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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일정 정리 및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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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3-03-19 23:13:14
20일 (월)

KGC  vs  KCC

인삼 승리시, 매직넘버 1

KCC 승리시, 최소 6위 확보. (KT & DB 6강 진입 탈락)

 

 

 

21일 (화)

현대모비스  vs  삼성

SK와의 계속되는 3위 경쟁중인 현대모비스.

연승을 이어가면, 3위 가능성도 살릴수 있지만 운까지 좋으면 내심 2위도???

 

 

 

22일 (수)

SK  vs  캐롯

위로는 2위 LG 와의 격차 줄이기, 밑으로는 4위 현대모비스 와의 격차 벌리기.

왠만한 이변이 없으면 5위가 거의 확정적인 캐롯이 캐스팅보드를 쥐고 있는데, 과연 캐롯의 선택은?

6강 PO에서 자신이 정규시즌 내내 강했었던 현대모비스를 만나기 위해, SK를 3위로 올려주기 위해 이 시합을

굳이 열심히 하지 않으려고 할까??? (SK를 3위로 굳혀주기 위해서)

 

 

 

23일 (목)

DB  vs  KT

만일 20일 경기에서 KCC가 인삼에게 패했다면, 아직 6강 진입 트래직 넘버가 두팀 모두 나란히 1로 남을 상황.

즉, 그런 전제하에 이 시합은 패자가 6강 탈락이 확정되는 단두대 매치가 될 예정.

물론 20일 경기에서 KCC가 승리했다면, 두팀 모두 탈락 확정된 상태에서 치를 것이라 6강 여부에서는 무의미.

상대전적에서 KT가 DB에게 3승 2패로 앞서느니 만큼 (공방율도 +21), DB가 22점차 이상으로 승리하지만

않으면 KT가 상대전적 우세 확보 가능.

 

LG  vs  한국가스공사

3위 SK에게 1게임차로 쫓기는 입장이 된 2위 LG.

만일 22일 경기에서 SK가 캐롯에게 승리했다면, 이 경기 패배시 SK와 게임차 없이 동률이 됨.

물론 현재 상대전적에서 LG가 SK에게 3승 2패 우세에 공방율도 앞서서 (+10) 아직은 유리하나, 일요일에

두팀의 맞대결이 있는 만큼 쫄깃한 순위싸움 막판공세가 예상됨.

 

 

 

 

24일 (금)

SK  vs  KCC

SK 입장에선 계속해서 위로는 LG 추격, 아래로는 현대모비스의 추격으로부터 멀어지기가 목적.

다만 KCC 입장에선, 만일 이 시합 전에 최소 6위가 확정되었다면 거의 6위로 정규시즌을 마무리할 가능성이

높다는걸 감안하면... 6강 PO에서 이번 시즌 6전 전패한 현대모비스 만큼은 피하는게 조금은 더 유리함.

그 의미는 즉, KCC 입장에선 현대모비스가 3위가 되는걸 어떻게 해서든 막아야하고, 그 자리를 대신 SK가

차지하는 쪽으로 흘러가는게 좋다는 의미.

그런 의미에서, KCC는 이 시합에서 굳이 힘을 뺄 필요가 없을 가능성이 높음.

오히려 SK가 3위가 되는 쪽으로 흘러가게 하기 위해서, 주전들 빼고 쉬엄쉬엄할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함.

(그리되면 4위 현대모비스 뿐만 아니라, 2위 LG 입장에서도 더욱 불리한 처지가 되겠지만)

 

현대모비스  vs  KGC

만일 이시합 전에 KGC의 정규리그 우승이 확정되었다면, KGC 입장에선 굳이 이 시합에서 힘뺄 필요가 없음.

왜냐하면 4강 PO에서 4-5위 승자와 맞붙게 될텐데, 5위가 캐롯이 유력하다는 점을 감안했을때

4위가 현대모비스가 되면 아무래도 이번시즌 내내 캐롯에게 5전 전패로 약했던 만큼 6강 PO가 싱겁게 끝날

가능성이 충분함.

