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
KBL
/ / /
Xpert

이정도면 허웅 플라핑 불어도 되지 않나요? 라고 글 썼던 사람입니다.

 
36
  15742
Updated at 2022-11-23 21:40:24

 

 

 

<허웅1>

 

GIF 최적화 ON 
3.8M    971K  

 

 

<허웅2>

 

 

GIF 최적화 ON 
4.5M    1.2M  

 

 

허웅2는

 

플라핑 불어도 되지 않나요?

 

본인이 직접 가서 부딪친 다음에

 

넘어진건데...????

 

서로 못보고 가다 부딪친것도 아니고,

 

허웅은 시야 확보 되있는 상태였네요... 

 

거기다가 먼로가 허웅 움직임 알아차리고

 

힘줘서 넘어뜨리는 듯한 

 

행동은 제 생각에는 전혀 안보였구요...

 

아까 허웅 플라핑 글 썼었는데, 

 

짤 들고 와서 다시 올리는게 맞는 것 같아서

 

삭제했었습니다.


** 허웅이 넘어질만 하다는 의견도 존중하겠습니다. 

109
Comments
7
2022-11-23 21:41:36

저는 페이크파울 맞다고 봅니다..너무 과한거 같아요 액션이

1
2022-11-23 21:42:43

하체 웅동 하자

5
Updated at 2022-11-23 21:44:34

저는 글쎄요 첫번째는 이승현에 밀린 박지훈이 결과적으로 허웅을 밀게된 부분이라 심판의 각도상 억울하게 콜이 불렸다고 생각되고, 두번째는 서로 동선이 겹쳐서 넘어질만 했다고 봅니다. 물론 심판의 콜은 잘못되었습니다

4
2022-11-23 21:55:19

첫번째 장면은 허웅의 문제가 아니라 이승현의 일리걸 스크린이죠

스크린시 움직이면서 박지훈을 밀어내니 박지훈이 밀리고 거기에 허웅이 밀린거니깐요

1
2022-11-23 21:43:52

플라핑 관련 이슈는 하도 예민하기에 노코멘트..하더라도 저게 왜 먼로파울인지 이해가 안가네요. 허웅은 시야가 확보된 상태였고, 먼로가 의도적으로 허웅의 동선을 막은것도 분명 아닌데 말입니다.

7
Updated at 2022-11-23 21:49:34

충돌이 있는 상황이었고 정상적인 충돌이었으면 심판이 콜을 안부는게 맞는거지, 충돌이 있어서 충분히 넘어질수도 있는 상황이었고 선수가 굳이 파울 얻어내려고 한 것 같지도 않아 보이는데 선수한테 도련님 왕자님 등의 조롱까지 나오는 상황이 전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2
2022-11-23 21:47:11

두번째 콜은 네 뭐 허웅도 밀려서 넘어질수도 있죠.

적어도 먼로 파울은 절대 아닙니다.

 

차라리 파울콜 없이 그냥 지나갔으면 더 나았을거같구요.

먼로는 그냥 뒤에서 누가 들이박았는데 본인파울 불린꼴이니;;

Updated at 2022-11-23 22:14:07
6
2022-11-23 21:49:16

말씀하신게 플라핑이고 리그차원에서는 플라핑을 차단하고자 나름 노력중이긴합니다.

1
2022-11-23 21:56:51

플라핑을 이용하는 게 맞다뇨...

1
2022-11-23 21:48:02

2번은 논콜일수는 있겠는데 수비반칙은 진짜 아닌가 같네요

3
2022-11-23 21:49:33

플라핑이죠 심판들 그냥 넘어지면 불어주는거 이용하는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3
Updated at 2022-11-23 21:52:52

첫 번째 장면은 넘어질만 하지만, 넘어졌으면 버티는 힘이 약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플라핑이었으면 당연히 욕을 먹어야겠지만, 아니라하더라도 "너무 쉽게 넘어지는데 선수로서 피지컬에서 부족한 게 있는 거 아닌가?"라는 질문은 피할 수 없지 않나 싶은 장면이네요.

두 번째는 의도적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긴 하네요.

6
Updated at 2022-11-23 21:55:06

허웅과 먼로의 체격차가 얼마나 큰데 저런 빅맨이 하체로 밀고 들어오면 충분히 넘어질수도 있죠

저게 당연히 먼로 파울은 아니지만 굳이 논란이 되지 않는 부분을 억지로 논란을 만드는 느낌이네요

WR
12
Updated at 2022-11-23 21:56:56

본인이 직접 가서 부딪친 점을 저는 문제 삼는겁니다. 
먼로랑 마주보고 부딪친 상황이면 넘어질수 있겠다 싶은데요... 

