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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조던도 고평가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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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15:17:02

빌러셀이 11우승 8핏에도 고트가 되지못하고 조던이 고트인건 빌러셀이 활약하던 당시 팀숫자가 적었죠.


그렇다면 조던도 6우승 6파엠 5mvp도 르브론과 비교해서 평가 절하해야 합니다.

 

조던이 초창기 24개팀에서 뛰다 6우승은 27개 팀에서 했습니다. 

 

현재 리그는 30개팀이고 그에따라 약 10% 평가절하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약 5.3우승 파엠 그리고 4.5mvp

 

사실 고트는 딱 어떠한 수치로 정할수없습니다.

 

그래서 르브론이 고트다 주장하는분도 어느정도 말이 된다고 생각해요. 

 

조던이 지금시대에 뛰어서 증명할수도 없고 가정만 할뿐 확실하진 않죠.

 

개인적인 생각으론 조던하고 릅은 동률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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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4-02-21 15:21:22

의견은 다양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다른' 의견을 '틀렸다'고 하니 싸움이 되고 감정이 상하는 것 같은데요.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공간이 커뮤니티라고 생각합니다.

한골만님의 의견도 존중받았으면 좋겠네요.

2024-02-21 15:22:53

두번째 쓰리핏 때는 랩터스와 그리즐리스가 창단되어서 29개 팀이었습니다.

2024-02-21 15:37:21

그렇죠.

Updated at 2024-02-21 15:24:10

사실 뭐 가장 큰 차이는 실력보다도
우승 찾아 떠났느냐 아니냐라고 생각합니다.
르브론은 2번이나 우승 찾아 떠난 경우라고 봐서요.

2024-02-21 15:24:58

배드보이즈한테 뚜드러 맞다가 결국 극복해냈죠

2024-02-21 16:09:28

이게 참 드라마죠
셀틱스도 패고 피스톤스도 패고

2024-02-21 15:25:59

저도 마이애미로의 이적은 우승을 찾아 떠났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클리블랜드 이적은 고향 팀에 우승을 안겨주기 위함이라고 생각하고요.

레이커스로의 이적은 아이들 교육과 비즈니스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우승도 하면 좋고! 라는 마인드였던 것 같아요.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2024-02-21 15:29:50

르브론이 클리블랜드를 고향이라고 여기는 선수였나요

 

전에 내 고향은 애크런이라면서 캐벌리어스와 날을 세운적이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2024-02-21 16:20:42

클리블랜드-애크런 정도면 양산에서 자란 선수가 부산에서 뛰면서 자기 고향이 양산이라고 하는 정도 아닌가요?

2024-02-21 15:33:38

레이커스로의 이적은 집어넣지 않아서
두 번이라고 한겁니다.
저도 뭐 레이커스로의 이적은
클리블랜드에 우승도 안겨주고
그 당시 레이커스가 우승권 전력도 아니었고
또 더 빡세다던 서부로의 이적이었고
레이커스 간 후에 영화도 개봉하고 했으니
비즈니스 적인 걸로 봅니다만
두번째 클리블랜드 이적은 명백히 우승찾아
떠난 것이라고 봐야죠.

솔직히 마이애미에서도 입단할 당시
말했던 약속 못지키고 떠난건데
마지막 챔프전에서 샌안에게 벽 느낄정도로
완패를 당했고 그 과정에서 보쉬의 실력저하
등 팀원들의 서포트가 르브론이 생각했던
것만큼 나오지 않았던 것은 분명하죠.

그리고 클리블랜드가 1픽을 얻은 걸로
어빙. 러브라는 새로운 강력한 빅3
결성을 하면서 클리블랜드로 간거죠.

고향팀으로의 복귀라는 명분은
좋은 포장이었다고 저는 봅니다.
클리블랜드가 1픽 못얻어서 러브 영입할
정도가 아니었다면 그래도
클리블랜드로 갔을까? 저는 모르겠네요.

2024-02-21 15:48:43

클블은 데뷔팀복귀+빅3만들기 2회차죠.

클블이 1픽을 가지고 있었고
그걸로 러브 데려온다는걸 합의하고
이뤄진 이적입니다.
르브론 스스로 컴백하며 발표한 글에도
팀의 어린선수들 언급하는데
위긴스가 빠져있었구요.

