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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싱커를 던졌던 케빈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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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14:51:32



다저스에 와서 역대 최초의 1억달러의
사나이가 되었었죠.

박찬호와 1,2선발을 맡기도 했었습니다.

박찬호가 2000년에 삼진갯수에서 브라운을 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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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5-15 14:53:27

그 당시 4대 투수라고 했었죠 로저 클레멘스-그렉 매덕스-케빈 브라운-랜디 존슨

2020-05-15 15:56:25

제가 당시에는 어려서 잘 모르는데 스몰츠, 글래빈이 아니라 브라운이었나요? 사이영상도 스몰츠, 글래빈은 각각 하나, 둘 씩 가져간 걸로 알아요. 반면에 브라운은 수상 기록이 없어서 여쭈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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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16:42:16

그러니까 완전 버블 이었던 거죠 스몰츠는 당시 디트로이트에서 매덕스에 이어 2선발이었을 거예요

2020-05-15 17:04:19

페니님 애틀란타래요 (속닥속닥) 디트 드래프트 출신이 맞긴 합니다. 흐흐

2020-05-16 04:02:45

결국 당대 4대 피처로는 케빈 빠지고 패드로로 정리됬죠.

그리고 로저가 약물인간으로 판명나면서 원톱은 랜디인걸로..

2020-05-15 17:36:29
그렇군요..사실 너무 오래 전인 데다 저도 중고딩 때라 기억이..
2020-05-16 00:05:55

플로리다 바겐세일 할때 찰스존슨이랑 같이 넘어온거로 기억나는데..

 

L.A다저스에서 뛰다보니 많이 보기도하고 해서 어렸을 때 제 넘버원투수였죠.

 

하지만 약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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