그리고 포스트업 상황도 아니고 먼로는 허웅의 움직임조차

모르고 있었는데, 전력을 다해 부딪친건 허웅 본인뿐인것 같습니다.

즉 먼로는 밀고 들어올정도로 힘을 안줬다는 얘기입니다. 

수비코트에서 밀고 들어갈정도로 수비하는건 스크린상황 or 골밑 포스트업

상황정도겠죠...

2022-11-23 22:05:40

진짜로 허웅이 먼저가서 부딪히는걸로 보이시나요? 먼로 스텝잘보세요 허웅이 먼로가 뒤로 올지알고 부딪힌거라 보시는건가요? 첫번째는 이승현이 일리걸처럼 보이는데 두번째는 고의든아닌든 먼로반칙 맞습니다

WR
1
2022-11-23 22:07:01

네 허웅이 먼저 가서 부딪친걸로 봤습니다. 

두번째는 절대 먼로 반칙이 될 수 없다고 봅니다.

등뒤로 나를 향해 달려오는 선수를 어떻게 피합니까?

2022-11-23 22:09:40

먼로 스텝을 보세요 가만히 서있는걸로 보이시나요?

WR
2022-11-23 22:10:53

먼로가 가만히 서있던 안 서있던 그건 상관 없습니다

허웅이 공 안들고 있으니까요 ...;;;;

그리고 허웅은 먼로를 보고 달려간걸로 보이는데,

먼로는 허웅을 보고 달려간걸로 보이시나요?

2022-11-23 22:14:35

먼로가 가만히 서있어야 허웅이 혼자 박은게 성립이되죠 상관이 없는게 아니죠 허웅은 먼로뒤로 가려고한상황이지 먼로쪽이 아닙니다 순간 먼로가 백스텝한번 밞으니 부딪힌거고요

WR
1
2022-11-23 22:15:50

먼로는 허웅 의식도 안하고 움직인거고, 허웅은 먼로 보면서 움직인건데 

허웅이 혼자 박은거죠. 그래서 먼로는 허웅을 보고 달려간걸로 보이시나요?

2022-11-23 22:17:02

먼로도 분명 움직였죠? 그걸허웅이 알고 박았다는 말씀이신건가요?

WR
2022-11-23 22:18:36

적어도 허웅은 먼로의 움직임을 의식할 수 있었고, 먼로는 허웅의 움직임을

알 수 없었다가 제 결론입니다. 

9
2022-11-23 22:20:25

전 성난새우님 의견에 동의하는데, 허웅 선수가 고의적으로 먼로 선수에게 달려가서 파울 얻어내려고 한 플레이가 아니가 각자 플레이 하다가 동선이 꼬이면서 부딪혔는데 상대적으로 피지컬이 약한 허웅이 넘어진거고, 그걸 심판이 무지성으로 콜은 분 것이지 "의도적인 오심 유도"가 맹점이 기준이 되어야 하는 플라핑이랑은 좀 다른 것 같습니다.

2022-11-23 22:24:25

둘다움직이는 상황에서 부딫혀서 넘어진거면 콜이 불리지않았어야 정심입니다. 허웅이 공을 들고있는 공격수였다면 무조건 공격자에게 유리한 판정이 나오는게 일반적이긴하나, 저 상황은 둘다 논핸들러였고 말씀대로 둘다 움직이는 상황이었는데다가 먼로는 허웅을 인지할수있는 시야조차 확보되지 않았습니다. 최소한 먼로파울은 아닙니다.

2
2022-11-23 22:34:59

먼로가 파울이 아니라는 장면은 누구나 공감을 하는 부분입니다 다만 허웅에 대한 이미지를 굳이 책임질필요 없는 부분까지 몰아세우는거 같아서 월드컵 보다말고 이렇게 댓글을 쓰네요
제 개인적으로 저 장면은 그냥 인플레이 시키면 되는겁니다

허웅이 넘어진 부분은 빅맨과의 충돌이므로 충분히 있을수 있는 부분이고 약간 의도한 부분이 있다고 하더라도 kbl내 대부분의 선수들이 파울유도 하기위한 과한액션에 지나지 않는수준이다

그래서 지금처럼 논란이 될필요는 없는 부분이다 입니다

2022-11-23 23:08:41

성난새우님께서 '먼로반칙 맞습니다'라는 댓글을 쓰셨길래 남긴 댓글입니다.

2022-11-23 23:03:11

리플레이를 보고도 저게 파울로 보이는거면...

2022-11-23 22:21:52

글쓴이님은 빅맨과 가드의 체격차이 힘의차이 특히나 외국인선수와의 국내 가드포지션 선수와의 차이에 대한 이해를 다시 한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WR
2022-11-23 22:26:31

이 조건은 서로 마주보고 힘싸움 할 때 성립할 것 같은데요..... 

