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면 감독탓 이기면 선수덕분
몇년간 여러 스포츠를 응원하지만 항상 불편한 내용의 글들입니다. 오늘 골스 뿐만 아니라 예전 랄에서의 댄토니 데론시절 슬로언 페턴도 항상 똑같에요 무전술이다. 누구누구를 왜 쓰냐? 등등 감독이란 자리가 팬이 적어서 그런지 참 욕먹는게 당연한가 싶기도 합니다. 실제로 댄토니의 경우 코비고만 한다고 전술이 그거 밖에 없냐고 극딜을 당했는데 팬들이 환영하던 바이런 스캇도 마찬가지였죠 반면에 휴스턴으로간 댄토니는 휴스턴을 재건중이구요 커감독이요? 몇년째 계속 역사를 쓰고있는 감독인데 까이네요 진짜 쫌 화가 납니다. 내선수 소중한거 알면 감독들도 팬이 있을수도 있는데 배려좀 해줄수 없나요? 어차피 징계도 쌓여서 매냐도 조만간 짤릴거 같은데 짤리기전 마지막으로 한마디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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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종류를 막론하고 모든 스포츠에서 똑같이 적용되는것 같습니다.. 작년 두산이 우승할때도 김태형 감독을 돌태형이라고 부르는 두산팬(+토쟁이) 들이 많았더랬죠.. 이래저래 감독은 참 힘들고 고단한 자리인것 같습니다 그에비해 폽감독이 지금처럼 우상화 된것은 역시 악마와 손을 잡은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