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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프로 논란을 보니 라이엇에서 방향성을 정해줘야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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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4-06 01:28:25

 NBA의 경우도 일반적으로 경기수, 퍼포먼스 , 팀성적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죠. 이번 투표자들의 경우에는 확실한 기준점이 없다보니, 자기 주관으로 기준을 쉽게 정해버리는거 같더군요.

 

 논란이 반복되다보면 자연히 일반적인 기준이 형성될수도 있지만, 인위적으로 기준을 빨리 확립하는것도 나쁘지 않아보여요. 강제조항은 아니지만 웬만하면 이러이러한 기준으로 평가해 달라 정도로요.

 

 다른 스포츠들은 참고해서 기준을 조금더 세세히 정해줬다면 투표자 분들도 논란없는 투표를 했을거 같네요.

 

 굳이 따지자면 라이엇과 투표자들의 쌍방과실 같아요. 기준을 확실히 해주지 않은 라이엇과 타스포츠들을 참고하지 않고 쉽게 결정한 투표자 모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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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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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6 01:30:31

일단 전 현재 관계자(진짜 누가봐도 이상한 투표한 사람들을 제외)와 롤팬들의 올프로를 바라보는 시각이나, 기준의 차이가 너무큰거 같습니다. 그 기준이 어느정도는 암묵적으로라도 정해져야할거 같아요. 커뮤니티 반응보는데 좀 그렇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다들 이렇게 욕먹을 일이 아닌데...

2021-04-06 01:36:26

그리고 롤 자체가 명확한 기준을 가지고 투표하기가 힘듭니다. 라인전 지표도 완전히 믿어서는 안되고, 한타지표도 딱히 없죠. 그러니까 전문가들 조차 임팩트에 투표를 의존할 수 밖에 없을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괴리감이 커지죠... 애초에 이렇게 욕먹을일이 전혀 아닙니다. 그냥 투표를 보는 시각 자체가 달랐을 뿐인데, 어떤 분들의 반응(여기 지칭을 하는건 아닙니다)은 너무 과해요.

Updated at 2021-04-06 01:40:08

명확한 기준이 없다면 그 기준이 먼지를 명확히 설명해 줘야 하는데 자칭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그런 설명은 하나도 없어서 더 불타는 거 같네요. 솔직히.... 전문가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수준이네요. 특히 해외해설들이요.

Updated at 2021-04-06 01:44:17

그 쪽은 지금 논란도 안되고 있습니다. 강퀴랑 노페가 방송을 켰던거도 있지만 너무 어이가 없을정도라 그런거 같네요.

 

그리고 말씀하신 부분은 투표자들 입장이 이해가긴 하면서도, 좀 아쉽다고 생각이 듭니다.

Updated at 2021-04-06 01:52:23

머.... 그냥 자칭 전문가들이 인기투표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예전 다비드 루이스가 인기투표로 고딘 보아텡 등 제치고 월베든 것 처럼 그런 촌극이라고 생각하네요. 쭈스나 김정균 등 투표한거 보면 그냥 친목인기투표인데 올프로라는 거창한 이름붙이기도 민망한 거 같습니다.

2021-04-06 02:08:55

아 저는 지금 커뮤니티 여론이 불타고 있는 고스트 - 룰러 - 테디에 대해서 말하고 있었는데, 제가 말을 좀 애매하게 했군요. 말씀하신대로 그런면도 있는거 같습니다.

2021-04-06 02:18:47

너무 터무니없는 선수를 픽한 전문가들은 매니아에서 신고권이 박탈되듯 투표권이 박탈됐으면 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픽한 선수들이 왜 각각 퍼스트, 세컨, 써드인지 코멘트라도 남겨줬으면 하고요.

2021-04-06 09:23:02

프랜차이즈도 되었고 자칭 메이저 프로스포츠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막상 보니 기준도 없고 장난질해났으니 화가나는게 당연하죠. 팬들의 보는 눈은 높은데 관계자들은 아직 아마추어처럼 일합니다. 정말 10~20년 뒤까지 리그가 존속해서 이걸 봤을때 납득이 가는 투표인지 생각해보고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생각합니다.

2021-04-06 11:15:48

그 문제도 있겠지만 더 큰 문제는 전문가로서 기본도 안되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2021-04-06 14:40:23

애초에 리그가 지금 10년 차인데 이런거 뽑은 적 없는 것 부터가 이상하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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