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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으로는 르브론이 조던 밑이라고는 생각 안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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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09:37:24

그 역도 마찬가지고

업적도 조던이 훨씬 위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르브론이 있던 시대에는

골스라는 왕조가 있었죠.

그 차이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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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4-02-21 09:42:00

음 저는 조던과 르브론의 실력차이는 꽤 존재한다고 생각하네요. 르브론은 상대적으로 볼 핸들링, 슈팅에 약점이 있는데 조던은 말 그대로 약점이 없는 느낌이어서요. 그와 별개로 르브론과 조던의 커리어를 비교할 때 우승 차이가 2개가 나고 쓰리핏 여부도 다르지만 선수 풀이 지금이 더 많다는 것을 고려해야한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2024-02-21 09:44:48

르브론이 볼핸들링이랑 슈팅이 약점이었나요??

저는 둘 차이는 집념이라고 생각합니다 

2024-02-21 09:49:29

조던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약점이 있긴 하죠. 개인적으로는 조던은 르브론에 비해 볼 핸들링, 슈팅에 우위가 있고 르브론은 조던에 비해 어시스트, 리바운드에 우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르브론이 우위를 가져가는 부분에서의 격차와 조던이 우위를 가져가는 부분에서의 격차를 비교하면 조던이 우위를 가져가는 부분에서의 격차가 더 크다고 보이네요. 전체적인 득점력과 수비, 클러치에서 괴물이 되는 모습은 비슷하다고 보고요. 

2024-02-21 09:55:27

아 그런 의미라면 동의합니다

제가 잘못 이해해서 르브론이라는 선수가 그냥 핸들링이랑 슈팅이 약하다라고 받아들였네요

저는 르브론은 가끔 나사빠진다고 하죠,

멘탈이 무너지거나 집중력이 풀릴 때가 있는데

조던은 제가 알기로는 그런 모습을 보인적이 없다고 알아서 

그게 차이를 크게 만들지 않았나 싶어요

댈러스와의 시리즈도 그렇고... 

2024-02-21 10:08:35

르브론은 분명 처음에는 그 부분이 약점이었는데 이제 리그 평균 이상으로 끌어올렸죠. 진짜 보면 볼수록 대단한 선수입니다. 매해 발전을 하니까요. 조던을 GOAT라고 생각하지만 가면 갈수록 르브론을 존경하게 되네요

2024-02-21 09:44:10

조던은 본인이 왕조의 일원이었으니까요…

2024-02-21 09:47:12

이런 글 볼때마다...

조던은 왕조를 만들었고,

르브론은 그렇지 못했다

까지는 팩트이고 인정하는데,

조던이 골스, 샌안이라는 팀과 동시대가 아니었다라는 요지의 글에 왜 달리는지 모르겠네요

2024-02-21 09:54:04

말 그대로 시대의 차이죠.조던에게도 강적은 많았습니다.버드의 보스턴,매직의 레이커스,숙적이었던 디트,바클리의 피닉스,말론과 스탁턴의 유타 등 손 꼽히는 강팀들이 많았지만 전부 누르고 우승했습니다.그 차이라고 보여집니다.

2024-02-21 09:57:37

보스턴, 레이커스, 디트 등의 전성기와 타임라인이 정말 불운하게 맞아떨어졌으면

좀 더 힘들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조던이 무르익을 무렵은 다들 조금 내려오는 분위기였잖아요?

바클리의 피닉스나 유타가 골스, 샌안과 동급팀은 아닌것 같고...

2024-02-21 10:09:53

조던 우승 난이도 깎아치는 것 좀 적당히 하세요. 97-98 유타와 13-14 샌안은 똑같은 62승 팀입니다. 동급팀이 아니라고요? 내려오는 분위기라고요? 바클리 피닉스도 62승까지 찍고 50승 중후반대 찍는 팀인데요.

그렇게 따지면 조던도 1차 은퇴 이후로 공백 여파와 나이 때문에 내려오는 와중에도 다 잡아낸건데요?

