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Mani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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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hen Curry 의 노력과 근면함.[번역]
Updated at 2014-01-19 22:45:28
  몇년전 유투브에서 인상적이게 본 동영상을 보고 배울점이 많을것같아서
  이렇게 부족한 번역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많이 부족합니다만 Stephen Curry 의 근면함을 여러분들에게 소개도 해드릴겸
  이렇게 올립니다 .
 - 유투브 링크는 찾는데로 올려드릴게요~
- 커리는 제가 가장 존경하는 선수입니다

* 의역이 많으며 어느정도는 못들은게 당연히 있음
Three years ago. Three summers ago. I got an opportunity to work the Kobe Bryant Nike Skills Academy out in LA.
And, Nike invited the top 20 high school players, shooting guards, and the top 10 college players, shooting guards, to this academy.
It was a great opportunity for me. I was very thankful to be there. So, the best of the best were at this camp.
3 년 전. 세 여름 전. 나는 LA에서 코비 브라이언트 나이키 기술 아카데미에서 일할 수있는 기회가있었다.
그리고, 나이키는 상위 20명의 고교 슈팅가드 선수, 그리고 상위 10명의 대학 슈팅가드 선수를 초청하였다.
그것은 나에게 좋은 기회가 되었다. 정말 그곳에 있는 것에 감사했다. 그럼, 최고 중의 최고들이 이 캠프에 있었다.

And there was one college counselor I wasn't real familiar with.
And actually most of the high level coaches that were on staff weren't real familiar with him either.
He played at a small program, but didn't have the same resume as, I guess, as a lot of the high level college guys.
그리고 나와 정말로 친하지 않았던 한 대학 코칭스텝이 있었다.
실제로 직원에 있던 높은 수준의 코칭스탭들 대부분 역시 그와 친하지 않았다.
그는 작은 프로그램에서 뛰었으며, 내 생각대로 높은 수준의 다른 대학 선수들과 같이 이력도 갖추지 않았다.

But over the course of the three or four day camp, we noticed a lot of things about this young man.
We noticed that he did all of the little things. And that's kind of the theme of what I'm here to talk to you about.
하지만 3,4일의 캠프의 일정 동안, 우리는 이 젊은 사람에 대해 많은 것들을 발견했다.
우리는 그가 한 사소한 모든 것들을 알아냈다. 그리고 그것이 내가 여기서 이야기할 테마이다.

He did all the little things. He put his shoes and his ankle braces on, on the bus,
so that as soon as we got to the gym he could start getting up shots.
And we noticed that he was very methodical about his pre-workout routine.
He didn't come out and just start jacking up thees or doing anything goofy. He actually started with some form shooting.

그는 모든 사소한 것들을 했다. 그는 체육관에 도착하자마자 몸풀기를 할 수 있도록 버스에서 신발과 교정기를 신었다.[이때도 유리발목.....?]
그리고 우리는 그가 정말 자신의 사전 운동에 대해서 체계적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는 밖으로 나오지 않고 늘어져있거나 농땡이피우지 않았다. 그는 폼 슈팅으로 몸풀기를 시작했다.
And was taking his time and then would progressively move back.
He would have a full sweat and probably got up to a hundred shots before we even started the warmup.
and we all kind of took notice of that.
그리고 그는 슈팅을 하면서 시간을 들여 점차 움직였다.
그는 우리가 워밍업을 시작하기도 전에 100회가 넘는 슈팅을 했으리라 생각되며 이미 땀에 푹 젖어 있었다.
그리고 모든 코칭스텝과 선수들은 그것을 보았다.

During the actual workout, we noticed he continue to do the little things. He was a leader.
Even though he didn't have the name that some of the other guys had, he was the leader in every single drill. He was the first guy up.
본격적인 운동을 하는 동안, 우리는 그가 작은 일들을 계속하였다는 것을 알았다. 그는 리더였다.
그는 다른 사람들 중 몇몇처럼 유명하지는 않았지만, 그는 매번 훈련에서 리더가 되었다. 그가 그러한 최초의 사람이었다.

