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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팀에서 5번 챔피언 vs 전부 다른 팀에서 5번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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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11:48:01

둘 다 원맨 팀으로 우승시켰고

비슷한 능력들의 팀원, 비슷한 스탯을 찍었다고한다면

누가 더 후대에 높은 평가를 받을까요???

전부 다른 팀일 경우
1. 우승을 한번도 못했던 팀만 가서 5번 우승
2. 이 선수가 다른팀으로 떠나자마자 다음 해에 성적 폭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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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4-02-21 11:50:16

전 후자요

2024-02-21 11:50:59

저는 한팀이요..
한팀이 매년 같지 않거든요.
골스를 보면 알듯
팀자체가 늙습니다.

2024-02-21 11:51:11

후자의 조건이 본문과 같다면 당연히 후자죠

Updated at 2024-02-21 11:52:06

후자죠. 매번 다른 팀 옮기면서 겪는 팀 조직 상황, 라이프, 주거환경 등 부가적인 요소들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다가... 우승을 한 번도 못한 팀으로 가서 우승 시키면 낭만은 배가 되기까지

2024-02-21 11:52:15

분데스리그 팬들이 50+1 룰을 고집하는 것처럼 드래프트 시스템에서 프랜차이즈 스타의 가치는 많은 사람들이 높게 평할 것 같습니다.

2024-02-21 11:53:12

후자가 인위적인 슈퍼팀만들기 형태만 아니면 저도 후자가 달성하기 더 어려운 업적이라고 생각하고 더 높은 평가를 받을거라 생각합니다. 

2024-02-21 11:53:17

리핏 이상이 있다면 전자

리핏 없다면 후자라고 봅니다.

2024-02-21 11:54:22

옮겨 다니는데 약팀만 골라 가서 우승하는거면 모를까

아니면 압도적 전자 봅니다

2024-02-21 11:55:31

이 조건이면 후자일듯요

Updated at 2024-02-21 12:00:04

 저는 후자라고 봅니다.
각기 다른팀이면 같은팀 보다 
환경이 약간이라도 더 다르다고 봐서 
그리고 결정적으로 우승을 한번도 
못해본 팀이라면 우승 DNA가
없다는 팀인데 진짜 우승의 난이도가 높은 것 같습니다.

2024-02-21 11:56:13

우리팀에 우승 5번 시켜주는 슈퍼스타가 있다면 진짜 행복할거 같네요ㅠㅠ그래서 저는 전자 픽 했습니다

2024-02-21 11:57:56

미국인들이 프랜차이즈 스타에 열광하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2024-02-21 11:59:07

닥후

2024-02-21 12:00:42

뒤도 안돌아보고 후자입니다!!

WR
2024-02-21 12:02:14

전자 6 후자 8이네요

2024-02-21 12:02:48

첫우승을 우리팀에서 시작했으면 전자 다른 팀에서 시작했으면 후자요.

2024-02-21 12:06:22

전자요

2024-02-21 12:06:37

 전자요

2024-02-21 12:13:49

난이도와 별개로

 

전자는 위대한 프랜차이즈, 시대의 낭만으로 평가받고

 

후자는 기회주의자로 평가받을거 같습니다

2024-02-21 12:08:08

난이도 기준이면 후자가 더 어렵죠.

2024-02-21 12:11:48

후자에 붙여주신 설정이 + 요소가 너무 강한 것 같네요.

약팀 순회하며 우승시키고 떠나는...
그걸 5번이나 증명하는 우승 청부사

2024-02-21 12:15:37

약팀을 우승시켰다는 소린 저기에 없습니다

 

양쪽 다 비슷한 팀원으로 팀이 짜여져 있다는 가정이니까요

2024-02-21 12:24:36

원맨팀에 비슷한 팀원.

외부에서 들어온 선수 하나 빠지자 폭망하는 팀이라는 설정은 하위권인 약팀을 뜻하는 거라 봤는데 아닐까요?