그런 식으로 얘기하면 르브론도 커리, 카와이, 노비츠키, 요키치, 쿰보 등의 전성기와 타임라인이 정말 불운하게 맞아 떨어졌으면 0우승도 될 수 있겠는데요. 말도 안 되는 근거에 말도 안 되는 가정에...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2024-02-21 10:17:29

똑같은 62승 팀인데 동급팀이 아니라는 건 대답 좀 해주세요.

2024-02-21 10:32:47

승수로 강팀을 나눈다면 조던이 없어도 다음 시즌에 50승 할 수 있는 강팀에서 첫 쓰리핏을 한거라고 말할 수 있고  르브론은 한번도 르브론이 떠나고 다음 시즌에 플옵에 진출하기 어려운 팀에서 뛰었다고도 이야기할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당시 유타가 샌안보다 약팀이라고는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골스는 다른 이야기 같지만요.

2024-02-21 10:24:21

버드의 보스턴을 플옵에서 이긴적이 있나요?

2024-02-21 11:24:28

조던이 이긴 상대가 아니라 강적을 말했습니다

Updated at 2024-02-21 14:01:15

...

2024-02-21 09:47:44

그 골스왕조를 넘어서는 모습을 보였다면 조던을 넘어섰을겁니다

그러지 못했을뿐 

2024-02-21 09:49:23

골스는 모든게 맞아떨어진 자연재해죠

승리도 난이도라는게 있습니다 

하지만 조던 > 르브론은 인정합니다

2024-02-21 10:03:26

조던 우승 난이도 가지고 깎아치는 거는 좀 어이가 없네요. 

커탐듀그 시절 골스는 양보한다고 쳐도 르브론이 커탐듀그 골스에만 졌나요?

댈러스, 샌안, 듀란트 합류 전 골스도 자연재해로 분류하시나요?

조던의 불스는 그냥 그 자체로 자연재해였습니다만.

무슨 우승의 난이도를 운운하시는지..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2024-02-21 10:17:03

팀 수가 적었던 거랑, 경쟁팀이 약했다며 사실과 무관한 거짓말까지 하면서 우승 난이도를 폄하하는 건 아득한 차이가 있습니다.

우승 난이도 얘기는 전혀 공감하지 않습니다. 당연히 1옵션으로 이뤄낸 우승이랑, 로테이션 멤버로 이뤄낸 우승이 선수 평가할 때 같이 보지 않는 건 너무 당연한 말입니다만, 무슨 상대팀이 압도적이지 않았다느니 내려오는 중이라니 이런 건 정말 황당한 얘기죠.

만약 우승의 난이도를 굳이 얘기한다면, 보통 인위적인 빅3로 만들어낸 우승을 더 난이도 낮은 쉬운 우승으로 보는 경향이 있죠.

2024-02-21 10:21:04

넷 레이팅이나 각종 현지 매체 평가 참고하시구요

오히려 당시 피닉스 유타랑 골스, 샌안이 동급팀이라고 하시는 근거가 궁금하네요

승수가 같으면 그냥 동급팀이라고 하시는건지...

 

2024-02-21 10:23:35

그리고 레이커스나 보스턴 주축 멤버들의 전성기가 끝나가던 구간 맞지 않나요

압둘자바나 버드나... 매직은 에이즈걸렸구요

당최 이부분에서 열내시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2024-02-21 10:42:28

그런 논리면 전성기가 끝나가던 노비츠키, 던컨이 있는 주축인 팀은 난이도가 낮을텐데 왜 르브론은 그들을 못꺽었을까요...승리에는 난이도가 있다하셨는데

2024-02-21 10:45:32

그 점때문에 릅이 조던 아래인거겠죠

만약 댈러스 이기고 샌안 이겨서 포핏한 평행세계에는

고트소리 듣고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별개로 14샌안은 던컨이 나이 들었어도 역대 최강팀 반열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주구장창 조>릅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2024-02-21 10:45:55

번번히 열낸다, 열식혀라 하는 표현을 쓰시는데,

매우 좋지 않은 대화방식입니다.

