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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들도 자기만의 배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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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4 13:36:46


창고 정리하다 나온 댈러스 카이클의 배트입니다. 애틀랜타에서 딱 1년 던졌던 2019년에 타격 연습에서 쓰인 듯 합니다.

투수들도 자기 이름을 새긴 커스텀 배트가 있었군요. 올해부턴 없겠지만 흥미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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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2-01-14 16:30:15

번트 잘 대려면

2022-01-14 18:25:28

규철이형 몰래 타격 연습을

2022-01-14 19:50:22

커스텀 배트 이제 못쓰나요?

2022-01-14 22:11:34

올시즌부터 nl도 투수타석 없애고 지명타자 도입이 유력합니다.

2022-01-16 12:37:51

아항 그렇죠

2022-01-14 22:52:25

 느낌이 타격 장인의 배트네요

2022-01-17 10:47:11

한 10년은 쓴거 같은 타격 장인의 배트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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