이미 기존 어빙과
지난시즌 NBA세컨팀 러브를 영입해
더 젊은 뉴빅3 만들고 이적한거죠.

Updated at 2024-02-21 16:02:42

그럼에도 마이애미에서의
마지막 시즌이 우승이었다면
새로운 도전 + 고향팀으로의 복귀라고
저도 생각했을겁니다.

근데 마이애미에서의 마지막 파이널은
그야말로 처참했죠.
히트라는 팀 자체가 한계에 부딪힌
느낌으로 완전히 박살났고
그 때 벤치 르브론 표정 보고
히트에서는 더 이상 안되겠구나라고
느끼고 떠날 것 같다라고 생각했는데

그 후 바로 클블 뉴 빅3 로의
이적이었죠.
그리고 클블 뉴 빅3 는 누가 봐도
동부 최강 전력이었구요.

전 르브론 실력은 인정하는데
이런 면에서 르브론보다 조던이라고 봅니다.

2024-02-21 15:50:41

저도 솔직히 말은 그렇게 해도 클블 고향팀 우승 안겨주려고 간건 아닌것 같습니다.

Updated at 2024-02-21 15:54:34

클리블랜드가 1픽이 없었더라면, 르브론은 클블에 복귀 안했을겁니다.
고향에 우승을 안기기 위했다는건 좀 많이 미화죠.
1픽을 뽑아 당시 초대형 유망주이던 위긴스-러브 골자로 딜이 가능해져서 어빙-르브런-러브 빅3조합이 가능해져서, 마이애미에서 한계를 느껴서 젊고 싱싱한 새로운 빅3를 위해 이적했다고 봅니다.
결과적으로 그게 데뷔팀이던 클리블랜드라서 갖다붙이기 좋게 된거지, 1픽을 못 뽑아 러브를 못데려 왔다면 클블로 안갔을 확률이 높죠

Updated at 2024-02-21 16:05:35

저는 윗분들 의견에 공감하며 추가로 레이커스 이적도 우승 찾아 떠난거라 봅니다

딱 마침 느바 대표 빅마켓 팀에 틀드 매물삼기 좋은 유망주들이 많았고 비즈니스도 함께 고려해서 간거라 봅니다

그리고 고향에 우승 안겨주기 것도 본인 우승에 포함되죠 결국 목적은 같은거라 봐요

제 생각입니다

2024-02-21 22:08:50

뭐 많은 분들이 의견을 주셨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최고의 우승은 16파이널이어서요. 그 누구도 해낸 적이 없었던 1-3에서 역전승이었죠. 클블 이적은 명백히 고향을 위한 우승이었다고 봅니다. 1픽이 있었으니 클블에 갔다는 논리가 성립하려면 어빙이 있을때 갔어야죠. 그건 아니었죠.

2024-02-21 15:24:18

다른걸 다 떠나서 지금 리그에 비 미국인 선수만봐도 뭐 말다했죠 비 미국인으로 거의 퍼스트팀 꾸릴수도 있죠 조던이 뛰던 당시와 비교하면 뭐 천지개벽 수준이죠

2024-02-21 15:26:48

네 맞습니다.
매직도 우승을 전부 23팀 시절에 했기때문에 지금 기준이라면 4우승 이하라고 보는게 맞겠네요.
사실상 커리랑 동급이라 볼수 있겠네요

Updated at 2024-02-21 15:30:20

단축시즌 우승도 다른해애 비해 경기 들뛰고 우승했으니 마이너스 해야겠네요.

2024-02-21 15:27:16

작성자님 의견 존중합니다. 저는 그냥 단순하게 제 커리어가 조던의길, 르브론의길 두개가있다면 조던을 선택할것 같긴 합니다. 그래서 조던을 조금 더 많이 좋아합니다.

미래에 우리 치치는 어떻게될지 그것도궁금하네요

Updated at 2024-02-21 15:29:09

그럼 32개구단 체제가 되면 4우승 선수들도 3.7우승이 되는식인 건가요? 어느정도 체계가 잡힌 후에서 우승의 가치가 계속 바뀌는건 좀 이상하네요

WR
2024-02-21 16:07:15

우승의 가치가 변하지 않는다면 빌러셀의 11우승으로 고트가 됩니다. 마이클조던의 거의 2배지요

2024-02-21 16:09:24

조던이 단지 우승만으로 GOAT가 된게 아닌데 왜 우승만을 얘기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시엠.파엠.우승.1차스탯.2차스탯..쓰리핏.임팩트.

