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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크 그리핀 슬램덩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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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8 09: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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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4-08 09:48:55

폼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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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8 10:00:25

은퇴말까지 나왔던 선수가 반등하는건 항상 응원했지만(로즈, 멜로, 하워드등) 올해 디트를 봤던 입장에서는 좀 그렇군요.
덩크를 문제삼는게 아니라 올시즌 디트에선 저런 림어택이나 점프가 아예 없었거든요

2021-04-08 10:03:09

저렇게 뛸 수 있는 거였군요..... 좀 충격입니다 

4
2021-04-08 10:17:39

우리가 동기부여를 못 시켜준 탓이죠 뭐...

2021-04-08 10:18:18

저도 그 생각부터 들었네요.. 이렇게 할수 있는 선수인데.. 디트 팬 입장에 정말 어이가 없었을까요?

1
2021-04-08 10:23:40

진짜 궁금한데, 디트에서 왜 그렇게 못했을까요? 태업이었을까요? 크블 오라는 소리듣던 선수가 맞나 싶습니다...

2021-04-08 11:13:09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2021-04-08 13:53:13

덩크는 바라지도 않고...
기본 역할만 제대로 해줬어도
베테랑으로서 존중받았을텐데...

아주 밉상입니다

Updated at 2021-04-08 10:37:52

 자꾸 덩크 자체에 논란이 많은데 그리핀의 점프 높이가 림에서 머리 하나는 낮네요. 팔로 강하게 내리치는 걸 빼면 NBA선수중에 덩크할 때 저보다 낮은 점프가 몇이나 될까 싶습니다. 

 저는 덩크가 논란이 되는 건 이해할 수 없네요. 참 특이한 게 논란의 타겟이 되었습니다. 

달릴 때도 보면 열심히 달리는 것 같지만, 기본 스프린트 자체가 느려요.


 굳이 논란을 만들자면 수비 자세지요. 클리퍼스에서도 플옵이나 빅게임을 제외하면 커리어 동안 지금같은 적극적인 수비를 보인 적은 별로 없습니다. 

3
Updated at 2021-04-08 10:54:06

그리핀 느려지고 운동능력 줄은거야 당연히 어느쪽이건 인정하고있죠. 근데 그 '열심히 달리는 것' 자체를 디트에선 안한거냐가 문제인거니까요. 많은분들이 덩크관련 얘기하는것도 바로 윗분도 언급했듯이 결국 단순 덩크했냐 안했냐가 아니라 마음가짐의 문제로 연결되는거라고 하구요

Updated at 2021-04-08 10:58:44

그런 모습은 피스톤스에서 뿐 아니라 부상을 들락거리던 클립스에서도 자주 보이던 모습니다. 팬으로서도 꽤 보기 거슬렸지요. 운동능력 또한 클립스 때와 비교할 수 없을만큼 떨어지기도 했지만 유독 피스톤스에서만 그랬던 건 아니라는 거죠. 

 그리핀은 커리어 초기에도 시즌 초와 중반, 후반이 다른 선수였습니다. 시즌 초반에는 수차례 MVP레벨 가까이 플레이했습니다. 그러다 부상 한번 오면 완전히 다른 선수가 되서 돌아왔고요. 무슨 피스톤스에만 어슬렁거리는 느낌을 보여준 건 아닙니다. 


 지금 그리핀이 20점씩 때려박고 막 날아다니고 그런 게 아닌데, 피스톤스보다 경기당 출전시간이 10분 이상 줄여 집중하는데 작대기 덩크가 논란이 되는 건 우습죠. 

2021-04-08 10:59:01

예 전 윗댓에서 운동능력 쪽으로 지적하시길래 혹시나 사람들이 열받은 부분을 오해하셨나 싶어 언급했습니다

Updated at 2021-04-08 11:07:20

네 한동안 이런 논란은 계속 될 거라고 봅니다.

 다만 그리핀이 클립스에서 피스톤스로 돌아와 2년차에 날아다닌 건, 당시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예상했던 바가 아닙니다.

  이미 클립스에서 몇년간 꾸준히 망가진 상태여서 피스톤스 2년차의 적극성이 최근 그의 커리어에서 차라리 놀라운 시즌이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클립스와 그리핀 트레이드 시 피스톤스 팬덤은 우려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런데 새삼 지금와서 그런 레벨의 선수가 갑자기 이상해졌다는 평가는 앞뒤가 안맞죠.

다시 큰 부상을 당하고 망가졌던 시기로 돌아갔다고보고, 운동능력은 더 형편없이 떨어졌죠.  

 물론 세세한 부분을 보면 의욕이나 수비나 지적할 건 여전히 많지만요. 

