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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프로팀에서 해설, 분석데스크 등 제외한 결과(선수와 감코만)
 
  2008
2021-04-06 11:38:51

 탑 : 칸 - 라스칼 - 킹겐 - 칸나 - 기인

정글 : 캐니언 - 표식 - 클리드 - 피넛 - 엘림

미드 : 쇼메 - 쵸비 - 비디디 - 페이커 - 페이트

원딜 : 룰러 - 테디 - 고스트 - 데프트 - 덕담

서포터 : 베릴 - 케리아 - 라이프 - 켈린 - 비스타


이렇게 나오네요.

9
Comments
2021-04-06 11:46:45

서폿 베릴 케리아빼고는 그대로인거아닌가요?
4위부터는 순위를 잘몰라서..

WR
Updated at 2021-04-06 11:54:44

저도 3위 밑으로는 기억이 안나는데, 3위까지는 베릴-케리아 말고는 바뀐것이 없습니다.

 

사실 베릴 케리아는 총 합산때도 1포인트 차이고, 본문의 결과에서도 2포인트 차이가 나는걸로 기억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사실상 투표결과가 그대로입니다.

2021-04-06 12:03:17

선수 투표는 스크림 경험을 분리하기 힘들고 전문가나 팬처럼 시즌 전체를 두고 평가하긴 힘들죠. 룰러처럼 진지하게 하는 선수가 있는 반면 쭈스, 솔카 처럼 생각없이 하는 선수도 있는데 지금 나온 결과와 비슷하다고 투표에 문제가 없다고 하기엔 지금까지 나온 해명에서 설득력이 있던 투표자가 적네요. 빛돌이 말하긴 라이엇에서 그냥 투표하라고 했다는데 선수들이 아무것도 없으니 생각나는데로 투표한거 같기도 하구요.

WR
Updated at 2021-04-06 12:25:36

룰러도 사실 작년에 욕엄청 먹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스프링이었나... 정말 이상하게 뽑았다가 엄청나게 욕먹었죠. 그 이후로 FM으로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설득력 이야기를 하셨는데, 강퀴는 일단 이번에 다시 방송켜서 nba 보는 친구한테 물어보고 경기수 고려 안한거 문제 있다고 인정했다고 하더라구요. 강퀴말로는 다른 스포츠 아무것도 안본다고 하더라구요. FM도 안해봤다는 소리도 본거 같아요. 그리고 노페는 제가 방송을 봤는데, 어떤 생각으로 뽑았는지는 알거 같은데, 그 기준이 너무 추상적이라 납득을 하기가 힘들 수도 있을거같습니다.(별개로 방송에서 채팅에 노페가 슼빠다, 뭐 그런 말은 좀 웃기긴했습니다. 노페가 락스시절 skt한테 뺏긴 우승컵이 몇갠데 ) 그리고 명확한 설명이 안되는 이유에 대해선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이 좀 있긴한데, 이건 뇌피셜이니 자제하겠습니다. 근데 일단 어제 노페는 내무부장관님 말대로 방송을 서둘러 종료하는게 좋았을거 같습니다. 큰 실언할까봐 제가 다 조마조마했네요.


그리고 투표에 문제가 없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저도 가장 어제 불탄 원딜 올프로 문제만 언급해보자면, 테디는 최대 써드라고 봤습니다. 예전에 롤게시판에도 남긴적이 있구요. 

이번 투표에 문제가 있고, 방식의 변화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해봐야할 시점인거 같습니다. 아예 예능으로 갈꺼면 그 노선으로 확실히 잡고, 아니면 정말 진지하게 할거면 라이엇에서 나서서 방식을 손을 보고 이런저런 조치를 취해야겠죠.

 

 

2021-04-06 12:45:13

욕을 먹어야 똑바로 하게 너무 아쉽단 생각이 드네요. 올프로가 벌써 3번째인데도 아직까지 장난질하는 투표도 있고 말이죠. 관계자들이 이 투표를 머라고 생각하는지 너무 무신경하고 무책임한게 아닌지 하는 생각만 드네요.

라이엇도 잘 못했지만 투표자에게 일일이 '시즌 전체를 다 보고 투표해주세요. 스크림은 빼셔야 합니다. 경기수는 중요합니다.'와 같이 기본적인 부분을 얘기해줘야 한단것도 우습구요.

팬들은 롤에서 스탯이나 여타 시상이 없기 때문에 올프로는 그 시즌을 볼 수 있는 가장 큰 지표라 생각하는데 그들은 고민 조차하지 않는 모습이라 안타깝기만합니다.

밑에 글의 댓글이랑 함께 달았다고 봐주세요. 글솜씨가 부족해서 두개는 힘드네요

2021-04-06 13:00:16

당장 티젠전 유일하게 젠지 승 예측한 전문가가 노페인데 슼빠라는건

사실 가장 팬심이 덜 섞여있는 사람으로 보여서 총대메고 방송 켰다는 것이 정설이죠.

WR
2021-04-06 13:28:09

왜 하필 롤분토롤이 그날 이었던 걸까요

 

분명히 롤분토롤에서 플옵이야기할 생각으로 가득차있었을텐데 

2021-04-06 12:50:07

팬들은 올프로에 굉장한 상징성이나 의미를 두고 싶어하는 것 같지만 (그래서 이렇게 뽑으면 안된다고 생각하는거고) 반대로 보면 그냥 이정도 수상이구나, 이정도 의미구나 정도로만 편하게 보는게 스트레스 안받고 좋지 않을까..싶네요.

이런이런 기준점 정도는 세워줘라, 의 건의정도는 하면 되는거같지만 너무 몰입하거나 불타오르면 자기만 스트레스 받는거니까요. 즐겁자고 보는건데 말이죠.

WR
2021-04-06 12:56:44

사실 저 같은 경우는 별 생각없이 아~ 그렇구나 하고 넘기는 편이긴 한데, 사실 넘기기 힘들어서... 제가 이래서 팬투표는 절대 반대합니다. 팬투표 하려면 아예 재미로만 봐야하는데, 그게 사실 불가능한거라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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