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ChrisBHaynes/status/1662121618821505024?t=fePQ7tNa3BrGI7Yn68XW6g&s=19
이거 좋죠
무조건 찬성입니다.
팀 차원에서 잘못된 오심을 바로잡으려고 쓴 챌린지를 허망하게 쓰기엔 너무 아깝습니다.
좋네요. 그리고 게임 통틀어서 1개는 작은 거 같은데 좀 늘렸음 좋겠네요.
시즌은 그대로 두고 플옵만 적용하면 어떨까요
이게 맞죠
오심은 백번이고 고쳐야죠
빨리나와야...
심판판정도 경기의 일부란 것에는 동의하지만, 간혹 나오는 오심이 경기를 좌지우지 하면 안된다고 보기에
이 제도는 무조건 적용해야 하지 않나 싶네요.
경기 시간 연장된다고 하는데, 그럼 오심을 하지 않으면 됩니다. 그냥 하는 말입니다.
솔직히 이 제도 도입되더라도, 무한 챌린지는 안되겠죠. 많아봐야 두 세 번 더 챌린지 늘어난다고 봅니다.
두 세번의 챌린지 기회보다 더 많아지는 경기가 잦아진다면, 그때는 심판 재량을 의심해보는것도 좋겠네요.
성공하면 무한이네요~
협회 입장에서도 이 시간에 광고를 내보내면 되니...
실패 할때까지 무한 적용 하는걸 바랍니다
원래는 어떤 식으로 진행 되었나요?
성공여부 상괸없이 1개로 끝이죠
이건 당연히 해야죠. 스마트같은 선수들이 의도적인 플랍으로 챌린지를 날리는 플레이를 한다고도 했죠. 안먹혀도 챌린지 자체가 날아가서 유리하다고..
이거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