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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C가 이바카가 아니라 하든을 잡았으면 역대급 백코트 듀오를 볼 수 있었을까요???

Eric Gordon
  4767
Updated at 2017-01-14 09:24:39

일단 듀란트는 논외로 하고

하든 이적시킬때 연장계약 할 돈으로

이바카를 장기적으로 잡아서 키우려고

하든을 내보낸거로 아는데 이바카 대신

맥시멈 줘서 지금까지 하든을 남겼으면

서브룩 털보 백코트 듀오 볼만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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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에이스악마
Updated at 2017-01-14 09:20:42

OKC가 이바카가 아니라 하든을 잡았으면 역대급 백코트 듀오를 볼 수 있었을까요??? 공존 불가였을거임  솔직히 듀란트가 유니크해서 그렇지 하든과 서버럭이 동시에 나오기는에는 무리이조.하든이 주전으로 나오고 싶었던걸로 아는데  유지하기 힘든 조합이조.

이바카선택이 팀 밸런스를 고려해서 합당한 처사였기에 결과가 좋지않았을뿐이조 우승을 못했으니

시몬스
2017-01-14 09:25:58

농구가 1+1 이 항상 2가 아니죠. 하든 서브룩이면 100프로 시너지 안나온다고봅니다. 일단 둘다 볼 없는 움직임은 리그에서 가장 안 좋고, 혈기왕성한 친구들이라 스포트라이트를 원하죠. 어느 슈퍼스타와도 조합이 가능한 르브론, 듀란트가 유니크한 선수들이죠.

customellow
2017-01-14 09:26:00

두고두고 아쉬울겁니다. 결국은 돈때문에 우승에 한발짝 더 다가갈기회를 포기할 수 밖에없었던 스몰마켓인 이유가 컸죠

The_Feeling
Updated at 2017-01-14 09:28:32

결과가 나빠서 그렇지 틀린 선택은 아니었다고 봅니다.

저 3명의 공존문제도 그렇고, 이바카 빠지면 팀 수비문제가 붉어질 수 있겠죠.
디펜시브 1st팀 선수가 빠지게 되면 공백이 안 나올 수 없을겁니다.
customellow
2017-01-14 09:28:24

붉....잘못쓰신것 같네요

[LAL]TheLegend
2017-01-14 09:27:38

서브룩 듀란트만 해도 누가 1옵션이어야 하나 이런 논쟁이 끊이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거기에 하든끼지 있었으면 무리라고 봅니다. 이바카 같은 공수겸장이 훨씬 okc입장에서는 필요했죠.

역시는역시
2017-01-14 09:27:52

전 그 조합은 아쉬움이 안남는게, 듀란트와도 공존하면서 부정적 의견이 있었던 마당에 하든까지 공존을 하는건 비현실적이라서요...

니체와철학
2017-01-14 09:28:32

그 당시로는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을 겁니다. 지금 이렇게 이바카 다운 하든 업이 될지도 몰랐고 플레이스타일이 비슷한 두명 중 서브룩을 선택하는 건 당연한 일이었고 서브룩 듀란트가 있으니 준수한 빅맨을 잡아 빅3를 구성하는 것 역시 당연한 일. 그리고 하든이 오클에 남았으면 지금처럼 성장 못했을 수도 있죠. 타임머신 타고 미래를 갔다올 순 없으니까여.

customellow
Updated at 2017-01-14 09:30:14

오히려 그당시에 하든이 더 팀에필요한 자원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던걸로 알고있습니다. 다만 문제는 서버럭이 먼저뽑혀서 이미 계약을 했다는점이었죠. 그리고 웨스트브룩과 하든은 플레이스타일이 완전 다르지않나요?

[MEM] 곰돌이
Updated at 2017-01-14 09:37:55

공격력은 올타임급 백코트진이지만, 수비에서의 공백이 너무 크죠. 그리고 자연스레 스몰볼을 할수밖에 없어지는데.. 높이가 상당한 하프코트팀을 만나게 되면.. 프론트코트의 손쉬운 실점을 할수밖에 없구요. 지금의 멤피스같은 팀한텐 상당히 고전했을겁니다. 가솔과 전성기 랜돌프라면...... 그리고 하든과 웨스트브룩이 그리 이타적인 선수인가...라고 생각할적에 나름의 의문부호도 붙구요. 결과론이지만 당시의 오클단장의 선택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물론 선택만 얘기한다면요.

