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3 플옵은 듀란트 제끼고 부커가 우주1옵션 이었고 2324는 안맞는 포가 롤 보면서도 나름 잘했는데
2425부터 뭔가 삐걱이더니 올해는 선즈 경기 가끔 볼때마다 완전 맛이 간 기분이더라구요
제 기분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드라이브 인 횟수도 줄은 느낌이고....
암튼 요새 부커 어떤가요??
부커 좋아하는 1인인데 그때 부커는 진짜 미친놈이었는데 요즘은 조금 아쉬워지긴한거같아요.. 완전 맛 간거까지는 아니고 일시적인거라고 봅니다. 아직 29이니..
2223 덴버전이었나 그때 진짜 잘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부커가 이미지가 그래서 그렇지 벌써 nba 데뷔한지 11년이나 지났죠 물론 여전히 수치상으론 젊은 나이인건 맞는데 그냥 늙은걸수도. 슬슬 내려올때죠. 데뷔를 워낙 빨리해서 그런지 여전히 수치상의 나이는 적긴 하네요.
올시즌 경기 많이 챙겨봤는데
전반기는 진짜 꾸준히 병신이어서 없어도 되겠다 싶었는데 진짜 막상없으니 경기력 답도없었고
후반기에 돌아온 뒤부터는 경기력이 훨씬 나아졌는데, 전반과 후반에 기복이 있거나 경기 별로 기복이 좀 있긴해요. 그래도 몇경기 연속으로 부진한 적은 별로 없었어서 내일은 잘해주지않을까 (잘해줘야만함) 기대중입니다
부커 좋아하는 1인인데 그때 부커는 진짜 미친놈이었는데 요즘은 조금 아쉬워지긴한거같아요.. 완전 맛 간거까지는 아니고 일시적인거라고 봅니다. 아직 29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