Updated at 2022-11-23 22:38:42

전혀 아닙니다 차라리 상체끼리 부딫히면 오히려 버티기 쉽죠 함지훈과 마레이가 포스트업시 자리싸움에 능한 이유는 엉덩이부분으로 하체를 밀기 때문입니다 하체를 밀면 중심이 흔들려서 오히려 버티기 어렵거든요 오세근 이승현이 갖고 있는 힘대비 미는 힘이 약한 거는 오로지 상체로 밀기 때문입니다

WR
2022-11-23 22:39:08

물리학적으로 따져봤을 때 허웅이 가한 속도와 힘이 먼로가 가한 속도와 힘보다

순간적으로 높았다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저 순간에 한해서는요. 

Updated at 2022-11-23 22:48:14

허웅은 가다가 스크린을 하기위해서 멈추지 달려오는 힘을 이용해 그대로 먼로한테 딪히지는 않습니다

2022-11-23 21:55:04
먼로 파울이 아닌데 수비자인 먼로 파울을 승부처때 불면 논란인거죠...
아예 파울콜없이 지나쳤으면 모를겠습니다만....
2
Updated at 2022-11-23 21:56:40

그러면 3쿼터까지 kcc한테 전체적으로 불리했던 콜들은 그건 괜찮은건가요 승부처가 아니라서

1
2022-11-23 22:04:22
제가 오늘경기를 풀타임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승부처때 콜이 한쪽으로 치중되는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이번시즌 한두경기가 아니었다고 생각들어서요.
2
2022-11-23 22:06:21

승부처때 콜이 치중되는것도 문제라면 박빙을 만들려고 경기중에 콜이 치중되는것도 문제겠죠

2022-11-23 22:11:20
콜에 유불리는 어느팀이나 누가 이득봤니 덜봤니
충분히 말은 나올수 있다고 봅니다.
오늘 경기는 저도 풀경기 다시 보면서 복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저는 승부처 때콜의 중요성이 훨씬 높다고 판단하는 입장이라~
아쉽다는 의견은 변함이 없습니다.
2
2022-11-23 22:36:27

오늘 풀경기 다 봤습니다. 3쿼터까지 kcc에 불리한 콜이었다? 절대 인정 못하겠네요.

2022-11-23 22:40:37
제 의견은 아니었는데 댓글을..네네
풀영상 다시보겠습니다.
5
2022-11-23 21:50:47

플라핑...콜이 불린것은 분명히 안양쪽에 억울할 거 같긴합니다만 플라핑은 아니라 봅니다. 특히 2번에서 허웅의 시야가 확보된 상태에서 먼로 백스크린 할라고 뛰어간건 맞습니다. 근데 먼로가 고의는 아니지만 뒤로 오고 있었고, 허웅의 달려가는 속도가 있기 때문에 부딪힌 경우 피지컬이 더 약한 허웅이 넘어질만했다고 봅니다. 다만 문제는 저 상황에서 파울을 불러준 심판이죠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WR
8
2022-11-23 21:58:45

제가 비아냥 거렸나요? 

신기한게 저는 짤만 들고 와서

이정도면 플라핑일까요? 아닐까요?

라고 하는데, 이걸 팀과 선수에 대한

일방적인 비난,비꼼으로 비약하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4
2022-11-23 22:20:22

아래 추하다는 댓글을 보고와서 저또한 Gas04님에 대한 편견이 생겨서 그렇게 받아들였나 봅니다.
선수가 시선을 확보한 상태로 달려와서 부딪혔다는 편견을 가지고 보니 플라핑으로 보이겠지만 저는 의도한 행동으로 보이기보단 심판판정의 잘못으로 봤습니다.
진행방향으로 오는 용병과 부딪혀서 넘어지는게 플라핑으로 볼수있냐가 아니라 플라핑으로 단정지어버리는 의견은 비약으로 볼 수 있다고 봅니다.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2
Updated at 2022-11-24 00:02:46

플라핑이라는 편견을 가지고 글을 쓰셨는데, 플라핑 여부에 대한 의견을 물어본거라 답변하신 부분에서 이미 의견교환이 필요없는거죠. 플라핑 여부에 대한 의견을 물어본게 아니라 일방적 비난을 하고싶었던 것으로 보일 뿐이니까요.
오심과 플라핑은 구분되는게 맞고, 오심에 대한 비판은 선수가 아닌 심판에게 해야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WR
2
Updated at 2022-11-23 22:38:08

내 의견이 맞는지 아닌지 물어보는 글을 쓰면 안되는건가요?

