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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리어스를 통해 살펴보는 리그 트렌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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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3-08 16:59:32

 

 

이어서 쓰는 글이다보니 전편과 같은 제목이지만 트렌드보다는 현재의 워리어스에 대한 이야기가 될 것 같습니다. 

 


 

1. Motion과 Continuity 

 

농구의 전술용어에 대해 공식적인 권위를 가진 사람이나 단체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용어가 통일되어 있지 않아서 모션 오펜스를 이야기하면 "프린스턴 모션 오펜스"를 말하는건지 여러명의 움직임이 많은 오펜스를 말하는건지 볼이 잘 돌고 여러명이 컷을 하면 다 모션오펜스인지 잘라 말하기가 어렵습니다.  

 

제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도 정론인지 확실하지 않아서 조심스러운데 제가 받아들인 이론에서는 오펜스를 크게 모션과 컨티뉴이티 두가지로 나눠서 분류합니다. 여러명의 선수들이 수비의 움직임에 스스로 반응해서 스크린과 컷 등을 시도하면 모션, 정해진 대형과 롤을 갖고 특정한 패턴의 움직임을 반복하면 컨티뉴이티로 분류합니다.  

 

 

Motion Offense: Motion offenses are different from continuity offenses in that they follow no fixed repeating pattern

 

Continuity offense: Continuity offense is one of two main categories of basketball offenses, the other being motion offense. Continuity offenses arecharacterized by a patternof movement, cuts, screens and passes which eventually leads back to the starting formation. At this point the pattern of movement is repeated, hence the name continuity offense

 

우선 아래 짤은 혼즈-플렉스라고 불리는 오펜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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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오펜스는 움직임도 풍부하고 마무리도 컷으로 끝나지만 위의 기준에서 모션오펜스로 분류되지는 않습니다. 컷을 하는 선수들을 포함하여 모든 선수들의 역할과 패턴이 (다이브-플렉스-하이포스트 패싱) 정해져 있기 때문이죠. 이 오펜스 영상들을 찾아보시면 마무리와 관계없이 시작부는 거의 같은 움직임을 보실수 있을 겁니다. 

 

반대로 아래와 같은 장면들은 위의 기준에서 모션오펜스로 분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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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바워커를 가려주려다가 시먼스가 고 오버 되는 것을 본 (read) 헤이워드가 순간적으로 빈 공간으로 컷해 들어가는 (react) 시퀀스인데 이렇게 선수들이 상황을 스스로 읽고 반응하는 공격들을 보통 모션오펜스로 봅니다.


큰 룰만 있고 (ex-넓게 퍼져라, 계속 움직여라, 드리블 몇번 이상 하지 마라) 나머지는 선수들이 스스로 한다는 의미에서 이런 오펜스를 프리하다고 하기도 하는데 NBA에서 프리하다고 표현하는 농구와는 관계가 없고 (저 포함 보통은 개인기를 펼치는 재능농구를 떠올릴듯) 선수들의 순간적인 센스에 맡긴다는 뜻에 가깝구요.

 

본인만 숙달한다고 끝이 아니기 때문에 선수간에 맞추는 시간이 많이 필요할거라는 짐작도 해볼수 있습니다.   

 

(워리어스의 스플릿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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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오펜스가 모션/컨티뉴이티 중 어떤 카테고리에 속하는지는 너무 자명할것 같은데요. 

 

포스트에 있는 패서, 양쪽으로 동시에 컷하는 두명의 선수 모두가 주춤거리다가 수비의 의도, 파트너의 움직임을 읽으면서 거의 동시에 갑자기 반응하는게 이 오펜스의 핵심요소죠. 워리어스 주전 중 팀내 비중이 가장 낮은 케본 루니도 같은 구도에서 상황에 따라 3가지 이상의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합니다.  

 

(루니 스플릿컷-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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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스플릿컷-포스트 피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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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엔트리패스,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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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새로 들어온 선수가 단기간에 익히기 매우 어려울거라는 점도 함께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2. 켈리 우브레 

 

우브레는 스윙맨이고 워리어스의 스플릿 액션에서 이 선수는 컷과 캐치앤샷을 해야하는 포지션이죠. 