2024-02-21 12:43:28

전후자가 둘다 비슷한 능력과 성적을 기록한 팀원이라고 가정되어있으니까 그 부분에서 비교우위가 생길일은 없죠 

 

영끌해서 한시즌 각보고 결과와 상관없이 그대로 해체되어 버리는 케이스에 가까울거라 봅니다

2024-02-21 12:45:42

사실 오히려 후자가 팀원은 더 강할겁니다

 

오래 합을 맞춰온, 확고한 리더가 있는 팀과 트레이드나 fa를 통해 급조된 팀이

 

선수 개별 성적이 비슷하다는건

 

선수 개개인의 능력 자체는 후자가 더 높다고 봐야죠

2024-02-21 12:49:42

본문에서 팀원의 능력은 둘 다 동일하다는 조건을 걸어둔 것 같습니다.

추가 외부 영입 등 현실적인 배경을 끌고오면 애초에 이 가정 자체가 박살나는 거 같네요.

Updated at 2024-02-21 15:57:59

프렌차이즈 로열티 때문에라도 전자를 더 높게 평가할 거 같은데요? 느바는 샐캡이라는 제도로 흥망성쇠 주기가 필연이기 때문에 한 팀에서 5우승 하는 게 진짜 어렵습니다. 특히나 조던처럼 우승 없던 팀을 다우승 시키는 건 엄청난 가산점이라 생각합니다

2024-02-21 12:17:00

전자요 한번 만든팀을 유지하는 것도 힘들죠 모든 선수들이 계속하는 우승을 열망하는 것도 아니고 우승함우로써 몸값도 계속 오르죠 팀의 유지가 당연한 게 아니죠

2024-02-21 12:27:46

전자입니다. 예를 들어 이번시즌 오클이 우승하면, 코어들 계약이 남아있으니, 몇번더 우승은 가능하겠습니다만..보통은 재계약 등의 문제로 코어들 및 좋은 롤플 수급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2024-02-21 12:28:25

후자는 지금까지 우승을 못해본 팀이라면 지명권 유출도 적었을거고 셀캡도 여유가 있었겠죠 그래서 영끌해서 저 팀 만들어놨는데 우승해주고 바로 딴 팀 가버리면 팀에 남는게 없잖아요 미래도 현재도요
전자가 더 뛰어나다고 생각되는건 전자에 있는 가정은 불가능하기 때문이죠 후자는 어떻게 할수는 있지만 전자는 셀캡과 나이를 먹는 거 때문에 만들어질수가 없는 가정이에요

2024-02-21 12:32:58

전자요
전자가 더 난이도가 높을것 같아요

실제로 후자 선수는 몇 있지만 전자는 아직 아무도 없어요

2024-02-21 12:37:34

샐캡 제도와 노쇠화로 한팀에서 꾸준히 좋은 전력을 유지하는게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후자가 5개의 팀 대부분이 우승권팀이 아니였는데 이 선수가 캐리해서 하는 우승이 아니라면

상황이 맞는 컨텐더팀으로 계속 갈아타서 우승하는게 더 쉽죠.

Updated at 2024-02-21 12:38:53

한팀에서 5번이죠.
우승 후유증 및 리빌딩 과정도 모두 견뎌내야 나올 수 있는 성과니까요.

2024-02-21 12:38:53

돈치치가 계속 댈러스에 남아서 5번 우승

vs

샬럿가서 우승 -> 트레이드 -> 미네소타 가서 우승 -> 트레이드 -> 클리퍼스 가서 우승 -> 트레이드 -> 멤피스 가서 우승 -> 트레이드 -> 뉴올 가서 우승 

 

후자는 실력을 떠나 커리어가 되게 이상하네요

2024-02-21 12:39:00

후자가 더 대단할거같네요 슈퍼팀이아니라면 말그대로 프랜차이즈 역사에 남을 선물을 5팀한테 해준거니까요

2024-02-21 12:40:16

전자죠 프렌차이즈스타라 비교 불가죠
뭐가 어렵냐가 아니라 결국 후대평가면요

2024-02-21 12:41:08

한 팀에서 5번이 더 어렵죠. 샐캡 + 노쇠화 + 마일리지 생각하면 요리조리 골라다녀서 우승하는 것보다 어렵다고 봅니다.

2024-02-21 12:45:20

전자죠

2024-02-21 12:47:15

전자이고 이유는 한팀이 5번우승 하면 그 우승팀 맞춤 전략은 이미 1우승 이후 계속 나올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리핏 쓰리핏 등 한팀에서의 우승이 어렵다고 봅니다.