전부 다 합해서 GOAT입니다. 

WR
2024-02-21 16:34:30

8핏보다  쓰리핏이 더 대단한가요?? 저는 우승의가치가 변하지 않는다는 댓글이 있어서 댓글단겁니다.

Updated at 2024-02-21 16:41:44

쓰리핏보다 8핏이 당연 더 대단하죠...

단지 우승만으로 하기에는.. 다른게 부족한게 맞죠

당시 시절을 지금의 NBA로 봐야 되느냐는 시선도 많고.

시엠을 선수들이 뽑던 시절이라. 그런것도 있고 말이죠

2024-02-21 17:07:10

우승 횟수만 보면 오리가 조던보다 위죠.
빌러셀이 우승11번 했지만 득점왕도 아니었고 윌트보다 공격력도 현저히 떨어졌죠.
한가지만 가지고 와서 비교하는 것은 좀 아닌것 같습니다.

2024-02-21 17:42:31

조던이 위대한 이유는 우승 및 개인업적도 있지만
스타성,지배력,영향력에서 정점을 찍은것도 크고
무엇보다 nba를 세계적으로 올려놓았죠
빌러셀시절은 그당시 농구가 인기도 없었구 팀도 10개팀인가 그랬었지 않나요

2024-02-21 15:29:17

뭐 딱히 납득가는 의견은 아니지만 그렇게 생각하실수있죠

2024-02-21 15:32:31

조던이 없었다면 NBA위상이 지금정도였을까요? 아니면 더 인기가 없었을까요? 그리고 조던을 보면서 농구를 했던 수많은 전세계의 어린이들이 없었겠죠? 우리가 고트라고 하는건 농구를 잘한거만 말하는게 아니고 세계적으로 엄청난 영향력때문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던이 없었으면 돈치치 요키치 이런선수들 더 돈이 되는 스포츠를 했을수도 있어요

2024-02-21 15:34:48

말을 좋아하는 요키치는 승마를... 아니다 이건 무리네요

2024-02-21 15:33:13

고평가해주는 사람이 많다는건 그게 딱 맞는평가가 아닐지..

2024-02-21 15:36:35

재밌네요. 72승 시즌 당시 시카고를 폄훼하던 논리 중 하나가 "토론토/밴쿠버가 합류해서 29개 팀 체제가 되는 바람에 리그 수준이 떨어졌다"였거든요(시카고에 1승이라도 거둔 9개팀에 토론토가 끼어 있는 게 함정). 그렇게 따지자면 끝도 없죠. 단축시즌 우승팀은요? 결장 경기가 많은 시즌MVP는요? 그것도 정량을 정해서 까내려야 할까요? 수치로 평가할 수 없다면서 수치를 들이대는 건 모순입니다.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2024-02-21 16:16:44

무성의하고 무논리하고 무례한 답변이네요. 제 답변 어디에 마이클 조던이 고트라는 주장이 있나요? 농구를 산수에 대입한 글에 반박했을 뿐인데, 다시 산수를 들이밀면서 비꼬는군요. 논쟁을 하려면 논리를 가져오세요.

WR
2024-02-21 16:36:05

저도 글에 고트는 수치로 정할수 없다는글 올렸는데 본문글도 안읽고 먼저 비꼬시네요

Updated at 2024-02-21 16:48:05

so long님은 본문에 적으신 '그렇다면 조던도 6우승 6파엠 5mvp도 르브론과 비교해서 평가 절하해야 합니다.
조던이 초창기 24개팀에서 뛰다 6우승은 27개 팀에서 했습니다.
현재 리그는 30개팀이고 그에따라 약 10% 평가절하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약 5.3우승 파엠 그리고 4.5mvp' 이렇게 말씀하신 거에 대한 얘기를 한 건데 무슨 본문을 안 읽었다는 말씀이신가요?

