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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ert
8/1 사직 KIA전 롯데 선수 평점
 
3
  379
2020-08-01 21:28:04
투수

선발 박세웅 수훈투수(게임스코어: 47)
6이닝 3실점으로 버텨 내면 1473일 만에 KIA전 승리의 자격은 넘침. 7

구원 박진형
무실점이면 장타 하나쯤은 익스큐즈해 줄 수 있음 6

구원 송승준
애매한 점수차에서 클린업 완벽 봉쇄 6.5

구원 김원중
볼넷 하나쯤이야 6


타자

1번 1루수 정훈 공동 MVP
4번 출루로 3번 득점 중 가장 빛난 순간은 1회말의 동점포 8

2번 우익수 손아섭 공동 MVP
두 번의 장타가 결승점과 쐐기점이 됨. 시즌 홈런 4개 중 3개를 몰아주는 박세웅 사랑 8


3번 좌익수 전준우
득점권 타율이 그래도 많이 올라갔다 싶은 결승타 포함 멀티히트 7

4번 지명타자 이대호
안타 하나가 나오긴 했는데 전준우와 득점권 타율 보존 법칙 성립하는 느낌은 빨리 떨쳐버리길 5.5

5번 3루수 한동희
적시타 하나를 빼앗긴 아쉬운 날이지만 안타 하나 볼넷 하나. 2루 겸업을 한번 해 볼 생각은? 6

6번 유격수 마차도
2루타 하나와 법력 하나로 득점에 공헌 6

7번 2루수 신본기
희플 두 개가 될 수 있었는데. 수비도 무난 6

8번 중견수 민병헌
감독님 아무래도 본인의 요청을 들어 주시는 게.. 4.5

9번 포수 김준태
상대 1루수가 무지 원망스러웠을.. 5


로나쌩 임기영을 드디어 잡아내면서 시즌 처음으로 한 달을 선발승으로 시작함.
또다시 -1인데 이번엔 제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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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2020-08-01 21:48:34

김준태 진짜 타구질은 끝내주었는데..

전부다 정확히 1루수 있는 곳을 향해 가는...

 

한동희 번트는 

누가 봐도 번트 타이밍이긴 했는데..

내심 한번 후리게 두길 바랐던 것도 있고..

쟤는 번트는 못 댄다..감이 오는 선수라서...

그냥 가길 바랬는데..

 

오늘의 경기를 바꾼 플레이는 결국

김선빈 실책같습니다.. 

그냥 깔끔한 병살타 될 거였는데...

2020-08-02 11:09:56

기아전은 왠지 운이 없네요
상대는 빗맞은 안타가 많고 우리는 잘맞은 타구가 잡히고
이겨서 다행입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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