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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현 이대성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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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5 14:46:32

이대성이 가스공사랑 재계약 한다는 조건 하에 

김낙현이 군대에서 돌아오면 둘이 시너지가 좋을까요 ? 개인적으로 뭔가 두경민처럼 안 맞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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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3-01-25 14:57:18

감독이 유도훈이면 누가와도 안맞을겁니다.
두경민은 부상때문에 제대로 맞출 시간도 없었구요.

2023-01-25 14:57:34

제2의 김낙현 두경민 라인업이 되지 않을까요

김낙현 이대성 둘다 헤비 온볼러 라고 생각합니다

김낙현이 제대하면 가공은 김낙현의 팀이라고 생각하는데 제대로 쓰려면

수비력좋고 신장좋고 적당히 볼운반도 되는 2번자원을 하나 수입해와야되지않을까요

2023-01-25 15:27:50

이대성 선수가 모비스에서의 롤처럼 수비에 집중하면 맞을수도 있죠.. 이제 노장 반열에 오르는데 바톤터치해주는 모습도 보고싶네요

2023-01-25 16:30:45

둘다 온볼러들이라 조합이 좋진않죠.
지금 이대성이 잘해주고 있지만 가스공사의 메인가드는 김낙현이라고 보기에 이대성이 잔류한다면 볼소유욕을 덜고 2번역할에 집중한다면 좋을거 같네요.

2023-01-25 19:04:36

 현재 KBL에서 팀에 준수한 볼핸들러가 2명이 된다는 것은 큰 축복이고, 게다가 이대성은 사이즈도 훌륭한 편이라, 수비시 미스매치도 나지 않습니다. 

 

 두명다 캐치앤슛도 준수한 선수이기 때문에 괜찮을꺼라고 봅니다. 

2023-01-25 19:37:30

장판 팬인 저는 큰정현-이대성 선수 조합에서 이대성 선수가 2번에 가깝게 집중하고 이정현 선수는 1번 볼을 돌리는 역할에 주력한다면 조합이 잘 맞을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둘이 볼을 나눠가지다 보니 둘의 장점이 모두 죽어보리면서 이도저도 아닌 조합이 되더군요.. 그때와 지금의 이대성 선수는 다르고 이정현 선수와 김낙현 선수는 다르지만 공존은 좀 어려워보입니다.

2023-01-25 21:59:41

이대성 선수가 1번 욕심을 내려놔야죠. 근데 그게 될거였으면 벌써 되었겠죠.

2023-01-26 03:55:10

이대성이랑 맞는 가드가 있었나 싶네요. 양동근, 한호빈 처럼 자기 롤 양보하고 뒤치닥거리 잘해주는 방법 밖에는 없죠. 

2023-01-26 13:39:04

제 생각에는 서로의 단점을 잘 메워주면서
잘 맞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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