2024-02-21 15:47:43

빌러셀은 개인 기록에서 아무래도 아쉬움이 많죠 전 르브론이 고트논쟁인 이유가 퍼포먼스가 조던급이라 그렇다고 보거든요 각종 스텟들을 보면 조릅 그리고 현시대의 괴물 요키치가 천상계 스텟을 보여줍니다 실제 눈으로 본 플레이도 어나더레벨이고요 단순히 우승이나 쓰리핏으로 각종 매체에서 조던이 고트인게 아닌거지요 실력 우승 수상경력 종합점수를 본거라 생각합니다

2024-02-21 15:55:58

그럼 르브론 조던 뛰던 당시 동부 컨퍼런스 수준 비교부터 좀 하시죠

2024-02-21 16:05:11

이미 미국에서는 7대3까지 따라붙었습니다.

2024-02-21 16:17:53

일반적으로 팀 수가 늘면 수준은 떨어집니다. 누군가는 새로 생긴팀에 포함돼야 하는데 그 선수들을 어디서 충당 할까요?

WR
2024-02-21 16:38:37

팀수가 늘면 수준은 떨어지지만 경쟁률은 올라갑니다. 12개팀보단 27개팀이 더 우승하기 어렵죠

2024-02-21 16:44:03

그건 숫자 놀음이죠. 리그에 우승을 할만한 팀은 한정적인데 몇팀이 더 늘었다고 해서 왜 우승이 어려워 지나요? 늘어난 몇 팀이 우승권 전력이라서요? 그럼 그 전력은 어디서 빼왔을까요?

2024-02-21 16:17:58

 빌러셀은 스탯이 너무 아쉽잔아요 1차 스탯, 2차 스탯 모두 goat라고 보기에는 팀수도 있지만 그냥 스탯만 봐도 무슨 goat야 이런 생각이 들죠 그냥 윌트 채임벌린의 스탯에 빌러셀의 우승 횟수면 윌트가 고트입니다. 조던이 아니고 한시즌 50득점 20리바운드에 11번 우승이면 조던 따위죠

2024-02-22 19:32:46

빌러셀은 수비형센터이고 더맨이라하기에도..

Updated at 2024-02-21 16:19:48

진짜로 그렇게 생각하는건지
르브론이 너무 좋은건지
댓글을 받고 싶은건지 궁금하긴 하네요

2024-02-21 16:27:44

 음 오히려 이런식으로 상대적으로 비교해서 수치화해버리면 르브론이 GOAT 논쟁에서 이득을 보는 누적같은 경우도 현재 리그 평균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와 과거 리그 평균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를 비교해 결론을 내려야 할 것 같은데요.. 아까는 그냥 그렇게 바라볼수도 있다 정도였는데 작성자님이 너무 무성의하게 그리고 논리 없이 반박하시는것같네요

2024-02-22 09:56:38

공감합니다.  지금 평균을 다 고려한 인플레이션 생각하면 감점요인이 더 클거 같네요. 

2024-02-21 16:33:37

사실 이런 식의 평가절하가 들어간다면 르브론의 손해 역시 만만치 않습니다.

우리나라야 조용한 편이지만, 현지 르브론 팬들이 조던 팬들에게 GOAT로 들이댈 때마다 언급당하는 게 올랜도 버블 우승입니다.

매니아에서야 다들 선은 지키니까 이런 이야기를 잘 안하지만, 단축시즌이었던데다 제대로 된 시즌/플레이오프를 치르지 못했으니 인정할 수 없다는 게 현지 르브론 헤이터들의 이야기에요.  그렇지만 매니아에서는 굳이 이런 언급을 하지 않죠.

 

그렇다고 해서 르브론의 버블 우승을 폄하하자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상황과 시대는 다르지만 그 때에 맞춰 정상을 군림한 선수에게 이런저런 조건을 들이대가며 폄하하면 르브론도 손해를 볼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이야기 하고 싶었습니다.

2024-02-21 22:35:32

차 때고 포 때고 모두 공평하게 붙은 버블 우승이 폄하되어야 된다는 논리는 보면 볼수록 웃기네요 홈 어웨이 어드벤티지도 없이 붙은 플레이오프에 무슨 인정이고 말고가 있을꺼요?

Updated at 2024-02-21 17:03:51

전 가끔 그런 생각을 하는거 같아요

우리가 알던것보다.. 조던은 더 대단한 선수가 아닐까..

