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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슈퍼스타의 계보

노아더소울키드
  3161
Updated at 2017-03-09 09:39:33

요 근래 제 눈에 점점 강하게 들어오는 선수 몇몇이 있는데

최근 맥시멈은 기본에 팀내 실질적인 ace 상징을 넘어서 nba를 대표하는 슈퍼스타
의 계보를 잇는.. mvp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어린선수들을 보자면..
'Greece freek' , ' 몽타주 no no, 칼타주'  요렇게 두 선수가 점점 제 눈에 강하게 들어옵니다.
팀내 ace이면서 올느바 가시권에 드는 선수들은, 그 팀이 플옵 턱걸이라도 하는 팀일 경우에
적어도 1명씩은 보유하고 있는데요, 그걸 넘어서서 mvp의 가능성이 보여지는, 자신의 워크에틱에 따라서
진정 슈퍼스타가 될 수 있는, 가진 바 재능과, 포텐셜등을 봤을 때 요렇게 두 선수가 현재 떠오르는 mvp권 
후보들인, 영원한 mvp권 릅듀와, 이번시즌은 상대적으로 죽썼( ? )지만 명실상부
백투백mvp의 커리, 이번년과 향후 2~3년안에 mvp권에 계속 있을것같은 서부룩, 카와이, 하든의 3파전구도
등을 제외하면 그 다음 차세대 후보로 올스타감이 아니라 슈퍼스타로 mvp권에 올라올 선수로 보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테테쿰보 vs 칼타주

아테테쿰보는 가진바 워크에틱도 훌륭하지만, 아직 들어난 멘탈적 이슈도없고, 무려 그 사이즈에 포가롤을 맡으며 성장중입니다. 점진적인 성장세를 봤을 때 포가롤을 통한 리딩과 시야가 향상되서 후에 팀이 우승권을 노리기 시작 할 때 스포로 오면서 팀의 영입방향을 통해 더 무서운선수가 될것같아보입니다.
재능이 정말 포텐셜이 무궁무진한 선수같아요, 슛이 조금 상대적으로 빈약한수준이긴한데
아직 너무나 어리고 릅듀가 저물어갈 때 다시 다재다능의 스포에이스 계의 뎁스를 채워줄 유망주같아보입니다

그리고 칼타주.. 경기보면 우와우와만 하게되는 선수입니다,
사이즈도 크게 부족하지 않는데, 공격의 기본기가 너무나 훌륭하고, 빅맨같지않은 슛터치는
노비와 메일맨 가넷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했는데, ad와 칼타주가 너무 훌륭한 슛터치를 보여줘서
슛에서도 약점이 크게 드러나지 않는 정말 작은 던컨같아서 성장세가 기대됩니다

두 선수모두 역대 탑5안에 드는 mvp권 선수들과는 떡잎부터 조금 차이가 있긴하지만
그건 역대급선수와의 비교고 그걸 제외하면 mvp권에 올라올 수 있는 선수들같아보입니다.
더더 성장하는 모습을 매년 보고싶어지는 보는 기쁨이 큰 선수두명입니다 

+ 추가로 ad는 제외했습니다. 슈퍼스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인저리프론인것같아보여서입니다.
조금만 더있으면 ad도.. 사실 루키를 벗어난 ad인데 매년 결장경기가 너무많고
그렇다고 팀이 플옵에가서 플옵하드캐리를 보여주는것도 아니고 많이 아쉬운 선수입니다
기대가 컸던만큼 인저리프론인 특징이 ad의 기대를 저버리게 만드는 가장 큰 이슈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5
댓글
MVPdirk
2017-03-09 09:59:35

지금 저기서 유일하게 팀을 플옵으로이끈선수가 에이디입니다 쿰보가 올해플옵갈지모르겠지만 에이디가저둘에묶이기에는 더앞서있는선수죠

DAL/CLE_Lebron Barne
2017-03-09 10:59:31

부상이란 이유로 ad를 저들에 묶지못하다뇨.. ad는 저 두선수들보다 한티어 위여서 묶지못하는거죠 이미 슈퍼스타인데. 부상 제외하고 ad가 보여준 모습들, 기록은 현 nba 어떤 선수보다 부족함이 없습니다

삼마위병
2017-03-09 11:00:46

왠지 머리가 벗겨진 르브론이 쿰보의 등을 토닥이며 이제 곧 너의시대다 할거같은게 함정...

건더기
2017-03-09 11:52:07

저도 갈매기는 인저리프론느낌이 너무크게납니다 지금이야 젊어서 나름 빠른속도로 회복하지만, 2526에서도 계속 그런다면 얘기가심각해지죠.. 물론 이후에 부상이 없다면 파포계 원탑은 맡아논바라고생각합니다.

Zephyr
2017-03-09 13:58:55

일단 저는 쿰보에 한표 던집니다. 파포키에 가드의 움직임, 릅 듀 티맥 처럼 한 차원 다른 위력을 보여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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