Anytime a coach was talking, he listened with his eyes and his ears.
He stopped all movement and he focused on the person talking. Because he wanted to learn, he wanted to get better.
코치가 말할 때에는, 그는 눈과 귀를 열고 들었다. 그는 모든 행동을 멈추고 말하는 사람에 집중했다.
왜냐하면 그는 배우고 싶고, 더 나아지고 싶었기 때문이다.
He paid attention to every detail. Especially, footwork. If we were talking about shooting, he made sure his footwork was perfect.
If he didn't think it was perfect, he'd go ask the coach. "Coach can you watch my feet. Coach, watch my hips.
Make sure I'm doing this correctly."
그는 모든 세세한것들에도 집중했다. 특히 풋워크. 우리들이 슈팅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을때에 그는 자신의 풋워크가 완벽하도록 했다.
만약 완벽하지 않다고 생각하면 그는 코치에게 가서 "코치님 제 발이랑 엉덩이를 봐주세요 지금 제가 정확히 하고 있는지"라고 물었다.

During water breaks, he came up to me three or four times.
He said, "Coach, you know can you show me some things that are going to get me stronger.
Cause that's a weakness of mine. Can you show me some things that will get me quicker, make me more explosive.
Can I get your email after camp because I want you to send me some information.
Which as a coach we love players that do that kind of thing.
Players that are pro-active, so of course I said yes. You know, every single time.
잠깐 쉬는 시간에도 그는 나에게 서너번 왔다. 그는 "코치님, 저를 더 강하게 만들수 있는 것들을 보여주시겠어요? 그것이 제 약점이니까요.
저를 더 빠르게, 폭발적으로 만들 방법을 알려주시겠어요? 캠프가 끝난 후에도 정보를 받을수 있게 e메일 주소를 받을수 있나요? 등등.
코치로서 우리는 이런 일들을 하는 선수들을 사랑한다. 능동적인 선수들에게 나는 다들 알듯이 매번 "그래"라고 말했다.
We continued to noticed that he was enthusiastic with everything that he did.
He put energy into everything. And he's not really the kind of kid that's a big talker.
And if you get to know him actually off the court he's fairly quiet.
But on the court he makes sure his presence was felt. And again he was doing the little things.
우리는 계속해서 그가 그가 하는 모든 것들에 대해서 열정적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는 모든 일에 에너지를 쏟았으며, 그는 그렇게 말이 많은 사람이 아니었다. 코트 밖에서 그를 안다면 그는 꽤 조용하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그러나 코트에서는 그는 그의 존재가 확실히 느껴지도록 했다. 그리고 또 그는 그 사소한 일들을 계속했다.
After the workout was over, coach blows the whistle. That's it. Good job today guys.
Everybody else is heading over to get a Gatorade and get ice packs for their knees,
he's over at the free throw line drilling free throw after free throw.
운동이 끝나면 코치는 휘슬을 분다. 여기까지! 다들 잘했어! 나머지 모두들은 음료수를 마시고 무릎에 냉찜질을 하러 간다.
그는 끝나서도 자유투 라인에서 자유투 연습을 계속한다.
He wasn't gonna... And I don't remember his exact routine, but I think he had to swish five in a row before he left.
Swish five in a row before he left. Which to some people sounds easy, it's not actually that easy to do.
그리고 난 그의 정확한 루틴이 기억이 안나지만, 그가 떠나기 전에 줄을 서서 5번정도 더 던졌다고 생각한다.
떠나기 전에 5번정도 휙 던지기. 어떤 사람들에게는 쉽게 들릴지 모르지만, 사실 그것은 하기 쉬운게 아니다.