그러면 아무래도 인삼 입장에선 불리해질수도 있으니 (캐롯이 현대모비스에게 3-0 셧아웃 내지 3-1로 이기고

4강 PO로 올라온다는 전제), 최대한 장기전으로 가게하기 위해선 오히려 SK와 캐롯이 치고받고 싸우게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그림.

즉, SK가 4위로 내려오고 현대모비스가 3위로 올라가야 그 그림이 그려진다는 의미.

참고로 이번 시즌 SK와 캐롯은 현재까지 3승 2패로 거의 백중세인지라, 어느쪽이 이기던 장기전으로 갈수도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25일 (토)

KT  vs  LG

이때쯤이면 아마 KT의 6강 희망은 끝나있을 가능성이 높은 반면, LG는 다음날 SK와의 혈투가 예고된 만큼

절대적으로 이 경기를 이겨야하는 부담감.

 

삼성  vs  캐롯

순위경쟁상 큰 의미는 없을 가능성이 높음.

 

DB  vs  한국가스공사

아마 이때쯤이면 DB의 6강 희망은 끝나있을 가능성이 높은걸 감안하면, 순위경쟁상 큰 의미는 없을 가능성이

높은 경기.

 

 

 

 

26일 (일)

LG  vs  SK

2-3위를 결정할수 있는 대혈투 예고!

참고로 현재까지 LG가 상대전적에서 3승 2패 우세, 공방율도 +10 여서 SK가 11점차 이상으로 승리시

상대전적 우위 확보 가능.

 

KCC  vs  KT

아마 이때쯤이면 KT의 6강 희망은 끝나있고 KCC는 최소 6위가 확정되었을 가능성이 높은걸 감안하면,

순위경쟁상 큰 의미는 없을 가능성이 높은 경기.

 

KGC  vs  DB

아마 이때쯤이면 DB의 6강 희망은 끝나있고 KGC는 정규리그 우승이 확정되었을 가능성이 높은걸 감안하면,

순위경쟁상 큰 의미는 없을 가능성이 높은 경기.

 

 

 

27일 (월)

삼성  vs  한국가스공사

순위경쟁상 큰 의미는 없을 가능성이 높음.

 

캐롯  vs  현대모비스

만일 이때까지도 현대모비스의 최종 순위가 확정되지 않았다면, 캐롯이 캐스팅보드를 쥐게될 가능성이 높음.

캐롯 입장에선, 이번 시즌 현재까지 5전 전승으로 강했던 현대모비스이니 만큼...

현대모비스가 4위로 마무리해 자신들과 6강 PO에서 만나는 그림을 가장 선호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짐.

그러기 위해선, 현대모비스가 LG 및 SK 와의 현재 순위경쟁에서 제일 많이 밀려야함.

아마 캐롯 입장에선, 이 경기를 무조건 이기려들려고 할 가능성이 높음.

 

 

 

 

정규리그 마지막날인 29일은, 아직 변수가 많이 남아있으므로 일단 27일까지만 써봅니다.

 

어디까지나 현재까지 상대전적 상성관계 및 그로 인한 수싸움, 가능성 전제 토대로만 써본 가정글이니

가볍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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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3-03-19 23:22:07

캐롯 가입비 이슈때문에 kt,db 두팀다 끝까지 해야되지않을까요..??

WR
2023-03-19 23:38:44

사실 그점을 염두에 안둔건 아닌데, 어디까지나 경기력 및 순위싸움 자체에만 의미를 두고 쓴 가정글인지라...
당연히 캐롯의 가입비 미납 건을 포함시킨다면, KT와 DB 입장에서는 7위라도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한다는 점도 당연히 포함입니다.
(가스공사는, 현시점 7위 가능성 조차도 트래직넘버 1이네요...)

2023-03-19 23:35:51

26일 kgc db 경기는 순위경쟁상 의미는 없을지라도 안양 팬들한테는 엄청난 의미가 있는 경기..

WR
2023-03-19 23:39:38

양희종... 말씀이시죠?
물론 그점에서는 안양팬분들에겐 어마어마한 의미부여가...

2023-03-20 09:30:56

양희종... 11-12시즌 파이널 5차전 db 홈에서의 엘보지역 위닝샷.... 아직도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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