 

앞선 글에서 한참 본 것처럼 2명의 커터 중 한명으로써 파트너가 (보통 커리) 다운스크린을 걸면 반사적으로 캐치앤샷을 파트너가 뒤로 빠지면 스크린을 파트너를 더블팀하면 커트인을 노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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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장면들에서 빅맨도 아니면서 높은 위치에서 다운스크린을 건 커리가 우브레에게 기대한 다음 액션이 무엇이었는지 특정할수는 없지만 워리어스의 평소 옵션에서 몇몇 장면을 상상해볼 수는 있을것 같은데요. 

 

(예시: 더블 백 스크린-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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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가 다운스크린을 걸고 펼치는 공격들을 보면 본인이 스크린을 걸고 다시 튀어나와서 (V컷) 슛을 쏘는 옵션이 1번, 수비가 미리 튀어나올 기미가 느껴질때 컷하는 옵션이 2번째인데 사실 움짤만 봐도 어려워 보이죠.

 

이지샷을 만들려고 시도하는 오펜스에서 본의 아니게 감독이 제일 싫어하는 아이솔레이션을 하게 되자 본인의 멘탈과 리듬도 흔들렸을 것이 자명하구요. 우브레는 결국 위와 같은 옵션까지는 숙달하지 못했지만 최근에 한가지 옵션을 확실하게 익히면서 폼이 살아났는데 아주 넓게 펼친 스플릿 액션에서의 정면 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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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스플릿 컷도 좁은 공간에서 쉽게 오픈을 만들어내던 이전의 워리어스가 보여주던 모습과는 분명히 차이가 있으나 커리와 정반대로 움직이게 되면서 림컷하는 동선과 타이밍이 확실히 좋아진 것이 눈에 띄죠. 

 

본래 컷이 나쁜 선수가 아니었기 때문에 (롤이 정해져있는 플렉스에서 우브레는 좋은 컷을 보여주던 선수입니다) 부진의 원인도 비교적 명확했는데 시간투입과 easy 버전의 도입으로 적응에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3. 제임스 와이즈먼 

 

와이즈먼은 빅맨이고 이 오펜스에서 빅맨은 커터 2명과 마주보면서 움직임을 읽어야 합니다.  

 

와이즈먼이 고전하는 이유는 두가지인데 일단은 이 롤이 루키에게 어렵고 와이즈먼의 프로필과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오펜스에서 빅맨은 등을 지고 (포스트업) 버티면서 피딩을 해야 되는데 고교, 대학시절의 와이즈먼은 포스트업으로 볼을 받아도 페이스업으로 전환해서 일대일 공격을 하던 선수였기 때문이죠. 

 

(와이즈먼의 고교시절: 포스트업-페이스업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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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릿 더 포스트: 와이즈먼 피딩 턴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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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상황을 몇번 보게 되자 (해당 장면도 시즌 극초반입니다) 팀도 피더로써의 테스트는 일찍 접었고 와이즈먼은 위크사이드로 빠져서 커터로 활용되거나 스플릿컷이 완전히 무산되었을때 코칭스탭의 (아마도) 용인 아래 본래의 장기인 일대일을 주로 시도하게 됩니다. 와이즈먼이 컷 빈도, 포스트업 빈도 모두 팀내 1위죠. 


탐슨의 롤을 승계한 우브레에 비하면 코칭스탭이 루키에게 그래도 쉬운 롤을 주면서 배려했다고 볼 수 있는데 문제는 림컷과 포스트업 효율이 모두 최저수준이라는데 있습니다. (컷: 팀내 13위, 포스트업: 리그 하위 22%)  

 

(3:3 무산-투맨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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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제션처럼 와이즈먼이 있는 사이드에서는 스플릿액션을 포기하고 투맨게임을 할 정도로 루키에게 큰 부담을 주지 않고 있으나 컷에서는 캐칭이 문제가 되고 장기인 페이스업에서는 아직 효율이 못따라오는 상황이죠. 

 

컷은 정말 심각하고 페이스업은 천천히 리듬잡으면 그림은 좋은데 슛이 꾸준하지가 못합니다. 

 

(컷-패스 캐치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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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업 아이솔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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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와이즈먼은 스플릿 액션의 조각보다는 아래같은 공격의 수준을 줄리어스 랜들처럼 끌어올려서 20점 이상 볼륨을 찍는 것을 목표로 하는게 바람직한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프로필을 전술에 맞춰서 바꾸기엔 가진 툴이 적합하지도 않고 선수는 선수대로 부적응에 실링까지 낮아져서 너무 힘들것 같습니다. 