게시판에 글을 본인 주관/의견없이 써야 하는건가요? 당연히 자기 주장/의견/

생각이 있으니 게시판에 글을 쓰겠죠. 

선수에 대한 일방적인 비난을 하고 싶었다면 본문을 좀 더 사납게 적었겠죠?



 

이런 악플에 추천하는 분이시니, 그럼 님도 편견을 갖고 저한테 댓글을

다신거겠네요? 아닌가요? 

Updated at 2022-11-24 01:14:34

본인이 쓴 글의 전제가 허웅은 시선이 확보되었지만 의도적으로 부딪혔다는건데, 플라핑 여부에 대한 의견교환을 위해 쓴 글이라는 답변과는 맞지않은 표현이라 보여집니다. 오심과 플라핑은 구분될 필요가 있다는 의견에 동의한 것이고, 님이 쓰신 답변을 보니 의견교환이 목적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은 듭니다.

WR
1
Updated at 2022-11-23 22:48:16

허웅은 시선이 확보되었지만 의도적으로 부딪친거 같은데

여러분들 의견은 어떻습니까? 라는 글로는 안 읽히시나보네요

 

허웅에 대한 네거티브한 글을 작성했다고

허웅안티로 낙인찍고 싶으신거 같은데, 마음 가시는데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악플에서 굳이 좋은 부분을 찾고자 하는 분이신줄은 몰랐습니다.

Updated at 2022-11-24 01:24:39

본인의 전제와 일치하는 답변에만 동의할뿐 심판의 오심이라는 의견에는 본인주장만 내세우는게 의견교환인가요? 허웅이 넘어질만 하다는 의견도 존중한다고 덧붙였지만 물리적으로 따지면 그럴수없다는 답변자체가 모순이죠.

일방적 주장이 본인은 의견교환이라고 생각하듯 반대입장에 대한 존중없는 주장은 의견교환이라 생각하지 않을수 있는겁니다. 제 의견은 플라핑이 아닌 오심이고, 오심에 대한 부분은 선수가 아닌 심판에 대한 비판이 이루어져야 한다는겁니다. 

 

본인도 다른사람 의견에 비꼬면서 답변하면서 악플로 판단하는건 내로남불이라 생각하고, 허웅안티로 낙인찍는 의견이라 생각하는건 본인판단대로 생각하면 됩니다.

2022-11-23 22:50:22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다른 사람들의 생각은 어떨까?

이게 여론몰이고 일방적 비난인가요?
토론에 참여할때는 각자의 의견을 가지고 오는게 기본인데요

19
2022-11-23 21:58:23

누가봐도 넘어질만한 상황이 아닌데 작은 충격에도 넘어진다음 심판 잘못이 아니냐 하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여론 돌리기인가
그럼 으악새라는 조롱도 심판이 제대로 못본 탓이지 이정현 선수는 잘못한게 전혀 없는걸까요? 부딪힐까봐 피하고 움직였는데 심판이 잘못보고 판정을 해버렸네요

2022-11-23 22:00:38
2
2022-11-23 22:12:00

누구나 파울을 유도하기위해서 과한동작을 합니다 이정현의 비난은 파울이 전혀 없던 상황에서조차 그동작들이 나오고 그리고 일종의 낙인이 찍히면서 모든 비난의 대상이 됐죠 사실 kbl선수들중 이정현 못지 않은 헐리웃 동작을 하는선수들도 많은데 말이죠
이정현하교 비교을 할려면 충돌이 없었는데 넘어져야 비슷한거지 충돌이 발생을 했는데 그것도 빅맨이 움직이면서 하체를 밀고들어오는데 저장면에서 넘어지는것은
공격자들이 슛동작시 잡고있는 공만쳐도 만세부르는 정도로 보는게 타당해보이네요

2
2022-11-23 22:32:45

이정현도 모든 상황에서 충돌이 없었는데 넘어지진 않습니다.

충돌이 있을때 넘어졌을 때도 충돌이 없을 때 넘어졌을 때도 있죠

오늘 경기에선 충돌이 있을때 넘어졌지만 이 선수 다른 경기 보면 충돌이 없을때 넘어진 경우도 있구요.

그리고 먼로가 뒷걸음친 친것으로 보이지 하체를 밀고 들어오는걸로는 보이진 않네요.

거기다 백스크린을 거는 상황이라 먼로의 경로를 방해하려 스크린을 거는 상황이라

충돌을 예측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정현, 허웅이 만약 플라핑을 한다면 이정현, 허웅선수가 비판을 받아야 한다 생각합니다.

이정현도 하지 않느냐, 그걸 반칙을 분 심판이 문제가 아니냐라고 하는건

보고싶은대로만 보기위해 논지를 흐리는것 같네요

1
Updated at 2022-11-23 22:43:42

플라핑을 한선수를 비난해야 한다 뭐 틀린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오늘 게임만 봐도 플라핑 한선수가 허웅 혼자인가요 kgc 선수들은 안하나요 타 팀선수들은요?

