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혹사의 아이콘은 김성근이었는데 이제 그 명성을 내려놓으실 때가 됐습니다.
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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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6-04-16 12:12:24
그 왕위를 계승할자 공교롭게도 또 한화감독인 돌경문이 되겠네요.
그리고 또 한화 감독 끝나면 다신 현장에 못돌아올것 같은것도 똑같네요.
이런 작자가 더이상 감독을 해선 안됩니다.
어디 예능야구단 감독이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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