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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볼디 카스트로 구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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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0 12:43:11

커브볼은 스트라익처럼 보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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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10-20 12:44:02

이게 역전이 되네요 와

WR
2021-10-20 12:45:02

3회 제이디 삼진콜까지 이상하네요

2021-10-20 12:49:47

게임 오바 2루타!
역시 초구의 팀 휴스턴!

2021-10-20 12:51:26

이볼디 올린게 시리즈 향방에 크게 안좋게 작용하겠네요

WR
2021-10-20 12:51:51

삼진이었다고 봅니다

2021-10-20 12:55:59

판정의 일관성은 확인하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게임데이 상으로는 볼로 판정해도 전혀 문제없는 공으로 보입니다.

WR
2021-10-20 12:59:35

4인가요? 전 5처럼 들어온것으로 봤네요
제이디때는 넓게 봐서 선수나 코라감독이 화냈는데
좁게보는 디아즈 주심은 이해가 안되네요

Updated at 2021-10-20 14:06:49

JD 삼진콜은 명백한 오심이네요. 저건 넓은 정도가 아니라 티나는 미스 콜인데 카스트로 4구 안 잡아준 게 어이가 없군요. 그것도 카스트로 콜은 동점으로 이닝을 끝낼 수 있었다는 점에서 더 당황스럽고요.

WR
Updated at 2021-10-20 13:10:41

야만없이지만 선수들 노력이 빛 바랠까봐 그렇습니다
샌프다져 마지막 콜도 그렇고

경기의 일부라지만 너무 크리티컬 할때가 있죠 찝찝해지고

2021-10-20 13:10:44

동의합니다. 오늘 이볼디는 결국 공 두 개를 더 던지게 됐고 최악의 결과가 나왔죠. 당시 슈어저도 그게 스윙으로 판정받지 않았다면 공을 더 던져야 했을테고 마찬가지로 타석에 있던 플로레스가 무슨 결과를 냈을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고요. 그날의 판정은 시리즈를 끝낸 판정, 오늘 판정 역시 시리즈 향방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는 판정이니 충분히 심정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WR
2021-10-20 13:13:19

3회에 코라감독 항의하다 퇴장당할 뻔했죠 퇴장이었으면...적당히 잘 참더라구요

2021-10-20 17:33:28

재밌는건 오늘 MLB Tonight쇼를 보니 이 장면에서 더 주의깊게 보는 부분이 스트라이크 콜이 아니라 왜 심판이 타자의 수비방해를 주지 않았느냐였습니다.

당시 버두고가 2루 도루를 했고, 말도나도는 공을 던지려고 했으나 포수 바로 앞으로 들어온 JD때문에 송구를 못했습니다. 하지만, 심판은 그냥 스트라이크 삼진만 선언하고 말았습니다.

스트라이크 자체가 오심이었다 하더라도 심판이 스트라이크를 부른 상황이니 경기는 인플레이 상황. 타자가 송구하려는 포수 앞으로 끼어드는건 당연히 수비 방해가 맞다는거죠.

여기서 다른 지적 하나는 말도나도가 공을 던졌다면 무조건 수비방해를 얻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바로 앞을 막은 타자때문에 송구를 하려다가 마지막에 포기를 해버렸고… 따라서 여기서는 주심의 재량 결정인데, 스트라이크 콜이 맞다면 이것도 당연히 수비방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었어요.

베이커 감독도 항의를 하러 나온게 이 부분이었구요.

WR
2021-10-21 07:27:43

근데 그건 가정에 기반한 비판이라고 봅니다.

말도나도가 던지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수비방해를 주나요.

억지로라도 공을 던졌어야 논란의 실익이 있는건데

그러지 않았으니 별로 논할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군요

 

이볼디 제이디 삼진콜은 어떤 추가적 가정이나 액션이 없어도 

충분히 논란이 될 사항이었고 저 심판이 더 시리즈에 나와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2021-10-21 09:47:14

던지지 않은게 바로 앞에 타자가 완전히 막아서였죠. 만일 던졌는데 수비 방해 인정 안되면요?