거의 대다수의 선수들이 플라핑을 합니다

그럼 초점을 거기에 맞춰야지 왜 허웅인건가요?

허웅선수 넘어진건 충분히 있을수 있는 장면에서 넘어진건데 왜 딱 저장면에서의 액션만 문제가 되나요?

1
2022-11-23 22:51:04

아니 이번 경기에서 허웅 선수가 플라핑을 했으니 거기에 초점이 맞춰지죠
그럼 이런일 있을때마다 kbl출범 후 경기부터 모든 경기의 비슷한 상황에 두고 이야기를 합니까?
오늘게임에서 kgc 선수가 플라핑 안했냐 하시는데 하셨으면 영상 첨부 부탁드립니다.
거의 대다수의 선수가 플라핑을 하는건 잘 모르겠고 몇몇 하는 선수가 있는데 그런 선수들도 경기 끝나면 비판 받습니다. 허웅 선수한테만 그러는게 아니라요.
그리고 타팀 선수가 플라핑을 하는게 면죄부가 되는건가요?? 왜 오늘 있던 경기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에서 타팀선수, 다른 경기에서 있던 일에 대해 이야기 하지 않냐라는 이야기로 논점을 흐리는지 도대체 이해가 되질 않네요

2022-11-23 23:06:45

변준형 선수의 김지완 선수 상대로 얻어낸 3점 파울, 허웅 선수가 착지공간 침범하지 않았음에도 아반도 선수가 다리 벌려 3점 파울 얻어낸것도 플라핑이라 한다면 플라핑이라 볼수 있겠네요

2022-11-23 23:35:36

규정이나 용어에 대한 숙지가 조금 덜 되신 부분이 있으신듯 한데

3쿼터 5분33초 변준형 선수가 얻어낸 파울은 플라핑이 아니라

김지완 선수의 수비 미스입니다. 수비할때 팔을 끼면 슈팅파울이 불리죠

이건 정해진 룰을 잘 이용한것 입니다.

4쿼터 9분 5초 아반도 선수가 얻은 파울은 플라핑의 의미부터 다시 확인해셔야 할것 같네요

운동 경기에서 선수가 과장된 몸짓으로 쓰러지거나 다친 척을 해 심판의 파울콜을 유도하는 행위

가 플라핑입니다. 아반도 선수는 그냥 슛쏘고 내려온것 밖에 없는데요??

넘어지길했나요? 과장된 몸짓을 했나요?  

 

더이상 이야기 해보았자 같은 이야기만 반복하게 될것 같아서

더이상 답변하진 않겠습니다.

2022-11-23 22:51:30

클러치 상황에 한 선수가 비슷한 행위를 두 번이나 했는데... 결국 피장파장이 최후의 반박인가요?

10
2022-11-23 22:07:33

1번은 오심이라고 봅니다. 이승현이 두명을 밀어버린 셈이니까요.

2번은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논콜일 수도 있는데, 

전형적인 KBL심판의 '넘어졌네 삑!' 콜인 것 같습니다.

반사적으로 불고나서 생각하니 공격자 파울일 수 없는 거고, 그냥 수비자 파울이 되버린 상황인거죠.

솔직히 오랜 KBL팬이라면, 알만한 전형적인 콜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불고 보는, 넘어지면 삑! 손내리면 삑! 공배에 안고 한바퀴 팽이돌면 삑! 블럭 뜨면 삑!

솔직히 무수히 있어왔던 사례중 하나일 뿐, 허웅 개인편파적인 콜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플랍도 공식적으로는 해당않될 거라고 봅니다.

최근 이보다 휠씬 더한 에어(?)플랍들도 인정된적이 없으니 말입니다.

그러니 팬들이 백날 플랍이라고 해봐야 소용없는 일이죠.


WR
2022-11-23 22:08:52

넘어졌네 삑 콜이라고

하시니까 무슨 의미의 콜인지

와닿네요...  

2
2022-11-23 22:17:28

예 저도 이런 말 하는 게 자괴감이 들지만, 

KBL오래보셨으면 충분히 이해하실 겁니다. 

그리고, 저 위에 보니 등뒤로 달려와서 갔다 박아서 절대 먼로의 파울이 아니라고 하셨던데..

기억하실 수도 있겠지만, 저것보다 휠씬 더 심하고 유명한 

"김주성의 들이받고 파울얻어내기" 콜도 있습니다.

그러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KBL에서 절대란 없다고 생각하시고 맘편히 보시길 바래요.

