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런스캇의 새 로테이션이 전 차라리 맘에 드네요
지금 로테이션을 보자니, 코비는 코비대로 전설의 레전드 현역 취급하고 싶고, 그 외에 신인들도 쓰고 싶어하는 모습이 보일랑 말랑이긴 한데요,
차라리 이렇게 코비고 로테이션이랑 신인들 중심 로테이션으로 나눠서 반반씩 나눠 먹으면 어쩌면 코비 대접 + 신인들 경험쌓기,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수도 있겠네요 (탱킹까지 노린다면 세마리 토끼!).
오늘처럼 코비는 한 20분내외로 하면서 마지막 순외공연좀 하게 해주면서 신인들 위주로 많이 썼으면 좋겠어요.
2
댓글
| 글쓰기 |

근데 오늘은 로테이션 바뀐 걸 떠나서 4쿼터에 세컨유닛이 잘하니까 그냥 쭈욱 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