2024-02-21 12:47:39

본문의 사례를 살짝 비틀어서 생각해 봤습니다.

1. 요키치가 덴버에 쭉 남아 있으면서 4번의 우승 추가
2. 엠비드나 스가, 돈치치가 각각 식서스, 썬더 또는 맵스에서 우승 달성 후 피스톤스-위저즈-불스-포틀 순으로 이적해서 우승

...암만봐도 밸붕으로 후자가 빡셀것 같습니다.

2024-02-21 14:02:12

이미한번의 우승을 경험한 요키치인데 만약 올해 우승을 하게된다면 또 누군가는 나갈겁니다. 샐캡상 연속우승의 난이도는 해가 갈수록 더 어려워집니다.

2024-02-21 12:51:13

샐캡때문에 전자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갈아타면서 빅3 결성, 혹은 컨텐더팀으로 이적하는게 우승확률은 더 높아보입니다.

2024-02-21 12:54:14

전자요
매너리즘 , 셀캡
전술적으로도 한 팀에서 계속 뛴 만큼
견제의 대상이고 그만큼 분석도 많이
당했을테니요

2024-02-21 12:56:12

우승하면 계속 팀이 약해지죠! 안되겠다 싶으면 우승 가능권 팀으로 탈출하는.. 비교적 쉬운 방법이 있겠죠.

2024-02-21 12:58:21

전자요 익숙한건 결국 파훼되기 마련인데 그걸 5번이나 했다는 것은...

2024-02-21 13:00:26

난이도로만 따지면 벨붕 후자가 어렵죠

2024-02-21 13:04:58

후자

2024-02-21 13:26:53
셀캡이 있기 때문에 전자죠
특이한 예외사항이 없는한
대부분 3~4년 최상위권 전력 유지하면 팀의 샐러리가 터집니다
후자가 여기저기서 팀원 모아서 샐러리 빈 팀 찾아다니며 팀 만드는게
한팀이 오래가는 것보다 당연히 우승 전력 만들기 훨씬 쉽죠
2024-02-21 13:27:53

해가 갈수록 난이도가 급상승하는 전자라고 봅니다

2024-02-21 13:31:02

전자

2024-02-21 13:45:00

당연히 전자라고 생각했는데 후자도 선택하신분이 많네요...

우승하게되면 드래프트픽은 하위고정픽이 될테고

그걸 5년동안 하위픽이 고정이라 로테이션에 포함되는 신인을 뽑는것 자체가 극악난이도일테고

우승하게되면서 선수들의 몸값은 천정부지로 오를테니 빅마켓이 아닌이상

반지원정대같은 선수수급이 아니면 주 로테이션멤버는 대부분 이탈할테니 만약 원팀에서 5년연속우승을 했다는건 다른팀 5곳의 우승을 한것만큼이나 이선수의 우승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높다고 봐야할것같습니다.

2024-02-21 13:55:21

전자는 과장 조금 보태면 프랜차이즈 내에서 신입니다.

특별히 말썽 일으키는 선수가 아니라면 산업 내에서 엄청난 존경과 사랑도 당연히 따라오죠.

미국 스포츠 엔터테인먼트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고있다면 답은 정해져 있습니다.

2024-02-21 14:04:43

본인이 응원하는 선수가 누구냐에 따라 다를거 같네요.

2024-02-21 14:12:28

어쩌면, 원하는 상황에 따라 선수를 응원하는 것일수도 있어요.

저는 웨이드 좋아하다가

슈퍼팀되고 잘 안봤습니다. 

커리를 좋아했지만, 듀란트오고나서는 르브론이 이기길 응원했어요.

그리고 듀란트가 나가고, 

2022년우승후 진짜 커리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응원하는 선수에 따라 생각이 달라질수도 있겠지만,

생각하는 바에 따라 그 선수를 좋아하고 안좋아하고 할수도 있는거 같습니다.

2024-02-21 14:12:14

현실적이지 않은 가정이지만, 본문에서의 가정대로만 본다면, 난이도는 후자가 높을 것 같은데, 결국 후대에 더 높은 가치로 평가되는건 그래도 전자가 아닐까 싶네요.