KBL 심판들에게 불가능은 없답니다. 

8
2022-11-23 22:14:57

완전 공감합니다. KBL 오래 보신 분들이면 저런 콜 적게 보지 않으셨을텐데 지금 KCC 홈 + 인기 선수 + 클러치 상황 이다보니 플라핑이네 홈콜이네 말이 많아지고 선 넘는 댓글들도 보이는 거 같네요. 

그냥 심판이 능력 & 책임감 없이 콜 부른 겁니다. 그 피해는 오늘 경기 뛴 선수들이 보는 거고요.  

 

7
2022-11-23 22:19:22

오늘 콜 분명히 말나올만하다고는 생각합니다. 다만 LJE님이 말하신 것 처럼 워낙 자주 본 수준의 미스콜이라.. 유례없는 슈퍼스타 밀어주기나 기획 쇼 라는 의견은 좀 과열된 부분이 있지않나 생각되네요

2
2022-11-23 22:23:18

그런 선 넘는 글들 보면 "과연 다른 선수였어도", "다른 팀이었어도" 라는 생각이 안 들 수가 없네요. 누가 더 공정하지 못한 기울어진 시선으로 경기와 선수들의 플레이와 리그를 보면서 리그의 발전을 저해하는 건지 참...안타깝습니다. 

2
2022-11-23 22:07:58

전혀 플리핑처럼 보이지않네요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1
Updated at 2022-11-23 22:23:48

저정도 장면을 전과라고 하면 kbl 90퍼센트 이상은 다전과잡니다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WR
1
2022-11-23 22:18:59

아..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물어보는게 여론몰이가 될 줄은 몰랐습니다. 

1
2022-11-24 01:30:55

지금 굉장히 흥분하신 것 같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는? 댓글은 모두 신고 삭제하는.....

나와 다른 타인의 의견은 경청하지 않으시는 것 같습니다.

본인이 작성하신 글이 누군가에게는 낙인 찍기를 하셨다는 것도 냉정히 생각해보시면 좋겠습니다.

WR
Updated at 2022-11-24 01:36:46

굉장히 흥분을 하지 않았고, 오히려 여론몰이 한다느니 이런소리 들으니까 어이가 없긴 합니다. 다른 장면들도 짤 따서 올려왔었고 다른 경기,선수들한테도 비슷한 온도로 리플을 다는 편인데 말입니다. (과거글 검색해보면 나올겁니다.) 그리고 흥분 했다면 그냥 한두마디로 비꼬고 끝내는 성격입니다. 그리고 모두 신고 하지 않았고,신고한건 딱 1건 입니다. 나머지 리플들은 다른 분들이 신고해주셨네요...

4
2022-11-23 22:19:14

2번에서 스크린 저렇게 거는데 리걸인가요? 수비자 시야 없는 등 뒤로 가서 들이 박는데 저건 오펜스 파울이나 nothing이어야죠. 수비자 파울 주는 심판 눈이…

플랍이 아니라 심판 눈이 문제인듯요

2
2022-11-23 22:40:44

첫번째는 밀려남어진거고 두번째는 백스크린가는 장면에서 먼로가 뒤로 빠지는 동작하고 겹쳐 넘어진거로 보이네요.

2022-11-23 22:44:49

저 정도 충돌에 픽픽 쓰러질 정도면 허웅은 코어운동 좀 더 해야겠네요

2022-11-23 23:42:07

흠... 님 글을 보면 하체 안하면 혼날거 같네요

2022-11-23 22:46:22

플라핑이거나 허웅 선수의 하체부실이거나죠

2022-11-23 22:53:12

본인이 넘어지면 파울을 불어준다는 걸 모를 수가 없는데 계속 넘어진다? 플라핑이죠.

2022-11-23 22:58:47

플랍입니다
적당히해야죠

2022-11-23 23:10:46

이게플랍이 아니면 뭔가요?

2
2022-11-23 23:23:21

1번째는 살짝부딛혀서 플라핑성이 있어보입니다.

하지만 저정도 플라핑은 10개구단 선수들이 다하는 플라핑입니다.

 

2번째는 먼로가 뒤로 빽스텝하는 과정에 허웅은 상대 수비 피하다가

스피드가 붙어서 먼로와 충돌한거라 플라핑으로는 안보입니다만

파울이라고 콜한 심판의 오심이죠

2022-11-23 23:44:45

저는 허웅을 좋아합니다
히지만 두번째는 논콜이 아니라
플라핑이라 봅니다
ㅜㅜ

1
2022-11-24 00:04:15

아니 좀 너무 할정도로 막 신고 들어오네요.
다들 조금 자중하시는 편이 어떤가 싶네요.