 

그런데 막상 그렇게 두자니 워리어스가 주전술을 희생하면서 와이즈먼에게 세금을 계속 낼 수 있는 순위가 아닌데다 공격에서만 봐도 생각보다 나쁜 영향력이 크죠. (O-LEBRON, O-RAPTOR, O-BPM 모두 팀내 12~14위) 일대일을 몰아준다고 단기간에 효율이 올라올 가능성이 (적어도 올시즌에는) 높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수비에서만큼은 큰 문제가 없었던 우브레와 달리 와이즈먼이 나올때는 기존의 스키마 (올스위치) 대신 정석적인 드랍과 헷지를 모두 쓰면서 조정을 주는데 이 과정에서 로테이션이 흔들리는 상황이 많이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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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우브레에 비해 와이즈먼 활용은 워리어스가 해결하기 훨씬 어려운 미션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레이크 이후의 로테이션을 보면 정확한 의중이 드러나겠지만 스티브 커의 인내심이 얼마나 갈지 궁금하네요.

 

앞선 글에서 인용했듯이 스티브 커는 아이솔레이션을 싫어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힌적도 있는 감독이라 3:3의 대척점에 서있는 1:1 기반의 거물루키를 어떻게 다뤄야 할지 본인도 혼란스러웠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와이즈먼이 3:3의 조각이 되지 못하더라도 워리어스와 감독의 스키마를 허물 정도로 1:1에서 생산성이 폭발하면 워리어스는 행복한 고민을 하게 되겠지만 미래를 보고 이런 공격을 밀어주는것도 쉬운게 아니고 (와이즈먼과 베이스가 비슷한 킹스의 배글리도 첫해 10.9%=>9.4%=>올해 4.9%로 매년 아이솔레이션 비율을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워리어스가 볼륨을 우선으로 추구하는 팀이 아니라서 앞으로도 계속 이슈가 될 것 같습니다. 

 

 

4. 마치며 


지난 몇년간 리그의 트렌드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친 팀이 워리어스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워리어스의 태동기부터 전성기, 황혼기에 들어온 루키의 이슈를 순서대로 기술하면서 스스로 한번 되짚어보고자 긴 글을 썼습니다. 

 

오랫동안 머릿속에서만 맴돌던 생각을 최대한 정리해서 공유하고자 노력했지만 제가 워리어스 팬은 아니라서 세세하게 놓친 부분도 많을것 같고 수비적인 내용까지는 다루지 않아서 (댄토니의 하이픽앤롤로 대표되는 2:2와 다른 팀들의 3:3도 카운터가 되는 수비형태에 따라 계속 변화했습니다) 전부 담기엔 부족했을것 같습니다.

 

긴 내용이지만 재밌게 봐주신 분들이 계시다면 보람있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아스카님에 의해 2021-03-10 00:47:13'NBA-Talk' 게시판으로 부터 이동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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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1-03-08 17:23:46

멋진 시리즈 정말 재밌게 잘 보았습니다. 염치없지만 앞으로도 많이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1
2021-03-08 17:49:20

정독하였네요. 

흔히 엔톡유저인 저도 많은 분들도 저 선수 못하네, 못하는데 욕심이 있네 등 

정도의 표현밖에 못하는데 사실 우브레도 와이즈먼도 못하는데에 확실한 이유가 있다는 것에 놀랬습니다.

 

궁금하긴 하네요. 과연 고졸 루키가 정말로 원석이어서 1년차에 평가를 완전히 뒤집을 지요. 바래봅니다

WR
2021-03-11 09:44:47


욕심이 있다는 표현에 자기 스타일을 고수하는 면도 포함이 되어있을것 같습니다.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1
2021-03-08 18:08:16

와이즈먼은 선수 자체의 문제도 있지만, 결국 팀이 추구하는 전술적 방향과 선수가 잘할 수 있는(혹은 잘할 가능성이 있는) 것이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이 더 큰 문제였네요. 이럼 참 골치 아프겠습니다.

 

써주신 글들 잘 읽었습니다!

1
2021-03-08 19:16:07

워리어스 3부작 너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1
2021-03-08 19:21:33

써주신 분석들 정말로 감사합니다. 좋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와이즈먼에 대한 분석을 보니 앞으로의 성장시킬 방식이 더욱 흥미로워집니다.