리얼월드에서는 난이도마저 전자가 더 높을거라고 봅니다.

2024-02-21 14:20:16

전자

2024-02-21 14:33:29

낭만도 챙긴 전자

2024-02-21 14:35:41

당연히 전자...

Updated at 2024-02-21 14:42:54

평가는 프랜차이즈가 높을것 같고 난이도는 옮기는게 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우승팀에서 계약이 끝나고 FA로만 옮긴다 가정하면 선수의 전성기가 엄청 길어야된다고 생각하고.. FA때 5번씩이나 팀의 아다리가 맞기 힘듭니다.
트레이드를 여부해 둔다면.. 우승팀 에이스를 트레이드 한다고 가정했을 때 반대급부의 조건이 얼마나 클까요? 이때도 역시 강팀 만들기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프랜차이즈 5회 우승은 2000년대 은퇴한 선수만 봐도 던컨 코비 조던 여러명이 있으니깐요.

2024-02-21 14:56:49

우승  한번을  위해 픽이며 선수며  내놓는  리그에서

원맨팀으로 다섯개의 구단에  우승을  안겨줬다???

예를 들면  지금  웸비가 스퍼스  우승시키고 떠날일없겠지만  예를들어서

그다음에  유타  시카고  포틀랜드  샬럿에  반지 하나씩 주고  은퇴한다는건데 

전  말도안되는  역대급  선수라  봐요

2024-02-21 15:04:46

한 팀에서 다섯 번의 원맨 우승이 가능한 레전드 급의 선수라면 본인의 스타일에 맞는 선수로 팀을 꾸려 우승하는 것이 큰 어려움이 없어 보입니다. 팀을 네 번이나 바꾸는 것이 오히려 어려운 일이겠지만요. 하지만 본인 스타일로 팀을 꾸려주면 우승이 가능한 레전드급의 선수가 한 팀에서 다섯 번 우승을 장담하기는 어려울 겁니다. 따라서 난이도는 전자가 높아 보입니다.
난이도를 떠나 질문하신 것처럼 누가 더 높은 평가를 받을지는 논란의 여지가 없어 보입니다. 아무리 첫 우승이라도 다섯 번 우승의 프랜차이즈와 대우가 같긴 힘들겠습니다. 다른 팀에서의 위상은 말할 것도 없구요.

2024-02-21 15:27:30

양팀의 전력이 똑같으면 후자가 더 힘들어 보이긴하는데 실제로 저런일이나 비슷한일이 일어나진 않을꺼같네요 첫번째 우승때만 스쿼드가 동등하고 이후에 샐캡이나 동기부여 약해져기는 스쿼드같은걸 생각하게되면 전자가 훨씬더 어려워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2024-02-21 16:32:29

우승이 누적될 수록 샐러리가 폭등해서 선수 중 일부가 3우승때 재계약한다고 하면

나머지 2년은 핵심 주전 몇명을 내보낼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그럼 남은 2년간은 현실적으로 우승이 어렵지 않을까요

다시 주전 구축하고 우승권에 도전하다가 1옵션의 전성기가 지나버릴 것 같네요

그래서 스퍼스와 르브론과 커리가 롱런하는 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구요

2024-02-21 16:44:15

스토리는 후자지만 업적의 가치와 난이도는 전자 같네요

당장 제 응원팈의 돈치치 어빙만 해도
이들이 댈러스를 이끌고 우승을, 그것도 5번씩이나 해내는 것은 정말 요원한 일로 보이지만
다음 fa 때 okc나 덴버 등으로 이적한다면
우승이 그리 멀어 보이지 않거든요

2024-02-21 18:07:23

전자의 예로는 던컨이 있을것 같고, 카와이가 팀 옮겨서 세번더 우승하면 후자에 맞을 거 같네요. 카와이가 5번 팀 바꿔서 우승하면 던컨보다 높은 평가 못 받을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Updated at 2024-02-21 21:11:43

비슷한 전력의 팀원이면 후자가 더 높겠죠.
하지만 현실은 전자가 후자에 비해 전력 유지가 어려워 전자가 더 높게 평가되는 것 같습니다.

2024-02-24 00:00:58

코어선수면 전자, 롤플레이어면 후자가 더 높게 평가받는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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