3
2021-04-08 11:18:14

저는 덩크가 문제라기 보다는 저 컷인 하는 적극성이 더 씁쓸하네요. 누구는 하든 어빙이니까 그리핀을 저정도로 살려준다고 하는데 지금 저렇게 컷인 할때 패스 해 주는 건 치오자 거든요. 딜론 라이트나 데릭 로즈가 치오자 보다 더 부족한 패서는 아니었을텐데 저런 적극성을 자주 보여주기만 했어도 저는 그리핀에 대해 고마움만 있었을 겁니다.

4
2021-04-08 11:32:52

죄송하지만 덩크 높이, 스프린크, 수비자같은게 중요한가요. 이적 전에 연 2ㅡ300억받던 선수가 큰 부상이후라 디트분들이나 팬분들이나 이해야 했다지만 이적하자마자 저렇게 덩크찍어대면 속았다라고밖에 생각안하겠죠 그래서 디트 동료나 팬들한테도 욕먹는거죠.

2021-04-08 11:43:17

덩크 높이가 무슨 상관인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디트 시절 플레이랑 다르게 확실히 적극성인걸로 보인다는거죠

2021-04-08 10:40:34

그리핀한테서 이런 덩크를 다시 보게 될 줄 몰랐는데요.

맥스 받던 팀에서 보여준 경기력과 베테랑미니멈 받는 팀에서 보여주는 경기력이

천지차이네요.

2021-04-08 10:52:08

확실히 출장시간이 적으니까 뛰는 동안은 날라다니는군요.

역시 클레스는 영원하네요.

2021-04-08 11:14:20

 그전 덩크는 좀 꾸역꾸역 하는 느낌이 강했는데 이건 전성기 만큼은 아니지만 전성기를 떠올리게 하네요.

3
2021-04-08 11:23:04

 디트 팬분들이 계속 덩크를 언급하시는건

이적하기전까지 덩크가 0회였기 때문이죠

그리고 덩크 자체를 논하기 보다는 플레이의 적극성이 달라졌다는 시각이 많기 때문입니다

또한 디트로이트 경기를 많이 시청하지 않기 때문에 디트 팬분들 아니면 그리핀의 플레이가 달라졌다는 걸 잘 알지 못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2
Updated at 2021-04-08 11:59:32

그럼 이건 적극적인 건가요 아닌가요. 올 해 피스톤스에서 경기입니다.




그리핀을 꾸준히 봐온 사람이면 압니다. 커리어 중반 이후로는 한 시즌 안에서도 부상과 기타 문제로 적극성과 플레이 레벨이 심하게 왔다갔다하는 게 그리핀의 수년간 수준입니다.

Updated at 2021-04-08 12:24:49

의미없습니다. 

댓글다시는분들중에 올시즌 비인기 디트팀의 그리핀경기 보신분들 많지않아요.

응원팀아닌분들이 거의 대부분이라.


Updated at 2021-04-08 12:44:01

이번 시즌에 이정도로 했는데 왜 태업소리를 들어야하는지...
안타깝습니다
덩크를 못했던건데 안 한거였다고 생각들을 해버리니...

2021-04-08 13:25:17

조 존슨이 브루클린에서 덩크 한 시즌 내내 0개, 1개 했던 기억도 나네요. 림어택 비중이 브루클린 와서 크게 줄어든 것도 있지만 아직 갓 서른 넘긴, 부상도 없는 6-8짜리 스윙맨이었는데도 그랬죠. 원래도 그리 덩크를 적극적으로 안 하긴 했지만...

2
2021-04-08 13:44:28

허허 이젠 한경기 하이라이트로 그리핀이 적극적이었다 라는게 되는 건가요? 스탯으로 누구 평가 하는거 진짜 안 좋아 하지만 보여지는 스탯으로 이야기 해 볼까요? 


공홈이나 reference 사이트에서 올 시즌 그리핀 2차 스탯을 찾아보면 디트 시절과 넷츠 시절이 얼마나차이나는지 아시리라 생각 합니다. 당장 usage 차이가 3퍼센트 차이 밖에 안나요. 그런데 OBPM과 DBPM 차이가 -1.5 vs 1.2, -1.1 vs 2.9 입니다. 게다가 슈팅 차트를 볼까요? 20 게임 동안 그리핀이 디트에서 전체 2점 슈팅 시도 중에  0-3피트 내에서 슈팅 시도한 퍼센테이지가 몇프로 인줄 아세요? 14% 에요. 20게임동안 던진 2점 슈팅 들 중에 골밑 슛 시도가 14프로에 불과해요. 그런데 넷츠에서는 이미 전체 2점 슈팅 중 43%의 슈팅이 골밑이에요. 그리핀에게 센터 역할 맡기고 골밑에서 포스트업 주구장창 시켜서 넷츠에서 저런 슈팅이 나올까요? 결국엔 디트에서보다 훨씬 더 적극적으로 림어택을 시도 하고 있다는 반증 아닌가요? 그럼 그 한달 쉬는동안에 몸 상태가 정말 극적으로 좋아져서 넷츠에서 저런 모습을 보여준다고 생각을 해야 하나요? 아니면 내쉬의 지도력이 케이시의 지도력 보다 엄청나게 뛰어나서 그리핀을 아주 적재적소에만 사용한다고 생각할까요?  