언급하신대로 1대1일 페이스업 등을 이용한 볼륨스코어러로 진화시킬지

현재 추구하고 있는 시스템에 최적화 시키는 조각으로 만들지 궁금해집니다.

1
2021-03-08 19:22:39

귀한 글 정말 잘 봤습니다!

 

와이즈먼과 관련해서 한 가지만 의견을 드리면,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와이즈먼을 기존 워리어스의 공격 스키마에 맞추어서 활용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커리와 그린이 있는 이상 워리어스의 기본 공격기조는 바뀌지 않을 것이고, 와이즈먼이 여기에 잘 적응하지 못한다면 결국은 성장최대치가 벤치에이스이니까요. 더구나 일정 부분 비슷한 역할(벤치타임에서 1대1 위주의 공격을 하는 빅맨)을 해줄 수 있는 파스칼이 팀에 있기 때문에, 과정이 고되더라도 와이즈먼은 커리-그린과 많은 시간을 뛰면서 맞추어 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커리-그린과 함께 뛸 때, 와이즈먼을 위한 패턴을 추가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커리와의 픽앤팝을 시도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은 와이즈먼이 거의 슬립성 스크린만 서고 있는데, 좀 더 스크린을 확실하게 걸어주고 팝아웃하는 모습도 섞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슈팅이 아직 안정적이지는 않지만, 적어도 본인은 슈팅에 어느 정도 자신도 있는 것 같고요.

 

그리고 드리블핸즈오프를 섞어주는 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슈팅이 좋은 선수와(엠비드-레딕이 그랬던 것처럼) 드리블핸즈오프 기반의 플레이를 하면 본인의 공격을 풀어나가는 데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드리블핸즈오프가 백다운으로 피딩을 하는 것보다 패스의 난이도도 낮고요. 최선의 짝은 탐슨인 것 같은데, 당장은 쉽지 않겠네요.

 

말씀 드리고보니, 픽앤팝도 드리블핸즈오프도 커가 최근에 적극적으로는 쓰지 않는 전술인 것 같고, 기존의 모션오펜스와는 다른 맥락인 것 같기는 하네요...

WR
2021-03-11 09:47:08


네 워리어스 시스템에 잘 녹아들면 그게 베스트, 워리어스 시스템을 조금 바꿀 정도로 성장하면 차선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2:2를 자주 가미하는것도 방법인데 안정되려면 와이즈먼이 여러 지점에서 슛을 시도하기보다는 특정한 시퀀스, 특정한 구역에서라도 (ex 정면 픽앤팝) 반복적으로 들어갈수 있게 슛을 더 다듬어야 될것 같네요.

1
2021-03-08 19:45:07

3편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특히 와이즈먼에 대해 써주신 부분이 공감이 많이 됩니다. 다만 저는, 스타일을 떠나서 와이즈먼의 포텐셜 자체에 의문이 들기는 합니다. 요즘 시대에 페이스업 아이솔레이션을 주무기로 삼는 빅맨은 그 효율이 꽤 높아야 쓸모가 있다고 생각해서요. 와이즈먼이 밀어준다한들 그정도 레벨에 도달할 수 있을지 모르겠고, 도달한다 하더라도 다른 부분(스크린, 온볼에서의 디시젼메이킹, 공격이 교차할때 수비 대응 등)이 너무 부족해 보입니다. 진짜 포텐이 있다면, 비록 신인이지만 지표상 생산성이 지금보다는 나아야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WR
2021-03-11 09:51:49

 

말씀대로 하든같은 가드와 달리 포스트에서 일대일을 베이스로 오펜스를 캐리하는 농구는 사양화된지 오래 되서 어지간한 볼륨-효율로는 에이스 잡기 어려운 추세로 보여지죠.

 

올해 격상된 줄리어스 랜들도 3점이 40%, 롱2가 46%에 달할 정도로 슛이 좋아졌는데 와이즈먼도 지향점 잡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것 같습니다.   

1
2021-03-09 17:31:59

1,2번 글이 매니아진에 올라갔는데
3번글이 아직 매니아진에 오르지 못했네요.

어서 빨리 이 글도 매니아진에 오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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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0 12:31:25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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