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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와이프 앞에서 양키스 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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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8
2022-06-28 18:16:19

 

'악의 제국' 최강 뉴욕 양키스가 살아있는 전설 저스틴 벌랜더에 침몰당했다.

 


https://twitter.com/MLB/status/1540515097369509889?s=20&t=JmUbBXcILgjaiu46RMMrdA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25일(이하 한국시각)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원정경기에서 노장 에이스 벌랜더의 호투에 힘입어 양키스를 3대1로 눌렀다.

벌랜더는 7이닝 동안 4안타 1볼넷 3탈삼진 1실점의 호투를 펼치며 시즌 9승(3패)를 거뒀다. 양리그를 통틀어 토론토 블루제이스 알렉 마노아, LA 다저스 토니 곤솔린과 다승 공동 선두로 나섰고, 평균자책점은 2.30에서 2.22로 낮췄다. 생애 세 번째 사이영상을 위한 초여름 행보가 가볍다.

 

102개의 공을 던진 벌랜더의 직구 구속은 최고 97.7마일(약 157.2㎞), 평균 95.5마일을 찍었다. 시즌 평균 94.8마일보다 빨랐다. 그만큼 전력 피칭을 했다는 얘기다.


 

 https://tv.naver.com/v/27557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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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2-06-28 18:21:47
2
2022-06-28 19:24:11

오덕은 싫지만

육덕은 좋습니다. 

2022-06-28 21:35:22

업튼양이 양키 팬으로 굉장히 유명하죠

1
2022-06-28 21:56:51



양키캡 쓴 사진 많은데 이게 젤 좋은 거 같아요
그래도 이젠 애스트로스 응원!!!!
어디서 많이 본 분들도 계시네요

Updated at 2022-06-28 22:11:56

벌랜더 양키 얘기가 살짝 돌긴 했었죠..아마도 업튼양이 바람 잡지 않았을까 싶습니다..처가살이하는 벌랜더가 마누라 말 안듣고도 이혼 안당하는거 보면 업튼양이 천사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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