물론 스탯이 모든걸 말해주지는 않겠죠. 우리가 모르는 뭔가 사정이 있을 수도 있고, 정말로 넷츠에서 몸 상태가 극적으로 좋아져서 좋은 모습이 나오는 것 일 수도 있어요. 그런데 예전에도 그랬으니까 디트에서도 그럴 수 있다? 예전에도 저랬으니까 디트에서도 그런게 당연하다고 치고 넘어가야 하나요 우리가? 돈을 40밀리언 가까이 받으면 받는 만큼의 책임을 다 해야죠. 돈 액수를 떠나 얼마를 받던 최선을 다해 주길 바라는게 팬이구요. 겨우 한 경기 가지고 그리핀도 적극적이었다 라고 말씀하시기엔 저는 올 시즌 그리핀이 의욕없이 플레이 한 경기를 본게 훨씬 더 많아서 그닥 공감은 안가네요. 영점사초님 께서 그리핀을 응원하시는 건 잘 알고 있습니다만, 저번 디트 어린선수들이 그리핀한테 피지컬 하게 할 때도 그렇고 너무 그리핀 사이드에서만 옹호하시는 것 같습니다. 



2021-04-08 13:45:45

흥분을 가라앉히세요. 전 그리핀이 피스톤스에서 적극적이었다는 얘기를 한 게 아닙니다. 다시 전체 글들을 읽어보시기를 바랍니다. 

2
Updated at 2021-04-08 13:54:56

전체 글들을 읽어봐도 영점사초 님의 논지는 '예전에도 그리핀은 초중후반 플레이 적극성이 다르고 디트에서만 그런게 아니다'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저는 그리핀이 클립에서 어땠건 간에 딱히 관심이 없어요. 그리고 그리핀이 커리어 내내 그랬으니 디트에서도 그런게 당연한 거다 라고 이해하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설사 저게 맞는 이야기다 하더라도 저런 면이 프로답지 못하다는 마음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디트에서의 마지막은 한경기 하이라이트로 커버가 될 수 있을 정도는 아니었다고 생각하고, 더군다나 40밀리언에 육박하는 돈을 받으면서 그런 식의 무성의 함을 보여 준 데에는 비판받을 여지가 충분 하다고 봅니다. 제가 디트로이트 팬의 입장을 대변하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디트 팬 분들이 분개하는 이유는 그리핀이 가서 잘 하는게 배아퍼서 만은 아닙니다. 

1
Updated at 2021-04-08 13:58:09

그런데 사실인걸요. 그리핀의 피스톤스에서 두번째 시즌은 그의 심각한 부상이 시작된 이후 가장 의외인 시즌이었습니다.

  잊으셨나요? 이미 지난 시즌부터, 아니 그 이전부터 그리핀은 조쉬 스미스 케이스와 비교되기 일쑤였고, 심한 표현으로는 밴건디가 싸지른 마지막 X 이였습니다. 다수의 피스톤스팬덤의 뜻이 아닐지라도 심심치 않게 나오는 이야기였습니다. 

 무성의함에 대한 비판은 저도 합니다. 계속합니다. 다만 그게 덩크나 짧은 활약이 기준이 되면 복잡해지죠. 

2021-04-08 14:12:42

그런 이야기가 나온건 사실이지만 그 이야기의 근원은 디트로이트 팬덤이 아니었습니다. 애초에 그런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디트 팬덤이 확고 한 것도 아니었구요. 다만 그의 서드 팀 시즌 활약 이후 몰락으로 인해 피스톤즈가 고심 한 것도 사실이죠. 당장 위긴스나 켐바 같은 선수들도 연봉 대비 활약 때문에 악성 소리 듣는게 여기잖습니까.

