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왜이리 달렸을까요?
저도 커즌스상대로 달릴줄은..
그러게요
잘하는 패스나 하지...
안하던짓을 하더니. 에효
분위기 반전시켜보려고 무리한거 아닌지 싶네요. 오늘 페인트존 득점 거의 없었으니깐요
아니 왜 자꾸 자기가 무리하게 공격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근거가 있으신 말씀이신가요?
예전에 트리플더블 신경쓰다가 게임을 망친적이 있어서 후회한다는 인터뷰를 본적은 있는데
그 뒤로는 안그런걸로 알고 있거든요.
'억지' 라는 단어는 팀에 대한 배려심이 없는 단어 같습니다.
그린이 트리플더블 신경쓴다는 인터뷰를 했었나요? 의외네요
작년이였던가...어시스트나 리바운드가 1개 모자랐는데 그거 신경쓰다가
팀 경기를 위험하게 했었다라는 식의 인터뷰를 봤던 기억이 나네요.
당연히 근거가 있죠. 리그패스 끊고 보는게 3년째인데. 배려가 부족하다는건 참 이해하기 어렵네요. 그렇게 악의있는 표현은 아닌것 같은데요.
그럼 근거를 말씀해주시죠.
저도 리그패스 끊고 보는 입장에서 전혀 못느끼고 있거든요.
밑에 댓글로 달아주신 분들도 아니라고 하는데 거북이 님만 그렇게 느끼시나보네요.
그럼 단적으로 올해 멤피스경기에서 4쿼터초반에 점수차 다 까먹은거 기억나시죠? 그때 디그린이 공격에서 뜬금 3점을 쏜거나 무리한 패스로 턴오버 한걸 들 수 있겠네요.
https://www.wsj.com/articles/do-players-double-their-effort-for-triple-doubles-1457048217
억지 득점은 어떤 거죠?
억지공격이라고 하면 이해가 편하실까요? 자신이 해결하지 않아도 되는 공격을 하는거죠. 시야좋은 선수인거 다 아는데 하이포스트에서 골밑에 들이박거나 탑에서 공들고있다 뜬금 3점을 때리거나. 자주나오죠.
이렇게 설명해주시니 이해가 가네요. 처음 댓글을 봤을 때는 약간 놀랐지만 이런 댓글을 보니 오해가 풀리는 거 같습니다 :)
공격과 득점은 차이가 있는것 같은데요? 일단 말씀하신 의도는 알겠습니다.
굳이 반응해드리기 불쾌한 댓글이네요.
그린 인성과는 별개로 팀 플레이에서 이타적인 것은 다들 아실텐데요. 이건 안티팬들도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약간 감정이 들어간 리플 같습니다.
이기적인 선수는 전혀 아니죠. 다만 득점이나 어시를 노리고 터널비전이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억지 어시와 억지 득점이 어떤걸 의미하는지 상상이 안되네요 어떤걸 말씀하시는지?
골스팬으로써 상당히 기분이 나쁜 댓글이네요
근거가 없는듯한 말씀이시네요 골스팬분들이 보시면 기분 많이 상하실듯
가능성이 안 보인 무리한 공격.. 왜 잘하는 거 두고 못하는 거 하니 초록아
오늘 무언가 어수선한 감이 있었죠.. 홍해덩크도 몇개 내주고 평소보다 수비 커뮤니케이션이 잘 안맞는것 같더군요. 새크가 잘 침투한 면도 있지만요.
저도 커즌스상대로 달릴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