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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양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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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11-21 14:42:21

양의지스럽지 않은 경기였습니다(사람이니까 부진한 경기도 있겠지만.)

오늘은 하드캐리 부탁드립니다.

올해는 정말 시리즈에서 응원했던 팀들이 우승한거 말곤 없는데

고향팀 첫 우승 보고 싶어요.

제가 일본오기전에 시에 건의사항이 야구팀 유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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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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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11-21 14:43:05

어제 패스트볼은 확실히 양의지답지
못한 플레이였죠 상대적으로 박세혁이
결정적인 도루 잡아내면서 돋보이는
모습이었네요 오늘 두선수 모두 좋은 활약
펼쳐주길 바랍니다

WR
Updated at 2020-11-21 14:48:27

타격도 4번타자스럽지 않았었죠.

오늘은 잘 할꺼라 믿습니다!

박세혁 선수는 타격 수비 다 넘 잘하더라구요(어제만 본 거긴 합니다만. 시리즈 자체는 안타는 2개뿐이네요)
두산의 dna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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