왜이렇게 화내고 열내면서 댓글을 여기저기 연달아 다시나요? 분노를 식히세요, 하면 기분이 좋으신가요?

2024-02-21 10:48:26

제가 모든 댓글에 그런식으로 쓰고 있지 않습니다.

한 분께만 쓴거구요

그분은 저에게 어이가 없다느니, 운운하지말라느니, 적당히하라느니,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지 말라는 표현을 쓰셨구요

2024-02-21 10:50:31

모든 댓글에 그렇게 쓴다고 한적도 없고, 여러명에게 쓴다고 한적도 없습니다.

너무 흥분하고 열이 올라와서 모든것을 곡해하고 댓글을 양산하고 계시는데, 가라앉히세요.

2024-02-21 10:55:58

가끔씩 몇몇 분들이 자기 주장후 우위에 서고 싶으신건지 맥락에 맞지않게 열식혀라 열낸다 이런표현을 쓰시더라고요... 3자가 볼때는 그냥 혼자 왜이러시지? 이런 느낌인데

2024-02-21 10:58:21

번번히 라는 표현은 여러번이라는 표현이잖아요..
딱한번 그런걸 번번히라고 표현하셨잖아요. 그래놓고 비꼬듯이 왜 화내세요? 이러는건 좀 아닌거 같아요.

2024-02-21 11:08:58

 당황스럽네요

2024-02-21 11:09:29

StCt / 뭐 그런분들도 계시는데 저는 제가 그런 표현을 쓴 이유를 밝혔으니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4-02-21 10:47:24

최소한 숫자를 들고 와서 말씀하세요. 넷레이팅이나 링크 조차 없는 각종 현지 매체 평가라고 두루뭉실하게 말씀하시지 말고요. 같은 말씀으로 저는 모든 다른 2차 스탯과 선수, 언론, 관계자의 모든 해석이 브론6님과의 얘기와는 전혀 다르다고 답변 드리겠습니다. 최소한 제가 같은 승수라는 정량적 근거를 가져온 것처럼 제대로 된 근거를 제시하세요. 

 

지금 그러니까 조던의 우승이 빈집털이 우승이라 르브론의 우승보다 가치가 낮다고 계속 주장하시는 거잖아요. 그렇게 따지면 르브론의 버블 우승도 커탐듀 골스 해체와 요쿰이 올라오기 전에 운 좋게 따낸 우승이라 난이도가 낮다고 할 수 있겠네요. 노비츠키는 독감도 걸렸었는데요.

 

왜 열이 났냐구요? 아무 근거도 없이 그냥 본인 좋아하는 선수 올려치기 위해서 다른 사람의 업적을 근거도 없이 '감으로' '느낌으로' 폄하하는 걸 보니 기분이 좋을 수가 없네요.

2024-02-21 11:03:27

'골스는 모든게 맞아떨어진 자연재해죠

승리도 난이도라는게 있습니다 

하지만 조던 > 르브론은 인정합니다'

 

골스를 왜 못꺾었냐 하는 글에 제가 단 댓글입니다

 

'지금 그러니까 조던의 우승이 빈집털이 우승이라 르브론의 우승보다 가치가 낮다고 계속 주장하시는 거잖아요. 그렇게 따지면 르브론의 버블 우승도 커탐듀 골스 해체와 요쿰이 올라오기 전에 운 좋게 따낸 우승이라 난이도가 낮다고 할 수 있겠네요. 노비츠키는 독감도 걸렸었는데요.

왜 열이 났냐구요? 아무 근거도 없이 그냥 본인 좋아하는 선수 올려치기 위해서 다른 사람의 업적을 근거도 없이 '감으로' '느낌으로' 폄하하는 걸 보니 기분이 좋을 수가 없네요.'