결국 주심의 저지먼트 콜이었고, 해설자들은 당연히 줬어야 한다는 것이 의견입니다. 던지지 않았다 하더라도, 송구 모션에 들어갔고 앞에 타자가 가로막는 바람에 멈췄으니까요.

심판의 재량이 부족했다는 점은 공감하고, 스트콜도 문제가 있었구요. 다만 이것 역시 오심 또는 심판이 자기 역할을 제대로 하지 않은 부분임에 틀림없구요.

WR
2021-10-21 15:50:12

밑에 댓글이 안달려서 이곳에 답니다.

 

말도나도가 안던졌어도 다시 생각해보니 고의로 대놓고 막으면 수비방해를 줄 수도 있었겠네요. 휴스턴 팬이시니까 이렇게 생각하시는거 같구요, 

그런데 제 기억에는 볼넷인줄 알고 출루하려고 나가는 상황으로 보였으나, 이걸 그러한 상황을 이용해 송구방해를 한 고의로 볼지 아닐지는 심판의 저지먼트 콜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제 생각에는 포수가 수비방해 인정이라고 생각했다면 - 물론 그런 생각할 시간이 없었을 거라고 보이지만 - 던지는 모션이라도 더 적극적으로 취해서 실제 던지지 않는 정도였다 하더라도 타자의 몸에 닿았어야 한다고 봅니다. mlb규정까지는 자세히 모르겠지만 실제 접촉이 없는 상태 + 고의가 의심되는 정도만으로 수비방해를 본 경우는 잘 없어서요. 제 경험과 감에 의존한 것이라 틀릴수도 있고 해설자들의 설명대로 접촉여부가 실제로 별로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겠죠. 

 

요약하자면 안던진 이유는 무리해서 던지다가 악송구 및 안좋은 플레이로 흐를 가능성 > 수비방해 인정 가능성이라고 해서 안던진 거고, 그로 인해서 수비방해 인정 가능성이 적어진 것이라고 저는 봅니다. 그리고 명백한 고의성을 인정하기도 어려웠던게 볼넷인줄 알고 걸어나가는 액션으로 볼 수도 있어서요. 

 

그리고 넓게 본다고 하더라도 3회에는 심판이 양팀에게 공정하게 1개씩 오심을 했다면, 제가 보기에는 다시봐도 9회는 스트라익으로 보입니다. 

 

어찌되었건 경기 내에서 선수들의 플레이가 아니라 심판의 영향으로 게임의 결과가 달라지니 아쉽네요. 

2021-10-21 16:15:18

https://www.youtube.com/watch?v=qMOMXjj-uSM

제가 그냥 휴스턴 팬으로서 생각한게 아니에요

이게 오히려 MLB Tonight이라는 프로그램에서 꽤 논란의 상황으로 이야기가 꽤 길게 진행되었다는 이야기를 드렸고, 저는 그 부분이 꽤 흥미로웠다고 생각했기에 꺼낸 이야기입니다. 대부분의 야구 팬들은 스트라이크 콜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오히려 스포츠 야구 프로그램에서는 그보다는 타자의 수비 방해를 더 한참 중요하게 이야기를 하니까요.

저 유튜브는 제가 본 정식 MLB의 프로그램은 아니고, 한 유튜브가 그 논란의 부분에 대하여 정리를 한 내용이에요. 여기서도 규정상 공을 던져야만 수비방해가 인정되는 것이 아니라고 하는 내용을 정리하고 있구요.

 

그리고 마지막 줄은 저도 공감합니다. 심판은 여러가지로 경기에 큰 방해 요소가 되었어요.

2021-10-20 12:54:37

백도어라 홈플레이트 앞쪽에서는 안 걸쳤다고 본건지도...

그래도 포크볼을 그렇게 던지는 건 어쨌든 실투였고, 타자는 잘 친거고...

2021-10-20 13:04:24

오늘 심판콜은 정말 별로네요.

WR
2021-10-21 15:56:35

 

https://twitter.com/AdamMKaufman/status/1450670818757914629?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1450670818757914629%7Ctwgr%5E%7Ctwcon%5Es1_c10&ref_url=https%3A%2F%2Fwww.sbnation.com%2Fmlb%2F2021%2F10%2F20%2F22735968%2Flaz-diaz-blown-strike-red-sox-astros-alcs-gam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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