At the end of the three or four day camp, I remember vividly him walking up to each coach, myself included, looking us in the eye.
Shaking our hand, and saying Coach thank you so much for everything you've done for us these last couple of days.
I appreciate you. Please send me some information on some ways I can get better.
3,4일간의 캠프가 끝날 때, 나는 그가 활기차게 걸어와서 나를 포함한 코치 한명한명에게 눈인사를 하고 악수를 하며 요 며칠동안 감사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내가 더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이나 정보를 보내달라고 부탁했다.
And this young man he really stuck out in my mind.
The following year, he had one of the best college basketball seasons in the last 20 years.
And funny enough, I didn't know E.J. was doing to show that video.
He was actually the guy who was on that video more than anybody else.
You guys know who I'm talking about? Stephen Curry. Yeah, Stephen Curry.
그리고 이 젊은이는 내 마음에 쏙 들어버렸다. 다음 해에, 그는 지난 20년의 시즌만의 가장 최고의 대학 농구를 보냈다.
또한 나는 E.J.(누굴까..)가 비디오로 이것을 보여줄 줄은 몰랐다. 그는 다른 누구보다도 비디오에 많이 출연했다.
지금 내가 누구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지 혹시 아는가? Stephen Curry다.
And he should be somebody you guys model yourselves after, and is an inspiration to you.
He certainly is to me. For a couple of reasons.
그는 너희들의 롤 모델일 수도 있고, 너희에게 영감을 주기도 할 것이다. 사실 그는 나에게도 그렇다. 다음과 같은 이유 때문에.
One. You've got guys like Lebron James, Dwight Howard, and Kobe Bryant.
Those guys are phenomenal. And they work really hard. And there's nothing I could ever say that could take away from what do.
But, those guys happened to be born with some tools that a lot of us weren't born with.
In fact, I can almost guarantee, just by doing a quick scan of the room,
that nobody here in the room was born with some of the tools that Lebron was born with, or Dwight Howard.
And that's not a knock on you guys by any means.
첫째, 너희들은 Lebron James, Dwight Howard, and Kobe Bryant 같은 사람들을 알 것이다.
저 사람들은 경이롭다. 그리고 저들은 정말 열심히 운동한다. 그리고 무엇을 해야 할지 내가 말해줄 만한 것도 없다.
그러나, 그사람들은 대부분의 우리들이 가지지 못한 몇가지 재능을 타고났다. 사실, 나는 거의 보증한다. 내가 이 방을 둘러본 것만으로
Lebron이나 Dwight와 같은 재능을 타고난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그리고 그것은 너희들에게 아무런 타격도 아니다.
But, Stephen Curry, in the world of basketball, he's an average size guy. He's 6'2", 185 lbs.
I see a good handful of you guys about the same size. He's a good athlete, but I wouldn't say he rates off the chart.
As if just he was born absolutely explosive, super quick. He's work at it, and I think he's a good athlete. But, he's not exceptional.
그러나 Stephen Curry는 농구의 세계에서, 그는 평균적인 사람이다. 그는 187cm에 84키로정도 된다.
나는 차고 넘치는 그와 비슷한 사이즈의 너희들같은 사람들을 본다. 그는 좋은 운동선수이다. 그러나 I wouldn't say he rates off the chart.
만약 그가 단지 절대적으로 폭발적인 힘에, 엄청나게 빠른 사람으로 태어났다면, 그리고 그가 농구를 한다면 나는 그를 좋은 선수로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그는 탁월하다고 할수는 없다.
The point being, the things that Stephen Curry has been able to do are the things
that you guys may be able to accomplish if you do the little things.
요점은, Stephen Curry가 이렇게 될 수 있었던 요소들을 너희들도 사소한 것들을 하면서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Stephen Curry is not a great shooter by accident. I know that now for a fact.
And it's not a coincidence that his dad is a great shooter in the NBA.