 

이게 지금 님이 하시는 소리입니다

 

다른 댓글에도 만약 레이커스, 보스턴, 디트의 전성기와 정통으로 타임라인이 맞았다면 좀더 힘들었을거라고 했지 조던이 우승을 못했다거나 쉬운우승이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죄송하지만 일부러신지 너무 곡해를 하고 계셔서 제가 더 대화를 못하겠습니다. 넷레이팅은 구글에 쳐보시구요

2024-02-21 11:23:39

저 댓글만 두고 얘기하는 게 아니잖아요?

'승리도 난이도라는 게 있다'

'조던이 무르익었을 때는 다들 내려오는 때였다'

'피닉스와 유타는 골스, 샌안과 동급 팀이 아니다'

지금 이 글에 다신 브론6님의 댓글들인데요. 이 주장을 종합하면 조던의 승리는 절대적으로건 상대적으로건 쉬운 승리다라는 주장이지, 

"승리/우승은 난이도가 다르다. 조던이 무르익었을 때는 다들 내려오는 때였고 피닉스와 유타는 골스, 샌안보다 낮은 급의 팀이었지만 조던 승리/우승의 난이도와는 무관하다."가 주장이신가요? 

 

결국 피닉스, 유타가 샌안보다 아래라는 근거는 니가 알아서 구글에 검색해봐라군요. 그러면 아니라는 근거도 구글에 검색해보시라는 말을 남기며 저도 더 이상 댓글을 달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그냥 내가 좋아하는 선수 올려치려고 다른 선수나 다른 팀 폄하하시는 건 자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2024-02-21 11:32:57

서로 댓글이 마지막인 것 같아 먼저 저도 제가 했던 안좋은 표현에 대해서는 사과드립니다
다만 저는 레이커스 보스턴 디트 등은 당시 내려오는 중이었다는건 맞다고 생각하구요
골스, 샌안이 유타,피닛스보다 낫다고 여전히 생각합니다
두개는 각각 다른 논점의 댓글에 단겁니다
이 점 살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2024-02-21 11:14:34

승리에도 난이도가 있다라...

그럼 레이커스의 버블 우승은 난이도가 높았나요? 낮았나요?

2024-02-21 11:58:24

마엠 버블시즌해서 3우승난이도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2024-02-21 12:07:02

그 골스왕조를 이기는 일보다는 난이도가 낮겠죠... 골스 이기기만 했으면 됐을텐데 하고 쉽게 말하는 댓글에 반응한 것 입니다. 뭐 제가 곡해를 많이하긴했나보네요

2024-02-21 09:52:16

확실히 골스 왕조가 대단하긴 했죠.

그리고 조던의 90년대에는 불스가 왕조였죠.

2024-02-21 09:53:10

동시대도 접수못해서 왕조도 다른팀이 된거죠
거기서 이미 끝났다고 봅니다

2024-02-21 09:56:48

왜 자꾸 원인과 결과를 반대로 얘기하는지 모르겠네요.

Updated at 2024-02-21 10:07:34

 사실 수치화 할 수 없는 개념이니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할 수 있죠.

 

근데 실력은 우열이 없는데 업적 때문에 조던이 고트인 거다. 라고 하면 거기에는 반박하고 싶습니다.

 

저는 그 반대로 생각하거든요. 실제로 조던은 말도 안되는 업적을 쌓기 훨씬 전인 3핏 이전 즉 전성기에 고점의 실력으로 고트에 등극했고, 르브론은 고점일 때 그걸 뺏어오지 못했죠. 거기서 게임은 끝났는데, 자꾸 업적 따져가며 나중에 이거 추가하면 고트 될 수 있냐 저거 추가하면 고트 될 수 있냐, 조던이 현시대 오면 그 업적 달성할 수 있냐는 식으로 논쟁이 재탕되는 건데, 좀 외람되게 말하자면 논쟁이 그런 식으로 흐르는 것 자체가 이미 궁색한 상황이라고 봐요.

