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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츠 스케줄 공개 및 새로운 선수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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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8 08:44:37


코로나 이후 잔여시즌 네츠 스케줄이 공개되었습니다.

하위 팀 8팀이 빠진 22팀으로 되어있고 전부 플옵 경계에 붙어있는 팀인만큼

스케줄 자체는 급격히 빡세졌습니다.


동부는 9팀이 참가하게 되었구요.

네츠는 7위입니다.

네츠 밑에 매직과 위자즈가 있습니다.

네츠는 될수있으면 7위 유지나 좀 더 안전하게 상위권으로 올라가는걸 생각해봐야합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네츠의 전력은 지난시즌보다 약화된 상태입니다.

지금 상황일때는 플옵은 들어갈수록 좋습니다.


제일 난전은 8월 4일과 5일의 벅스랑 셀틱스 백투백이 가장 힘들거 같습니다.


감독은 대행인 자크본 그대로 갈겁니다.

빠르게 감독 구할 계획은 세우지 않겠다고 한지라 그대로 갈듯 합니다.


핵심은 이번 코로나 사태 이후 얼만큼 몸관리를 그래도 철저히 했는가

시즌이 재개되는걸 누가 더 준비를 잘했는가가 아주 큰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러던 와중에 네츠는 타일러 존슨을 영입합니다.


예전 오픈시즌때 션막스가 영입하려고 강하게 오퍼했던 RFA 선수 2명이 있었는데

바로 앨런 크랩과 타일러 존슨이었죠.

네츠가 이렇게 2 선수를 전부 어떻게든 네츠에 자취라도 남기게 나중에라도 영입하는데에 성공했습니다.


문제는 항상 RFA 시도하다 놓치고 저 두 선수가 그다음 부진하다가 이제서야 오게 되었다는 공통점이 있는데

솔직히 약간 전성기 지나 영입하는거 같아 크랩 때도 그렇고 지금 TJ도 그렇고

큰 기대는 안하게 되네요.

크랩도 결국 네츠에 왔는데 슈터로 기대를 했으나 그냥 수비력만 좋아진채 타우린 프린스 트레이드로

혹스 갔다 팀버울브스에서 웨이브 되었죠.


TJ도 선즈에서의 활약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일단 슈팅이 좋은 포인트가드로서 딘위디만 있는 포인트가드 자리에

치오자를 넣기보다는 TJ를 추가하여 채우는 방향으로 자리를 잡은거 같습니다.


그러나 15+2인 로스터 꽉찬 자리에 타일러 존슨이 왔으니 누군가 빠지겠죠.



테오 핀손이 빠졌습니다.

벤치에서 네츠를 댄스파티로 만들어 준 장본인입니다만 실제로 경기상에서의 활약은

굳이 쓰기엔 부족했던 선수 중 한명이어서 어느정도 예상은 했습니다.

팀의 신나는 분위기의 핵심선수였지만 그걸로는 아무래도 한계가 있었죠.

 

애초에 언더사이즈 빅맨이었던 선수에서 앳감독에 의해 1번정도까지 어떻게든 올라가긴 했는데

뭐 전혀 공을 오래 잡고 컨트롤하기엔 부족한 점이 많았습니다.

심지어 앳감독도 없는 상황이구요.

 

이제 시즌 재개가 한달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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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020-06-28 18:04:38

6-7위면 생각보다 높은 곳을 노려봐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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