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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이 중지되고 3주째 이제 시즌 취소될지도 모르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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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4-05 18:22:07

이제 한달도 안 지난 겨우 3주째 그래도 다들 벌써 심심한지 시작하게된

NBA2K 토너먼트 전이 있었습니다.

그것도 거의 공식적으로 말이죠.


여기서 저희 선수 듀란트가 출전하였습니다.

그것도 레이팅이 제일 높아서 1번시드로 시작하게되는 위엄을 보여주었습니다.

첫 상대는 데릭 존스였습니다.



완패했네요.

심지어 클리퍼스를 골랐군요.


선수 피지컬과 게임은 다르다는걸 증명해주었습니다.



Game of Zones도 마지막 시즌 이렇게 듀란트과 어빙으로 마무리 하는 분위기 같습니다.

진짜 바이러스 때문에 난리네요.



한편 네츠 구단주이자 알리바바 조차이와 그의 아내이자 사업가 클라라 우가 뉴욕에 260만개의 마스크와 17만개의 고글과

2천개의 산소호흡기를 기부했습니다.


지금 뉴욕은 정말 심각합니다.


제가 거주중인 캘리포니아는 1만 3천여건의 확진과 300여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는데

뉴욕은 11만 4천여건의 확진과 3천여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미국의 가장 많은 인구 밀도를 가진 동서부의 끝쪽인 뉴욕과 캘리포니아인데 뉴욕이 캘리포니아에 10배정도의 피해가 발생한거죠.



결국 시즌의 존망이 위태롭네요.


개인적으로 이번 시즌 네츠가 지난 시즌보다 좀 낮은 성적으로 진행중이고

어빙도 듀란트도 부상으로 플옵까지도 못나오기로 결정된 이상

네츠로서는 어찌보면 영양가 없는 시즌일수도 있습니다.


애초에 시즌 시작전부터 듀란트의 시즌 아웃은 예견되었기에 더 큰 기대를 못하는 시즌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래도 플옵을 위해 달려갔고 고생해왔던 이번 시즌.

저는 좀 연기가 되고 다음 시즌까지 축소되는 시즌을 하게 되더라고 어떻게 해서든 작은 시즌이라도 시작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이건 제 고집이기도 하죠.

사실 저도 직장 못가고 자택근무중인데 이게 무슨 쉬는 것도 아니고 일하는데 너무 불편하고 장난이 아니지만

그래도 어서 빨리 이번 일들이 해결되고 시즌을 시작해서

아무리 멘탈에 해롭다 할지라도 NBA 이번시즌 마무리라도 좀 보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드네요.


이만 줄입니다.



그리고 추가로

가넷 형님 HOF 입성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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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4-05 16:48:18

왕좌의 게임이 아니라 game of zones입니다. 어차피 왕좌의 게임도 작년에 끝났으니 언제까지 끌고가나 했었는데 이번시즌을 끝으로 더 못봐서 아쉽긴하네요.

WR
2020-04-05 18:22:47

네 그냥 왕좌의 게임이라고 했는데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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