 

비슷하게 저는 메시도 바르셀로나에서 고점 찍었을 때 이미 고트라고 생각했습니다. 월드컵 우승했을 때가 아니라요.


Updated at 2024-02-21 10:12:52

그 차이가 엄청 큽니다. 그래서 우승횟수는 운이 많이 작용하는 것이고 개인업적 보다는 팀업적 측면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즉, 개인업적인 고트여부를 논할때 우승횟수에 지나치게 많은 비중을 두어서는 안된다는 입장입니다

2024-02-21 10:17:46

근데 우승을 빼고 개인 실적으로 논하면 활동기간 씨엠, 디포이, 10득점왕과 디펜퍼스트로 조던이 더 압승 같아요.
물론 르브론은 누적이 엄청나지만요.

2024-02-21 11:02:08

고점 비교에서 릅이 우위다? 이것도 동의하기 어렵네요

2차스탯 같은거로 보나 시엠+디포이 등 우승뺀 수상내역으로 봐도 조던이 더 우위로 보이는데요

퍼스트 10회 디펜퍼스트 9회라 전성기가 짧았던것도 아니고요

2차 스탯도, 수상내역도 아니면 다른 실력의 기준이 있는건지... 

2024-02-21 10:13:09

개인적으로 조던과 제임스는 플레이 스타일도 서로 다르고 제임스가 실력이 부족하다고는 생각 안합니다.
멘탈의 차이가 크다고 봅니다.

2024-02-21 10:19:48

과거는 과거고 현재는 현재고 미래는 미래다. 왜 집착한지 모르겠습니다. 이 논쟁은 르브론이 과거가 되면 알아서 정리가 될겁니다. 단지 조던과 비교되는 엄청난 선수의 현재를 보는걸로 만족합니다.

Updated at 2024-02-21 10:39:07

르브론과 조던 모두 압도적인 실력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두명을 비교해서 누가 더 낫다는 것이 다른 선수의 실력없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르브론과 조던의 가장 큰 차이점은 슈팅능력이라고 생각됩니다. 그 차이점이 고트 조던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2024-02-21 10:51:18

같은것을 보고 참 반대로 생각할수 있다는것이 항상 놀라움...

 

조던은 본인이 지배했으니 다른 왕조가 없는것이고

릎론은 그것을 이기지못햇으니 있는 것인데...

상대적으로 쉬웠다는 로직은 알 수 없음

2024-02-21 14:23:10

공감가네요.   압도적이었으니 상대가 약한것 처럼 보이는 것.

전후관계를 많은 분들이 역으로 생각하시는듯합니다.

Updated at 2024-02-21 10:56:35

참... 조던이 왕조덕에 쓰리핏을 했다니요.  

르브론은 왜 이시대에 왕조를 만들지 못했나요? 동료가 부족했나요? 팀지원이 부족했나요?

 

응원하는 선수를 위해서 다른 선수를 깍아내릴 필요까지 있나요?

지나친 팬심이 안티를 만듭니다.

 

2024-02-21 10:55:40

골스, 샌안등 강팀 애기나오지만 17골스 제외하고는, 샌안은 댈러스랑 접전이였고, 골스도 휴스턴이랑 접전이었습니다. 마엠 클블이 접전 벌이고 진것도 아니고, 원사이드하게 진 시리즈면은 다른 팀이 올라왔더라고 이길가능성은 높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Updated at 2024-02-21 10:58:11

근데 시대발전 논리로 릅이 조던보다 실력이 같거나 우위라는 논리면

지금 전성기인 엠욬 스가 이런 선수들이 10년전 전성기였던 릅 실력보다 같거나 더 낫다는건 동의 하시려나 궁금하네요

그게 아니면 릅은 시대랑 상관없이 제일 잘한다는건지... 그럼 대체 11 파이널은 왜 그리 못한건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르브론도 쓰리핏 하고 왕조 건설할수 있었는데 본인 능력 부족으로 못했죠

