 아직 마이너스. 그나마 위안거리는 3점 성공률이 28% 에서 36%로 상승. 이제 갓 만 20살이기 아직 발전 가능성은 많이 남아 있습니다.
2. 마퀴스 크리스 - PER 11.1, WS 0.7 (8번 픽)
안타깝게도 피닉스 로터리 픽 2명다 올 시즌은 다른 선수들에 비해 성장세가 더딥니다. 야투율이 작년에 비해 하락했고, 불같은 성격이나 파울을 과도하게 하는 점들은 아직 개선이 안되고 있습니다. 리바운드 비율이 늘은게 고무적.
3. 쏜 마커 - PER 10.5, WS 1.5 (10번 픽)
작년 토론토 플옵 시리즈에서 번뜩이든 모습을 보여주면서 기대하게 만들었으나 상당히 아쉬운 시즌입니다. 야투율, 3점 성공률 다 하락했고 Reb%가 센터인데 11% 밖에 안된다는건 너무나도 큰 약점입니다.
4. 헨리 엘렌슨 - PER 7.8, WS -0.2 (18번 픽)
대학때 괜찮은 슈터로 평가 받으면서 리그에서 스트레치 4번으로 정착할거라 생각했는데 루키시즌에 이어서 2년 연속 36%를 밑도는 야투율과 30%도 안되는 3점 성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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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더는 작년 부상으로 통으로 날려서ㅜㅜ 사실상 지금이 루키시즌이라고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