But Stephen's taken that, and he's worked at it. Every single day, by doing the little things.
By doing form shooting before workouts. By paying attention to his footwork during workouts.
By asking coaches to give him stuff to make him better.
By not settling by leaving the gym until he swishes five free throws in a row.
Now those things that I just name, anyone in this room can do those things. Anyone of you of you can do those.
Stephen Curry는 우연히 대단한 슈터가 된것이 아니다. 나는 이제 그것을 사실임을 안다.
그리고 그의 아버지가 NBA의 위대한 슈터였다라고 해도 우연이 아닐 것이다.
그러나 Stephen이 가지고있는 그것은 그리고 그가 열심히 한 것은 모든 하루하루를 사소한 것들을 하는 것이었다.
운동 전에 슈팅 폼을 연습하고, 운동 중에 풋워크에 집중하고, 코치들에게는 그를 더 잘 하게 해줄만한 것들을 묻고 요구하고
체육관을 떠나기 전에 남아서 몇번 자유투를 던지는 것.
그리고 이러한 것들이 내가 방금 말한, 여기 이 방에 있는 사람들 누구나 할 수 있는, 너희들 중 누구라도 할 수 있는 것들이다.
But those are the little things. And those are the little things that if you're going to play in a high level program,
if you're going to play for Coach Fierillo, or you're going to play you know in college for some of the coaches that were on there,
they're going to expect you to do those little things. Because guys you know there's a lot of competition out there.
그러나 저러한 것들은 작은 것들이다. 그리고 저러한 작은 것들은 하이레벨의 경기에서 뛰게 되거나, Coach Fierillo와 경기를 하거나
또는 거기에 있던 코치들이 있는 일부 대학으로 여러분이 뛰게 된다면, 그들은 당신이 그 작은 일을 기대할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들이 알듯이 그곳은 엄청난 경쟁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And if every single on you right now were trying out for Coach Fierillo's team and he only has two spots open,
what would you do to separate yourself from everybody else.
You know, if you're blessed then you're a lot more talented than some other guys, that might be it.
But, you can ask him, and you can ask any of the other coaches out there, he looks at those things that Stephen Curry does on a daily basis.
그리고 지금 여기 있는 모두가 단 두 자리만 열려있는 Fierillo의 팀에 들어가려고 한다면 너 자신을 다른 사람들과
어떻게 차별화를 시켜야할까? 너도 알듯이 니가 운좋게 태어나서 다른사람들보다 재능이 뛰어나면 그걸로 될수도 있다.
그러나 너는 그에게 질문하고, 다른 코치에게 질문하고, 그가 Stephen Curry가 매일 했던 것들을 볼 수도 있다.
And if you two guys are even, but he notices that you come early, and you stay late,
and you listen with your eyes and your ears, and he notices that you don't do those things.
Guarantee you that he makes the team. Guarantee you that he makes the scholarship.
Guarantee you that he gets drafted seventh by the Golden State Warriors
like Stephen Curry did versus some players who came after Stephen in the draft.
Who, you know, who knows, who may be more talented than he is. But he does the little things. And I'm a big believer in that.
그리고 그 '두 자리'에 들어갈 사람이 있더라도, 그가 '네'가 일찍 오고, 늦게 남고, 눈과 귀를 열고, 다른것에 열중하지 않는다면
그가 '너'를 팀에 넣을것이며, 그가 '너'를 위해 장학금을 추천할 것이며, '너'를 Stephen처럼 드래프트할 것을 보장한다.
Stephen Curry보다 재넝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누가 알겠나? 그러나 그는 그 '사소한'것들을 한다.
나는 이제 Stephen의 사소한 행동의 신봉자다.
And I'm a big believer in habits. You know, habits are things that you do unconsciously.
For the first couple of weeks, you'll have to make yourself go in early. You'll have to make yourself do form shooting. But, then after a while, they just become habit. You don't think about it.
그리고 나는 습관을 중요하다 믿는다. 습관은 무의식적인 행동이다. 몇 주동안 너는 일찍 가도록 너를 채찍지래야한다.
