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잘했다는 소리가 아니라
처음에봤을때 진심 리그퇴출급 아니 그냥 리그에서
못볼 실력이었음
근데 지리그에서 계속 본인실력 갈고닦으면서 간간히 1군 기회주니 결국은 플옵에서도 짧게나마 중용될실력까지 올라오네요
다만 본인이 리그에서 계속 경쟁력을 갖추려면 드리블 만큼은 이번 오프시즌에 연습많이해야할듯합니다
일단 조금의 발전은 있다봄
작년엔 볼잡으면 멀해야할지
긴장 만 했는데 올시즌은
적어도 그런모습은 없지
그래도 고트 핏줄인데
고딩때 포텐이나 대학때 아파서 1년 쉰거 고려하면 최소 이정도 발전은 할거라고 봤음더 잘할지 궁금하긴 하네
스탯만 보긴 했는데 4분 뛰고 0득 0리바 0어시에 1턴옵 2파울한게 실력이 오른거임?
첫째줄에 오늘 잘했다는 소리 아니라고 써있음
실력이 올라서 플옵에서 중용됐다길래;;
핸들링을 최우선 발전과제로 삼아야 함요
근데 그 다른놈들도 2-3년 기다려주면 대부분 브로니이상은 할거같은데요? ㅋ
브로니 아니었으면 계약조차 보장 못받았을듯...
어차피 브로니 본인도 nba에서 오래 버티지 못할거 알텐데
그럼 조던아들처럼 아버지 후광으로 사업이나 할텐데 그때 그냥 쌩일반인출신보단
그래도 아빠랑 같은 팀에서 플레이오프까지 같이 뛰었던 경력 어필하면
사업적으론 훨씬 유리할거같긴하네요 ㅋㅋ
일단 조금의 발전은 있다봄
작년엔 볼잡으면 멀해야할지
긴장 만 했는데 올시즌은
적어도 그런모습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