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주요 멤버들이 맥스급으로 잡혀있는 마당에 러브를 이용한 대형딜도(?) 이뤄지지 않았고 사실상 프론트진인 르브론도 영입에 적극적이지 않은데 셀틱스 전력이 강화되는 걸 보니 약간 조바심이 나네요 루감독 체제도 변함없는 것 같은데 1718시즌도 40분 뛰어라 르브론! 작전이겠죠?
대형딜도 없군요..
닉네임이랑 같이 보니 무섭습니다
아니 이런... 저만 마귀가 씌인게 아니군요
다음 시즌엔 르브론 출전 시간 관리 좀 꼭 해줬으면 합니다. 수비도 어떻게 좀 하구요.. 전 웨이드 바이아웃을 기대해봅니다
사실 르브론 40분동안 나오는거 보면 팬이라서 그런지 재미는 있더라구요.
노리신건가요?
선죄송 드립니다...
저는 음란마귀입니다
러브 트레이드가 무산된 이상 더 굵진한 건수는 없지 싶은데..,
적어도 출전시간이나 전술이라도 좀 바뀌었으면 좋겠네요
러브나 어빙이 움직이지 않으면 대형딜은 못하죠. 점차 선수들도 자리찾은거 같아 보강이 점점 힘들어지는거 같네요.
웨이드나 멜로급의 베테랑들이 바이아웃해서 오는것말고는 업그레이드방법이 없어보입니다.
웨이드 멜로 바이아웃으로 오는 것만 해도 전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안오면 보스턴에게도 잡힐 수 있어서 대실패라고 생각하고요.
일단 gm이 없어서 표면적 무브도 적은 것 같아요. 팀 보강의 방향성이 있어야 접촉을 할텐데...
대형딜도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