7
2022-11-24 01:04:52

첫번째 장면은 역방향으로 틀고 이미 중심이 넘어가는 상황에서 이승현이 박지훈을 밀고 그 힘이 그대로 부딪히는 상황이고
두번째 장면은 논파울이지만 플라핑 의도가 있었다기엔 저 체격차 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보여지네요
파울콜 불린건 오심이라고 보이구요
사실 오심은 인삼이 더 많이 덕을 본 경기라 판단되서 오히려 보상콜이 아닌가 싶은데

그걸 떠나서

이걸 작은충격이라고 얘기하는거야말로 의도가 다분하다고 보여지네요

체급차이는 극복이 될 수가 없다고 봅니다
이승현이 민거에 박지훈도 밀리면서 그 무게까지 온거, 10센치 이상의 키차이와 20키로 이상의 몸무게가 차이나는 외국선수와 부딪히는데서 오는 충격은 엄청납니다
단순 코어 부실이라고 하기엔 억지가 있어보이네요
허웅은 달려나가는데 반대쪽 먼로가 허웅방향으로 움직이고 먼로는 허웅을 못봤고 허웅도 먼로가 움직일거라 예상못했다보니 속도를 줄이지 못해 발생한 충돌로 보입니다

그래서 본인보다 큰 용병과 몸싸움에서 상대적으로 다른국내선수들에 비해 덜밀리는 이승현이 용수라 불리는거고
본인보다 한참작은 선수 상대로 포스트업 못하는 김종규가 욕먹는겁니다

이 두 개의 짤이 오심 여부에 대한걸 묻는거라면 모르겠지만 플랍의심으로 보기엔 무리가 있지않나 하네요

2022-11-24 01:08:41

제가 지금 가장 이해 안되는 부분이 바로 말씀하신 부분입니다 충분히 넘어질수 있는 상황인데 도대체 플랍이라는 말이 왜 나오는건지

WR
2022-11-24 01:12:48

아무리 무게차이가 나더라도 사람이 앞걸음으로 가는 힘과 뒷걸음으로 가는

힘에서 나는 차이가 더 크다고 생각했습니다. 


몸무게 15~20kg 정도 차이날텐데 허웅이 키는 작으니 무게중심은 더 낮을테고 

속도도 허웅이 더 빠릅니다. 시속 100km로 전진중인 경차와 시속 5~60km 준중형차 정도로 판단했습니다. 

 

플랍 의심으로 보기엔 무리가 있다는 의견도 나올 수 있다는 점은 이 점 또한 리플들을 통해 느끼고 있습니다.

2022-11-24 01:22:30

글쓴이님이 말씀하신 부분과 윗 장면은 전혀 같지가 않습니다 허웅은 달려오는 속도로 부딪히는게 아닙니다 달려가다가 스크린을 위해서인지 멈추는 거고 딱 그타이밍에 먼로가 뒤로 움직이면서 엉덩이쪽으로 미는 장면인겁니다 허웅의 힘의 방향은 먼로쪽으로 향하질 않습니다 저타이밍에 엉덩이로 밀고 밀고 들어오면 당연히 허웅은 밀릴수 밖에 없는거구요 키가 작으니 무게중심이 더 낮다 이런 부분은 저 압도적인 체격차에선 아무 의미 없는 이야기입니다

WR
Updated at 2022-11-24 01:37:17

저는 달려오는 속도 그대로 부딪치는걸로 판단했습니다. 스크린을 위해 멈추는걸 느끼지 못했습니다. 체격차가 압도적이더라도 순간적인 속도와 힘은 허웅이 압도적으로 높다고 판단했었습니다. 결론은 본인이 먼로 보면서 달려가서 부딪쳤는데 정작 넘어져서 파울을 얻어내지? 였습니다. 다만 화이님의 의견도 이러이러한 프로세스를 통해 그렇게 판단할 수 있구나 생각하도록 하겠습니다. 

2022-11-24 01:28:23

찾아보니
키차이는 12센치, 몸무게는 24키로 차이네요
허웅 185/80
먼로 197/104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2022-11-24 03:41:29

kbl처음 보세요? 글쓰실꺼면 따로 본인이 쓰시면 되겠네요 

2022-11-24 07:20:08

KBL 보시는 분 맞으신가요..? 허웅 선수도 똑똑하게 자유투를 유도하는 대표적인 선수인데요..

4
Updated at 2022-11-24 09:08:55

변준형이라면 평소 콜 못받기로 유명한 선수 중 하나인데...

1
2022-11-24 06:16:13

공격하는 팀의 선수가 움직일 때 수비수가 동선으로 들어와서 부딪혀서 넘어지게 되면 파울이죠. 먼로가 알았는지의 여부는 여기서 중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모르고 뒤로 움직였다고 파울이 아닌건 아니죠. 볼을 가지지 않은 선수에 대한 수비 규정입니다.