왜냐하면은 2차스탯이.. 없던 시절에 뛰던 조던이..

지금 2차 스탯으로 환산해도. 1위니깐요...

2024-02-21 17:21:20

조던에게 유리했던 조건들이 있나요? 계약기간이 10년 정도로 길었다던지 샐러리캡이 더 유연했다던지.
조던이 중간은퇴를 해서 우승 가능한 자원을 모을 수 있었다던지.

2024-02-21 18:28:11

누적스탯 르브론
단일시즌 임팩트 윌트
우승 커리어 러셀
이 모든걸 종합해서 평균내면 조던

이라서 조던이 고트인거 같습니다

Updated at 2024-02-21 18:34:17

르브론이 조던보다 대단한건 내구성과 몸관리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그 나이에 대단한 기량은 유지한다는거는 엄청나지요. 그로인한 누적도 대단하구요. 그외엔 조던에게 비비기 쉽지않다고 봅니다. 흘러온 스토리도 그렇고요.

2024-02-21 20:51:52

다른거보다
준우승이 좋은커리어일까
안좋은 커리어일까요
누구는 컨파우승이라볼거고
누구는 패배자라볼거 같은데
정답은 없다봅니다

2024-02-21 21:30:17

우승 등의 수상실적의 가치를 수치화 시켜서 하는거엔 동의하진 않지만 논지는 어느 정도 이해가 됩니다.
당장 리그를 주름잡는 슈퍼스타들도 상당 수가 비미국 출신인걸 감안하면 90년대보다 현 시대의 인재풀이 더 넓다는 걸 부정하시는 분은 많지 않다고 생각이 들어요.
하여 선수풀이 좁을때 적은 수의 팀들과 경쟁할 때보다 선수풀이 많을때 많은 수의 팀들과 경쟁할 때 우승 난이도는 더 올라가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빌러셀이 조던보다 높게 평가되지 못하는 이유도 이와 궤가 같다고 봅니다. 실제로도 이와 같은 주장은 거의 정설로 받아들여지구요.

향후에 시애틀이든 베가스든 신생 팀들이 더 생기고 선수풀이 더욱 더 넓어져 리그의 경쟁력이 올라간다면 그 때 우승 난이도 또한 지금보다 올라간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런 점을 감안해도 조던과 르브론 고트 논쟁에 있어선 조던이 유의미하게 앞서 간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핸디캡(?)을 메우고도 남을만큼의 수상실적이 조던에게 더 있다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물론 희박하지만 향후에 르브론이 유의미한 수상실적과 우승을 추가한다면 또 모르죠. 그땐 일단 매니아는 불타오를 건 자명해보입니다

2024-02-21 21:31:45

조던에 비해 릅한테 없고 모자란거 죄다 너프시키고 고트라는건가요?이렇게 구질구질한 고트 본 적이 없습니다만

Updated at 2024-02-21 22:34:36

뭐 생각은 자유입니다만 굳이 이런 내용으로 저평가 하고 싶지는 않네요.

2024-02-22 08:21:58

29개팀으로 늘어나서 72승하기 쉬웠다고 까였는데.... 하물며 정규시즌 경기수는 그때나 지금이나 82게임 변함이 없죠 

2024-02-22 09:21:42

재미있는 발상이지만 동의는 안되네요. 구지 따지자면 경쟁력 있는 상위팀에 갯수가 중요하지 총 팀의 갯수는 그닥 의미가 없죠. 정확히 계산을 하려면 새로 들어온 팀들이 우승 가능성이 포함한 모델로 분석하면 모를까 그냥 리그 팀 갯수가 10퍼 들어났으니깐 우승갯수도 10퍼 평가절하된다는건 너무 단순한 산수네요. 다음 월드컵이 본선 참가국 갯수가 들어나는데 그럼 그전 월드컵 우승이 늘어난 팀 갯수의 비율만큼 평가절하 된다는 논리나 마찬가지인데 말이 안되죠.

2024-02-22 09:59:08

적절한 비유인듯합니다.

Updated at 2024-02-22 18:25:11

이런 무논리하고 잡스러운 글을 볼 때면 매니아에는 계정에 대한 메모 기능이 없는게 참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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