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란트가 움직임이 무겁다(?)라고 생각해본 적이 한번도 없는데
Carrickferg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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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8 01:25:22
올시즌들어 처음으로 특유의 리듬이 사라진듯한 느낌이 자주 보이네요
원래 예전 브루클린 시절 플옵에서 연장뛰고 방전되거나 오클시절 독박농구 했을때 같이 극한 상황 아닌 이상 성적에 상관없이 움직임이 둔하거나 무겁다고 느껴진 적이 없었는데 전반전부터 몸이 무겁다고 느껴지는건 올해가 처음입니다
특별히 혹사당한 것도 아닌데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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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슛 블락도 당하고 노쇠화가 온 거 같긴 합니다. 하지만 듀란트도 롤을 아멘,센군 쉴타임을 이끌고 짜내는 구간만 책임 져 준다는 생각으로 하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