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년 동부 파이널(4차전) 마지막 13초.
시계태엽장치오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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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8 09:31:34
https://youtu.be/ppdBb811Qx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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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의 인터뷰에서 릭 스미츠 스스로 이 경기 위닝 버저비터를 가장 강렬한 슛으로 꼽던게 기억납니다 첨부터 스미츠의 슛을 위해 완벽하게 세팅된 공격이에요. 타임아웃 때 브라운이 대놓고 오늘 마지막 슛은 스미츠가 던진다고 지시했다고. 커리어 초반이 순탄치 않았던 본인에게 이런 중요한 슛을 던질 기회를 받는다는 그 자체로 너무나 감동이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