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림이 멈추지 않습니다.
날두야놀자
190
2016-06-20 02:42:46
중학교 때, NBA선수가 제 모교에 방문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 때는 무한한 가능성만 가지고 있었던 그 선수가
오늘 드디어 3번째 우승 트로피를 손에 넣었네요.
르브론이 코트에 엎드려 눈물 흘릴 때 저 역시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릅 사랑합니다. 오늘 잘해준 어빙 러브 JR 탐슨 그리고 벤치 멤버들 모두!!!
이대로 리핏 스리핏까지 쭉쭉 달려봅시다
GO CA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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