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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이렇게 빡쳐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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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7-20 13:30:47

추신수가 리그 중단과 함께 부상 치료차 미국에 갔습니다. 

 

아내 하원미씨가 인스타에 사진을 한 장 올렸는데 그걸 못 참고 기레기님께서 글을 쓰셨네요.

 

 

더 가관인건 자기도 쓰고 나서 어느 정도 욕먹을줄 알았는지 수정을 했다는 겁니다. 애초 원문에 첫 제목은

 

"와이프 품에 안기니 Happy 합니까 한심한 추신수 그리고..." 였습니다.

 

저 기자는 왜 저렇게 화가 나있는 걸까요? 스포츠 기사에 댓글 못 달게 했더니 이건 뭐 역효과가 더 심한 거 아닌가 싶네요. 심지어 기사에 "화나요" 를 누른 독자들이 정말 기사 내용 그 자체로 화가 나서 "화나요" 를 눌렀다고 이해하고 있는 점입니다. 코로나19가 참 여러사람 힘들게 만드네요. 본인 외국 못 나가서 열받은건지 뭔지. 글 내용을 보면 논조를 떠나 기자라는 작자가 저렇게 수준낮고 유치하고 한심한 문장을 구사하고 있다는 게 더 열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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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7-20 13:21:53

이석희씨 인센티브 많이 받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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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0 13:30:16

클릭수가 많을수록 기사량이 많을수록 같은 소재라도 최근 뉴스일수록 단가가 높다고 하더군요. 기자들의 윤리의식에만 기대기엔 기사의 질은 떨어지고 내용은 선정적일 수 밖에 없는 구조인 것 같습니다.

2021-07-20 13:30:37

저게 기사군요

2021-07-20 13:33:02

저도 저기사 보고 기자가 정신나간건가 싶었어요.

 

 

2021-07-20 13:37:25

한화 회장 아들 거론하면서까지 오승환 까던 기자군요.. 그래도 그 기사에서는 비판할 수도 있지만 적절하지 않고 좀 과하다.. 생각하면서 넘겼는데.. 이건 뭐.. 정신 나갔네요 진짜 이게 대체 뭡니까

2021-07-20 13:38:28

학창 시절에 추신수 닮은 사람한테 따돌림이라도 당했나봐요

2021-07-20 13:52:44

이러니 기레기라고 하죠 

2021-07-20 14:23:19

‘추신수가 가족들과 만났다’는 기사를 보면 ‘좋아요’라고 표현한 팬들 뿐 아니라 ‘화나요’를 누른 독자가 엇비슷하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어디다 화나요를 누른지도 모르는 한심한 사람이군요

2021-07-20 14:32:23

요즘 팬들한테 매맞고있는 구단에서 물타기하려고 작정하고 어그로 끌었다고 생각합니다...

 

작정하고 썼네요 

2021-07-20 14:44:47

저 정도 연배가 있는 기자라면 편집장이 위에서 뭐라고 할 수 없는 짬인데 왜 저딴 기사를 쓰는지 모르겠군요.

2021-07-21 05:11:31

말씀하신대로 짬이 꽤 돼서 뭐라 할 사람이
없으니 하고 싶은대로 가는 거죠.
그 유명한 김영석 기자와 같은 경우인..

2021-07-20 15:16:52

물타기 목적 아니면 사고방식에 문제가 있는거겠죠

2021-07-20 16:03:20

저딴걸 기사라고....

저런 기레기들 활개치고 다니라고 댓글창 막은게 아닐텐데

댓글창 폐지의 최고 수혜자가 저런 기레기들 아닐까 싶습니다.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2021-07-20 17:43:04

이분이네요.
마이데일리에서 스포츠/산업부 국장으로 임명된 기념으로 쏘아올린 기사인가...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2021-07-20 19:44:38

네이버는 특정기자(혹은 언론사) 구독 말고 차단기능도 좀 만들어줬으면 좋겠습니다. 포털사이트가 걸러주지 않는다면 스스로라도 좀 거르게 말이죠;;;

2021-07-21 15:56:29

스포츠란은 그거 도입하면 아마 기사 리젠이 거의 안 될겁니다  특히 해축쪽은 인터풋볼 스포탈코리아... 해외 찌라시 아무거나 줍줍해서 퍼오는 애들이 태반이니

2021-07-21 21:27:33

기자의 주요 업무 중에 하나가 SNS 염탐(?)이라지만 이건 자기가 SNS보고 퍼와서 논란을 만들고 조회수 얻을려고 하는 전형적인 기획(?)기사 같습니다. 거기다가 자신도 뜨끔했는지 기사 제목을 바꾸는 행동까지..

 

아무도 하라고 하지 않는데 굳이 방역지침 무시하고 술먹은 선수, 그 선수때문에 프로리그 중단 된 것에 감정이입은 하고 사실상 프로야구에서 이방인에 가까운 선수가 가족과 떨어져서 낮선 곳에서 경기하다가 몇달만에 집에가서 가족을 만나고 그것에 기뼈하는 것에는 감정이입이 안되나 봅니다. 

 

그동안 무슨 기사를 썼나 가서 검색해보고 싶지만 그 검색도 하기 싫을 정도입니다. 

 


2021-07-22 17:16:57

여담이지만 포털에서 댓글쓰기 없앤것도 결과적으로 애러라고 봅니다.

여론이 왜곡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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