너는 또한 폼 슈팅을 하도록 의식적으로 노력해야한다. 그러나,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그것들은 그저 습관이 되어버린다.
생각하지 않아도 몸이 움직이게 된다.
That's how Stephen is programmed now. He just knows that if practice starts at 5:00,
I'm there at 4:30 dressed and ready, getting up shots. I know that if practice ends at 6:00,
I'm staying after and making, you know, five shots from each spot or I'm making free throws.
It's just how he's programmed. But, it didn't happen automatically. Those things happen because he created those habits.
그것이 Stephen이 어떻게 프로그램되어있는가(습관으로 운동을 하는가)이다. 그는 그저 연습을 5시에 시작한다는것을 알면
스스로 4시반에 옷을 갈아입고 준비하며, 슛 연습을 한다. 6시에 운동이 끝나는걸 알면 뒤에 남아서 자유투를 연습한다.
이것들은 그에게는 이제 자동적인 일이다. 그러나 이러한 버릇이 저절로 생겨나지 않는다. 이러한 것들은 그가 직접 만들어낸 습관이다.
Now, with that in mind, we're going to go out, and I'm going to show you guys some things
that you can do to hopefully create some good habits on being the best athlete you can be from a strength and conditioning component.
자, 이거를 이제 마음속에 기억해두고, 밖에 나가서 내가 너희에게 강도와 컨디셔닝 구성요소로 시작하여
최고의 선수가 되기 위한 좋은 몇 가지 버릇을 만드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
Because if you can take the things that I'm going to share with you to make yourself quicker.
Make you have better reaction time. Make you more explosive. Give you better balance.
If you do those things, and combine those things with the stuff that Coach Fierillo and the staff will show you this week,
then you have an opportunity to be the best player you can be. You have to attack it from all angles.
왜냐하면 만약 너희들이 내가 이제 너희들에게 가르쳐줄 더 빠르게 움직이는 법, 반응속도를 개선시키는 법,
폭발적인 힘을 낼 수 있게 하고 더 나은 균형을 잡을 수 있게 하는 법 등을 받아들이고, 그리고 이러한 일들을 배우면서
'사소한 것'들도 하고, 또한 Coach Fierillo와 코칭스탭들이 너희에게 이번주에 보여주는 것들을 모두 합쳐내면
너는 분명 지금까지의 니가 아닌 최고의 선수가 될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너는 모든 방면에서 이것들을 공략해내야만 한다.
And in an elite camp like this, you guys are here because you want to be the best player you can be.
He already touched on that earlier. This isn't a babysitting camp.
This isn't just somewhere where your parents drop you off and so they can go do whatever.
그리고 이러한 캠프와 비슷한 엘리트 캠프에서, 너희들은 여기 최고의 선수가 되기 위해서 온게 아닌가.
그는 이미 일찍 움직이는 사람들에게 감명받고 있다. 이건 애들끼리 놀러온 캠프가 아니니까.
여기는 너네 엄마아빠가 놀러가려고 널 맡겨둔 놀이방도 탁아소도 아니다
You're here because you're serious about the game of basketball.
First and foremost to play at the highest level of high school basketball that you can play.
I won't even need to see a show of hands because I can guarantee that everyone in here wants to play in college.
And I hope you still have dreams of playing in the NBA or overseas. Those are great dreams to have.
But, again, it's going to go back to doing the little things.
너희들이 여기에 있는 이유는 농구 경기에 대해서 진지하며, 한편으로는 자신의 문제나 심각성을 느끼고 있어서일 것이다.
최우선으로는 너희들이 할 수 있는만큼 최상위 레벨의 고등학교 농구선수들의 경기력에 도달하는 것이다.
여기 있는 사람들은 모두 대학에서도 뛰기를 원할거라 확신하기때문에 이에 대해서 나는 추호의 의심도 없다.
그리고 난 너희들이 지금도 NBA나 해외에서 뛰기를 원하는 꿈을 가지고 있었으면 좋겠다.
이러한 것들은 굉장한 꿈이다. 그러나, 다시 말하면, 이러한 것들은 다시 돌아가면 작은 것들로부터 시작하게 된다.
So, with that said, we all going to hop up. We're going to meet out on the court and start in about two minutes.
자, 아까 말한듯이 이제 일어날 시간이다. 2분 후에 코트에서 만나서 다시 시작하자.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2013-01-05 18:14:43