Captain Rockets
2017-01-14 09:46:28

하든을 잡았다면 여전히 식스맨으로 출장하면서 마누를 위협하는 식스맨계의 레전드가 될수도 있었겠죠. 하든과 서버럭 백코트면 1 + 1 = 1.5 정도가 될듯한 느낌인지라... 뭐든지 결과론적이지만 당시 오클의 선택은 합리적이었다고 판단합니다.

[OKC]KK26
2017-01-14 10:06:46

하든이 벤치에이스로 만족하고 남았다면 이정도로 설사 못 컸더라도 역대급 식스맨으로 기록됐을텐데 트레이드 거부권하고 고작 몇m 되지도 않는 돈가지고 휴스턴에 간게 너무 아쉽네요. 그래도 덕분에 아브리네스, 아담스를 받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아쉽다 뿐이지 엄청 슬프거나 그러진 않네요

[SAS]버터와플
2017-01-14 10:08:11

 샌안팬으로 만약 그때 이바카가 타팀을 떠났으면 플옵에서 오클이 이바카가 있을때보다 덜 무서웠을거라봅니다.

Blue Arrow
2017-01-14 10:08:50

그 당시 플옵에서 하든이 못했던걸로 기억하는데 누구와 붙었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공격은 막히고 수비도 안되니까 핵심 식스맨이었는데 상당히 실망했던걸로.... 정규시즌에서는 듀란트와 서브룩이 없을 당시 벤치를 진두지휘하며 상당히 잘했었는데 주전들 시간이 대폭 늘어나는 플옵에서는 온볼 플레이어는 하든과 서브룩이 상당히 겹치고 듀란트까지 있으니 비효율적이었던걸로 기억납니다. 더군다나 시즌이 끝나고 계약을 해야 되는 상황이 오니 이바카를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어쩔 수 없는 판단이었다고 생각합니다.

delicate
2017-01-14 13:38:39

파이널에서 히트랑 붙었을 때 하든이 별로였죠.

PaulPaul
2017-01-14 11:58:42

하든 입장에서는 인생역전 수준의 일이죠 휴스턴 간게

nycmania
2017-01-14 12:38:18

아주 안 좋은 구성이라고 봅니다. 둘다 오프더 볼 상황에서는 움직임이나 생산성이 최악인 선수들이고 동선까지 크게 겹치죠. 둘다 데리고 있으면 어마어마한 샐러리를 잡아먹을테니 좋은 3옵션도 못 데려올텐데, 둘다 한번씩 아이솔레이션 하는 식의 농구를 할테죠.

#30352311
2017-01-14 13:19:46

1 + 1 = 2가 아니죠.

그리고 하든이 오클에 계속 있었으면 지금처럼 컷을지도 미지수구요.
뚱땡곰
2017-01-14 16:47:10

서버럭하고 듀란트 둘만 가지고도 조합이 안 좋다느니 시너지 안 난다느니 그렇게 얘기가 많이 나왔는데 하든까지 있었으면 더 심했겠죠.

거기다 하든이 듀란트,서버럭하고 같이 뛰었으면 지금만큼 성장했을지 의문이고요
seattlite
2017-01-14 19:10:33

언제부터 하든의 오프볼 무브가 나뻤죠? 오클하든은 체력관리해야하는 지금과는 다르게 더 열심히 움직이고 수비도 열심히 하고 턴오버도 좋은 초고효율 타입 선수였습니다. 댄토니 같은 감독이 지금 하든과 고든 공존 시키듯이 쓰면 시너지가 충분히 났을거라 생각합니다.

고릴고릴라
2017-01-14 21:27:37

듀란트와 서버럭의 공존도 시너지 면에서 그저 그랬다고 하는데...


하든과 서버럭의 시너지가 났을리는 없죠...

서버럭은 수비 좋은 선수들과 머리 좋은 롤 플레이어와 조합했을때 시너지가 나는 선수죠...

시너지 생각할거면 하든-듀란트로 갔어야죠.

서버럭이 끼는 이상 백코트에서 시너지가 날 일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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