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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내부승격..이범호 최연소(43세)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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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3 09:59:36

https://naver.me/xylFVSJO

내년에 추신수, 이대호등이 감독 부임해도 이상하지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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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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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3 10:06:50

가장 합리적인 선택을 했네요. 정말 좋아했던 선수, 코치였던 만큼 좋은 모습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꽃동님

2024-02-13 10:38:35

아~ 종범신은.. 다음에나 될려나..

2024-02-13 21:53:20

이종범은 대체 왜..;; 안될까요

2024-02-14 11:06:24

현장 평가가... 그닥인거로 들었습니다

2024-02-13 10:55:07

이종범이 되었음 진작되었겠죠 담이면 나이가 56넘을건데 나이도많고 기아에서 이종범 싫어한듯 솔직히 후배 김종국이 되는거보고 이종범은 기아감독 힘들다 생각했죠

2024-02-13 11:04:11

저도 이 생각...
꼭 기아가 아니더라도 이미 감독이 되었거나 아님 차기 준비모드중이어야 하는데 딱히 그게 없었죠. 그게 이종범 현장평가 운운의 가장 큰 이유라고 봅니다.

2024-02-13 10:57:19

이종범은 아무래도 LG 차기일 가능성도 있을거같아요
은퇴후에 가장 오랫동안 코치일 하던데가 LG라..

2024-02-14 11:05:58

LG에서도 평가가 그리 좋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히려 염경엽 물러날때쯤 이호준에게 물려 주는게 유력해보입니다.

2024-02-13 11:38:31

꽃범호도 감독됐는데 동갑내기 절친 양동근도 감독 빨리 됐으면...!!!

2
2024-02-13 13:48:19

기아에서 나름 착실히 지도자 커리어쌓아온터라 선수들에게 인망도 있을것이고 괜찮네요

2
2024-02-13 14:02:28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분위기‘ 를 위해서 선임했다고 하고 지금같은 상황, 분위기에서 최선이자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슷하게 국축에서 염기훈이 이른 나이에 감독직의 희생양이 되어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는데 이범호는 본인에게도 좋은 기회 같아요. 성적이 좋다면 연임하겠지만 계약 기간 종료 후 기아가 새로운 감독을 선임하겠다고 해도 계속 동행할 수 있는 여건이 되보이기도 합니다. 팬들 입장에서도 이범호란 카드를 쉽게 소비하지는 않는 그런 선임 같아요.

2024-02-13 15:40:42

이럼 갑드 자리보전 쉽지 않을 듯요

2024-02-13 20:20:05

신임감독이 누가 되든 간에

갑드는 철저히 김종국 라인이라
김종국이 부정 이슈로 나가리된 상황에서
입지가 좋을 수가 없죠

2024-02-13 16:29:35

순리대로 이범호 코치가 됐네요.
기아 출신인데다가
현재 어수선한 분위기를 추스를 내부인사.

이종범은 요새 왜이리 언급되는지.. 이해 안가긴했습니다. 이정후 데뷔전까지만해도 절대 감독감 아니라는 비판 비난 일색이었는데 말이죠..

2024-02-13 20:29:49

진갑용 안 되어서 다행입니다.

2024-02-14 17:41:39

옛날에는 30후반~40초반에도 감독 많이 됐지만 요즘 추세로 보면 상당히 이르네요

2024-02-14 18:02:22

기아팬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선수였는데 잘했으면 좋겠네요.

2024-02-15 12:00:44

이름부터 tiger가 두번이나 들어가니깐.. 매우 적절한 선택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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