33.5. 볼을 컨트롤 하지 않는 선수에 대한 수비

볼을 컨트롤 하지 않는 선수는 경기코트에서 자유롭게 움직일 자격이 있으

며, 다른 선수가 이미 차지하지 않은 어떤 위치도 차지할 수 있다.

볼을 컨트롤 하지 않는 선수를 수비할 때에는 시간과 거리의 요소가 적용

된다. 수비 선수는 움직이는 상대 선수가 멈추거나 방향을 바꿀 수 있는 충

분한 시간과 거리를 갖지 못하게 그 진로에 너무 근접해서 또는 너무 빨리 

위치를 잡을 수 없다.

거리는 상대방 스피드에 직접적으로 비례하지만 한 스텝 이내 일 수는 없다.

수비 선수가 최초의 합법적 수비 위치를 잡는데 있어 시간과 거리의 요소

를 고려하지 않고 상대방과 접촉이 일어나면 그 선수에게 접촉에 대한 책

임이 있다.

수비 선수가 최초의 합법적 수비 위치를 확립하면 자신의 상대방을 수비

하기 위해 움직일 수 있다. 그는 팔, 어깨, 엉덩이 또는 다리를 상대 선수의 

진로로 뻗어 지나가지 못하도록 할 수 없다. 그는 부상을 피하기 위해 자신

의 실린더 안에서 돌아설 수 있다.

1
2022-11-24 09:38:59

먼로에 대한 수비자 파울은 심판의 오심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두선수간의 충돌로 충분히 넘어질 수도 있겠다 싶어보입니다. 

플라핑이라고 단정할만큼 자의적이고 과도한 액션이 있었다고 보이진 않네요. 

Updated at 2022-11-24 09:46:16

그래도 허웅선수 움직임에 고의성이 있지는 않았다 심판이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베이스라인에 서서 가만히 있는 마레이에게 달려가서 부딪히는 장면을 보니 그 생각마저도 깨지네요

2022-11-24 10:15:57

플라핑 심한 선수입니다. 

허재팬이라 허웅선수도 좋아하지만 플라핑은 자제했으면 좋겠습니다.

부상 위험 때문에 넘어졌다면 이해하지만 가끔보면 살짝 밀어도 나가떨어지는 모습들이 보여요.

민건 맞으니 반칙은 맞는데 나가 떨어질만한가에 대해선 의아할때가 있습니다.

2022-11-24 10:44:55

2번 장면은 허웅 넘어질 만 했고, 먼로의 파울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따라서 허웅 선수가 일부러 플랍을 했다고 보기는 어렵겠구요

다만 1번 장면은 심판 콜과는 별개로 충분히 버틸 수 있었는데 일부러 넘어진 플랍성 플레이로 보이네요.

두 장면 모두 심판 콜이 수준 이하였구요

Updated at 2022-11-24 12:10:40

저도 비슷하게 생각합니다.

2번의 상황에서 체구 작은 사람이 큰 사람 넘어뜨리려고 일부러 부딪힌다 하더라도 오히려 체구가 작은 사람이 뒤로 벌러덩 자빠질 수 있으니 충분히 넘어질 수 있어 보입니다.

다만, 1번의 상황에서 충돌하는 시점에 다리가 주저앉는 모습이 보이는데, 밀려서 넘어진거라면 튕겨져야 되는데 그러지 않고 그냥 아래로 주저 앉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2022-11-24 12:32:49

1번 장면만 놓고 보면 분명히 심판을 속여서 이득을 보려는 플랍 행위 맞다고 봅니다.

허웅 선수가 아니라 어떤 선수가 했어도 비난 받을만한 행동이네요.

2022-11-25 02:17:33

허웅도 저런 플랍을 이제 계속 하는걸보니 실력의 한계가 명확해보입니다.. 안타까워요ㅜ

Updated at 2022-11-25 14:41:43

1. 파울 - 오히려 허웅선수의 일리걸 스크린 파울이에요. 부딪힌 지점 기준으로 두발 붙어있지 않고, 자리선점도 먼로보다 늦어서 진로를 방해했어요.

 

2. 플랍 - 허웅이 자리에 늦게 들어갔고 먼저 들어온 먼로에 중심을 뺐겨서 넘어진걸로 보여요. 반면 다른 의견으로는 '가드가 빅을 스크린을 걸려고 들어갔는데 뒷발 빼고 힘으로 버텨보려는 시도도 하지 않고 바로 픽 쓰러져? 의도한거아니야?' 라고 충분히  얘기 할 수 있겠습니다. 진실은 본인만 알겠죠.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