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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원 기합이 논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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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5-23 11:26:26

 | https://m.sports.naver.com/…

근데 신기하게도 허문회 감독 항의 끝나고 더그아웃 들어갈 때 박상원이 기합지른 거는 아무 말도 없네요. 그거 때문에 박상원이 사과한걸로 알고 있는데요.
별개로 쿠에바스랑 박세웅은 할 말 없는 짓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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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5-23 11:37:26

감독 들어갈 때 기합 지른 부분은 확실히 박상원이 잘못하긴 했습니다만, 말씀하신대로 바로 사과를 했기때문에 조용한 것 같습니다.

WR
Updated at 2020-05-23 11:41:36

근데 전 한용덕이 이거 가지고 혼낸 게 더 이해 안가더군요. 당연히 사과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사과했다고 혼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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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3 11:40:50

네 그 혼낸 핀트가 좀 이상해보였어요. 투구시 기합넣은걸 사과했다 -> 혼내는거 이해함 / 감독뒤에 기합넣은거 사과했다 -> 왜 혼내지??? 이런 느낌이요..

2020-05-23 13:24:17

한용덕이 혼낸 건 허문회한테 사과한 거 갖고 혼낸 게 아니라 경기도중에 그럴 게 아니라 그런 거 하고싶음 경기 끝나고 하라고 혼낸 겁니다 아직 경기 안끝났는데 가서 고개숙이지 말라 이거죠

WR
Updated at 2020-05-23 13:41:06

딱히 공감가지는 않습니다. 사구도 바로바로 사과하는데요. 그리고 상대 감독 면전 뒤에서 소리친 것 자체가 논란될 일이라 봅니다. 아마 바로 사과 안했으면 기사가 엄청 떴겠죠.

2020-05-23 13:45:42

네 그건 지노빌리와던컨님이 생각하실 문제고 존중합니다만 써주신 부분과 사실관계가 다른 게 있어 적었습니다.

2020-05-23 14:52:25

박세웅 뭔일 있나요?

2020-05-23 16:52:07

 | https://m.sports.naver.com/…

한화전에서 상대팀 조롱이 있었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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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3 14:58:29

박상원 기합은 논란의 소지가 다분하다봅니다..
던질때 소리를 내는게 아니라 던지고 나서 타자가 칠 타이밍에 기합소리를 내니 타자측에서도 이의를 제기할만하죠...

2020-05-23 15:25:01

쿠에바스 조롱 문제와는 별개로 기합이 상당히 거슬릴 수 있다는 의견입니다. 던진 직후 딱 치려는 타이밍에 소리를 지르니 타자도 방해를 안 받을 수가 없죠.

2020-05-23 16:56:15

저는 셋 다 문제삼거나 셋 다 문제가 아니라는 생각이네요. 하나 문제삼을거면 저거 다 문제이고, 하나만 뺄거면 다 같은류라 빼야한다고 생각합니다.

2020-05-23 17:50:40

아래 글은 기합소리가 독특하고 우렁차서 웃겨서 적은 글인데
댓글이 제 의도와는 다르게 달렸고
관중 꽉꽉 들어챠면 투수 기합 제대로 들리지도 않는데
특이하게 이슈가 되는 상황이네요
뭐 기합을 넣건 뭘 넣건간에 잘만 던져줬음 좋겠습니다

2020-05-23 18: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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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 치는 타이밍에 지르는 거 아니고 그냥 던지면서 지르는 겁니다 박상원 평균구속이 145정도인데 홈플레이트 위까지 0.4초 걸립니다... 타자 배트 나오는 타이밍에 소리를 맞춰 지르는 게 어떻게 가능합니까...

WR
Updated at 2020-05-23 18:29:54

근데 지금 감독 2명이 항의하는 건데 뭔가 문제가 있는 거 아닐까요? 심지어 이강철 감독님은 해도 된다에서 경기후 이상하다로 입장이 바뀌었고요. 개인적으로도 한화랑 경기할 떼 김진영 선수 고함이랑 박상원 선수 고함이 다르다고 느꼈습니다.

2020-05-23 19:16:21

사실 프로스포츠에서 감독의 입장만큼 가변적인 게 없다고 봅니다. 소속 선수들이 뭐라고 얘기하면 본인은 어떻든 자기 새끼들 의견 대변하는 게 당연한 거니까요. 그 외에 선출 해설위원 칼럼니스트 전문가들 대부분은 전혀 문제 없다는 입장입니다. 루틴 존중해줘야 되고 바꾸기 어려운 부분이고 최선을 다하다보면 당연히 나오는 현상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무엇보다 KBO도 전혀 문제 없다는 입장이고요.

그리고 계속 문제의 중점으로 언급되는 것이 의도적으로 타자의 집중력을 흐트리기 위해 특정 타이밍에 기합을 내느냐 하는 것인데, 박상원이 무관중 경기 시작하고 나서 기합을 시작한 것도 아니고 기합내면서 공 던진지 벌써 4년째입니다. 그때랑 지금이나 똑같고요. 애초에 플레이트에 공이 도착하기까지 0.4초 걸리고 타자가 타격의지를 결정하는 데 0.2초 걸리는 스포츠에서 그 타이밍에 맞춰서 기합을 낼 수 있다는 전제 자체가 저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타 선수들의 기합과 비교를 하는 것도 사실 좀 그런 게... 당연히 사람들 기합이 천편일률적일 수는 없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KBO에서도 발빠르게 공식입장을 내놓은 거라고 봅니다. 가장 큰 기합을 지르는 박상원의 기합도 문제가 없는 거라고요.

WR
Updated at 2020-05-23 19:19:35


이 영상을 보명 기합을 넣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보니까 17년 영상인 것 같은데요. 최소한 투구 이후 기합지르는 루틴이 4년 되지는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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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5-23 19:24:16

 

17년 1군 콜업되고부터 기합넣기 시작했습니다. 4년째 맞습니다. 관중소리 사이에 잘 들어보시면 들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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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3 21:00:55

 

참고가 되실까 해 하나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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