무성의 함에 대한 비판의 근거가 그 짧은 활약 내의 적극성 차이에서 비롯된 것인데 그것을 제외하면 무성의 함의 근거가 어디에 있는 걸 까요. 덩크 라는 단순한 플레이 만으로 그리핀이 비판 받는게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Updated at 2021-04-08 13:57:14

그리고 많은 분들이 덩크 이야기를 하시는 데는 덩크를 하는 행위나 그의 점프력이 돌아왔음을 지적하는게 아니라 저런 림 어택을 적극적으로 하는 마인드에 더 집중이 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몸상태가 예전 같지 않음은 누가 봐도 알 수 있겠죠. 그래도 저는 저런 컷인 이나 넷츠에서 보여준 박스아웃, 픽을 디트에서는 정말로 드물게 봤네요. 그건 디트 경기를 보신 분들도 아마 같이 느끼시는 모습 일 거구요. 혹여나 흥분한 것으로 느껴지셨다면 흥분 보다는 실망감이 더 맞겠네요. 불편 하셨다면 죄송합니다. 다만 디트 팬들이 그리핀이 넷츠 간게 그냥 배아파서 이러는 건 아니라는 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2021-04-08 14:03:59

지금 그리핀이 네츠에서 주전으로 30분씩 뛰며 저 활약을 하는 게 아니잖아요. 그게 가능했다면 내쉬 감독이 그리핀을 주전으로 올리지 않을 이유가 뭐가 있겠습니까.
이미 비교 조건이 달라요.

Updated at 2021-04-08 14:22:13

좀 평행선 같은 말이라 전 좀 피곤해지는데, 그리핀의 쓰임새가 결국엔 저렇게 한정 되어야지만 저런 효율과 적극성을 보여줄 수 있는 거라고 말씀 하시는 데, 저는 그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고 말하는 건데요. 애초에 이게 웃긴 얘기 아닙니까?

애초에 저나 다른 디트 팬분들이 주장하는 것 자체가 의욕이 다름을 지적하고 이걸 그냥 롤 비중 차이다 라고 넘어갈 수 없다 라고 하고 있다니까요.

르브론 케이스를 보면, 르브론도 공 수에서 의욕적이지 않고 차이 있으면 비판 받는데 그리핀은 그게 당연하다고 넘어가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구요.

1
2021-04-08 14:24:09

너무 몰리니까 살짝 보정을 해준 거지, 그리핀을 비판 안하는 게 아닙니다. 

 누가 가장 답답하겠습니까. 그리핀의 팬들이에요. 

 그리고 여전히 네츠에서 그리핀을 보면서 저는 잘한다라는 생각 자체를 못합니다. 그냥 애잔해보일 뿐이에요. 누구는 저 나이에 프라임타임 활약을 하는데, 저런 수준의 활약 자체가 화제인 게 그저 슬플 뿐입니다. 

Updated at 2021-04-08 14:34:09

그리핀 팬 분들이 더 답답하시겠죠. 이해합니다. 태업 이야기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죠. 다만, 피스톤즈 팬 입장에서는 저런 적극성이 가능했음을 보고 느낀 씁쓸함이 참 큽니다. 영점사초님 께서 말씀하신 건 아니지만 그 와중에 팀메이트 차이가 하든 어빙과 그랜트 인데 동기부여 차이가 당연하지 않냐는 이야기까지 들었습니다. 저는 말주변이 없어서 디트 팬들의 심정을 말 하는게 힘들지만 얼마전에 올라온 글이 잘 말해주는 글이 있었습니다. 보셨을 지도 모르겠네요.

 | [DETROIT RE-TOOL] - 현 시점까지 디트 리툴과정  |  NBA-Talk

저는 이 글의 원작자님의 마음이 대부분의 디트로이트 팬 들이 느끼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Updated at 2021-04-09 03:20:27

누가 가장 답답한지는 당연히 개인마다 다르죠. 그리핀 팬들이야 그리핀만 쳐다보면 그만이지만 그리핀에게 수백억 연봉 주면서 계륵으로 쳐다보면서 이도 저도 못했던 우리는요? 되게 주관적인 판단을 객관적인 것처럼 돌리시네요. 돈 조금 받는 선수면 그러나 저러나 상관없어요. 그리핀이 받아가는 돈이 얼마였는지는 당연히 계산에 두셔야죠.

2021-04-09 07:16:40

올시즌 그리핀은 한결같이 팀에 민폐였는데
경기력이 왔다갔다 했단 것도 납득이 안가고

맥스 받는 선수가 16점 올린게
아주 적극적인 모습이란 것도 솔직히 좀...

2021-04-08 11:39:28

다른건 모르겠고 덩크 꽂으니 벤치에서 환호해주는 모습을 카메라가 잡는데 하든 어빙 듀란트..

2021-04-08 13:04:00

이렇게만 봐도 저때와 지금의 롤이 다른게 보이네요. 디트에선 너무 많은 롤을 부여받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올해 좀 더 열심히 하는거도 맞는거 같아요. 재밌어 보입니다 농구가.

2021-04-08 13:20:30

그 와중에 하든 패션 뭐죠... 동네 마실 나온듯한

2021-04-08 14:27:04

적극성자체가 다른게 눈에 보입니다.
유튜브 가보면 디트시절 연기 잘했다는 조롱도 심심치않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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