2024-02-21 11:17:09

르브론이 샌안 골스이기고 왕조만들었으면 그게 조던이죠. 그리고 실력면에서 릅은 마엠시절까지는 조던에 비해 한티어 아래였다고 생각하고 클블2기시절 비로소 동등해졌기 때문에 최전성기 기준 실력면에서 조던이 우위라고 생각합니다

2024-02-21 11:19:32

골스 있기전에 르브론도 인위적으로 왕조 만들려고 마이애미에서 빅쓰리했다가

댈러스, 샌안한테 진거 아닌가요?

2024-02-21 11:24:58

르브론이 고트 되기 위해 쓰리핏 이상을 노리면서 마앰 빅3 만든건데 결론은 늙고 몸살난 노비 젊은 카와이한테 꺾였죠. 

 

왕조 만든 조던 왕조 못만들고 밀린 르브론이 비교가 되나요?

 

르브론 누적이야 엄청 대단하죠. 탑급으로 롱런한 대단한 선수인데 롱런했다고 고트 쳐주나요? 

 

실력은 똑같은데 멘탈이 다르다구요?

 

세상만사 모든 일 중에 멘탈싸움 아닌게 있나요?

 

멘탈이 미친듯이 독하면서 피지컬 테크닉 모든게 좋아야 고트죠. 

 

솔직히 르브론 멘탈이 약한것도 아닙니다. 조던이 미친놈일뿐이죠.

 

2024-02-21 11:41:19

전 실력차를 꽤 느낍니다 스텝영상들이.. 그리고 르브론은 안정적인 외곽 슈터는 아니라 생각하고요

2024-02-21 12:03:29

실력으로 시카고를 골스보다 위대한 왕조로 사람이 조던이죠. 댈러스와의 파이널에서 본인이 너무 못해서 우승실패 쓰리핏 왕조 이루지 못한게 실력이 부족한거죠. 그 부족한 실력을 채우기위해 팀을 여러번 옮긴거라고 생각되네요.

2024-02-21 12:41:05

동의하기 힘든 논리네요

2024-02-21 13:16:59

조던은 르브론만큼 오점을 남기진 않았죠.

2024-02-21 13:40:35

저는 개인적으로 조던은 농구의 신으로 태어난 선수, 르브론은 인간으로 태어나 부단히 노력하여 결국에는 농구의 신이 된 선수라고 봅니다. 그러니 2011 댈러스전 같은 일은 이미 신으로 태어난 조던에게는 발생하지 않았죠. 6우승과 4우승의 차이도 여기서 나는거라고 보구요. 다만 설사 고트가 아니더라도 더 귀감이 되고 울림을 주는 선수는 르브론 같습니다. 은퇴 후 스리핏… 이런 선수는 다시 없을 것 같습니다

2024-02-21 15:16:12

르브론이 지금 현역이니 현역대표로 조던에 비비고 있는거지 은퇴하면 절대 조던과 비교될수 없는데요

Updated at 2024-02-22 11:43:16

당시 마엠 팬이었습니다만... 빅3만들고 달라스 결승에서 1인분도 못한시점에서 조던은 못넘는다고 봐야죠. 그게 실력이죠.

Updated at 2024-02-22 18:55:15

떡밥만 던져 놓고 작성자 본인은 한마디 참전 조차 안 하네요. 만선이다 만선.이라 좋으시겠습니다 그려

2024-02-23 12:25:57

요키치가 10년 롱런해서 4파엠 챙기고 나서 르브론 때보다 더 경쟁이 빡센 시대에 4파엠한 요키치가 르브론보다 더 낫다고 하면 그때 뭐라고 하실지 기대해 보겠늡니다

2024-02-24 09:42:10

이정도면 둘중 하나인듯. 릅 광팬이거나 릅 안티거나.. 후자일 가능성에 500뮌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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