좋은 글이고

농구뿐 아니라 인생에 적용되는 글이군요
저를 다시 뒤돌아보게 되네요 
2013-01-05 18:17:32

내용 제목 작성자님 닉네임

2013-01-05 18:19:18

추천하고 갑니다. 역시 좋은 슈터는 그냥 만들어지는게 아니군요. 늘 커리볼때마다 유리발목이 안타까워요.

2013-01-05 19:25:35

좋은 글 잘 봤습니다. 

off the chart 이부분은 좋은 운동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그렇게 특출난 것은 아니다 정도로 해석하면 되지 않을까요?
2013-01-05 20:43:12

좋은 글 잘봤습니다.

2013-01-05 21:25:25

저에게는 박지성선수와 같이 이 세상에서 가장 매력있는 운동선수네요 

2013-01-05 22:40:33

농구뿐만 아니라 인생 전체를 돌아보게 만드는 좋은 글입니다.

제가 이래서 커리를 좋아합니다.
귀여운 외모와 아버지의 후광에 따른 선입견들에 가려진...
엄청난.... 끝없는 노력.
2013-01-06 01:22:10

저도 커리 팬 할겁니다 이제...

2013-01-06 01:23:03

번역 잘 봤습니다. 

잠깐 한 군데만 수정하자면
자유투는 역속 5개 클린샷을 쏘기 전까지 훈련을 끝내지 않았다는 얘기네요
커리가 이렇게 노력파인지 처음 알았습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2013-01-06 05:37:57

슬램덩크의 신준섭하고 똑같네요.

2013-01-06 06:07:46

노력이 재능을 이길수 있다는걸 보여주는

2013-01-06 08:17:45

설리 닮았....

2013-01-06 09:12:15
자나깨나 발목조심!!
요즘 너무 좋네요~
2013-01-06 09:59:13

좋아요. 유투브 영상도 꼭 보고싶네요

2013-01-06 14:00:01
폼슈팅이 무슨뜻인가요??
2013-01-06 15:45:36

멋지네요. 잘 읽었습니다. 

2013-01-06 16:08:58

좋은 글을 번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한 가지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문맥을 보면 one college counselor는 커리입니다. 커리는 선수로 참가한 게 아니라 스텝으로 합류했는지요? 아니면 초청받은 대학생 10명이 전부 스텝인가요?
잘 아시는 분이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3-03-04 17:53:30
정말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다른 분들 댓글처럼 단순히 농구에서뿐만아니라 삶 전체의 자세에서도 충분히
적용시킬 수 있는 좋은 글이네요.
2013-11-20 19:29:17

너무 좋네요.

Updated at 2014-04-22 11:32:31

좋은 글이긴 하지만,

인생에 적용시키기엔 꼭 들어맞진 않더군요.
열심히 하는것이 성공에 도움은 되지만,
 '반드시' 성공을 보장하진 않으니까요.

삶이 그렇게 단순하진 않은것 같습니다. 

주위에 살펴보면 정말 성실하지만,
힘든 생활을 하는 사람은 너무나 많더군요.

스포츠는 그런면에서
참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잘 하면 그만큼 바로 성과를 얻을수 있다는 점에서요.

2014-04-23 23:03:24
 농구도 성실로만은 성공하기힘들죠 ㅎㅎ
매 연습 죽기살기로 한다는 존루카스3세
하지만 놀고먹는 라마오덤이 돈을 더많이 벌죠
2015-11-01 20:08:58

정말 좋은글 감사합니다

뒤늦게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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