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
KBO
/ / / /
Xpert
6/10 사직 두산전 롯데 선수 평점
 
1
  551
Updated at 2021-06-11 01:02:58
투수

선발 박세웅 승리투수 공동 MVP
(게임스코어: 64)
완봉에 이은 7이닝 1실점이 너무 빛나서 더 아까움. 최근 2경기가 도쿄행 탑승권이 되길 8

구원 구승민 홀드
멋진 삼자범퇴 홀드로 복귀 신고 7

구원 김원중 블론세이브
9회 무사 3점차. 가장 쉬운 세이브 상황을 날려먹고 승리까지 도둑질. 실점만큼 주는 평점 3


타자

1번 좌익수 추재현
1번이 출루 한 번이면 아쉽다 5

2번 우익수 손아섭 수훈타자 1
오늘은 끝내기 치는 므찐 오빠 7

3번 지명타자 전준우 수훈타자 2
역전결승타를 김원중에게 뺏기다 7.5

4번 1루수 정훈
3타수 3안타에 100% 출루 8

5번 중견수 강로한
깜놀포를 바라고 선발로 넣기엔 아직은... 5

6번 3루수 한동희
8회의 적시타가 없었으면 9회에 역전이었구나 6.5

7번 포수 김준태
8회말 산책만 하지 않았어도 짝꿍의 승리는 지켜 줄 수 있었을 것을 4

8번 2루수 김민수
쳤다하면 멀티히트로 득점의 물꼬를 틈 7.5

9번 유격수 마차도 공동 MVP
추가점을 낸 2루타보다도 결승득점으로 이어진 9회의 발로 만든 2루타가 더 빛났음 9


5번 대타 중견수 김재유
9회의 수비로 타격의 아쉬움을 조금은 만회 5.5

8번 대주자 2루수 배성근
대주자로 나와서 득점 6


3연속 위닝 시리즈. 이제 두산에게 상대전적 우위.
이제 싸울 수 있게 된 거인들 멋지게 싸우길


4
Comments
2021-06-10 22:17:20

 저는 한동희 적시타도 좋았지만, 9회 안타성 타구를 막아낸 것도 크다고 봐요. 그거 빠졌으면 대량실점 분위기였는데, 그나마 내야안타로 막아내서 다행이었죠 

Updated at 2021-06-10 22:22:40

정훈의 역할이 매우 컸다고 봅니다.
타순 두번째 돌 때까지
최원준은 거의 퍼펙트 피치였고,
그 와중 안타 2개는 다 정훈 손에서 나온.

현재 롯데 최고 타자는 전준우이고
왠만하면 정면 승부 피했을 텐데,
뒤에 오늘 감 좋은 정훈이니
정면 승부 들어가 버리다 맞는.
뒤에 정훈은 고의사구.

이어진 김재유도
의외의 컷트 신공과 눈야구로
결국 죽긴 했지만
흔들흔들 최원준을
공을 10개나 던지게 만든.

김원중만 똑바로 했어도
빛났을 순간인데.

2021-06-10 22:22:05

김준태 도루저지 0.5점만 더주세요

2021-06-10 22:28:18

시즌을 하다보면 컨디션에 따라 마무리가 블론을 하기도 하고 찬스에 병살을 칠 수 있습니다만, 주루를 열심히 안 하는 것은 이해가 안됩니다.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